00:00북한은 연이틀 대미 메시지를 내놓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0:04미국 중간선거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화를 언급한 김여정의 잇따른 담화에는 어떤 의도가 담겨 있는 걸까요?
00:12전문가 전문가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00:16연이틀 미국 대선기관이 중간선거기관의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 사태가 매우 심각하다고 본 거죠.
00:258조 4천억 원의 해킹의 배후가 북한이다라는 얘기입니다.
00:31어제 담화도 거의 두 페이지 이상 긴 담화를 하는데 오늘도 또 담화가 나온 것은 이례적입니다.
00:38거기 재미난 표현이 대화의 선택지라는 표현인데
00:41결국은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이거 가능성이 있는데
00:48자꾸 해킹 문제 얘기하면 안 할 수도 있다라는 일종의 얼음장이라고 그럴까요?
00:55사실은 8조 4천억 원을 해킹을 했지만 이걸 빨리 현금으로 바꿔야 되는데
01:01여기서 지금 북한이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01:05여러 가지 지금 추적 조사가 들어오기 때문에 새 지갑을 만들어서
01:09코인이나 가상화폐를 지금 움직여야 되는데
01:12추적이 강화되는 만큼 이 문제에 관해서 좀 더 공세적인 입장을 보이므로서
01:20미국으로 하여금 이 문제를 더 이상 얘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01:24그런 압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