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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중간선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여러모로 관련이 깊은데요. 관련 내용,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지금 선거는 한참 잘 진행이 되고 있나 본데요. 언제쯤 우리가 결과의 윤곽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남성욱]
일단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크기 때문에 우리처럼 몇 시 정도면 다 나온다는 표현을 쓰기 어렵습니다. 특히 주마다 투표 마감 시간이 전부 다릅니다.


주마다 그러면 투표 방식이 다른 겁니까?

[남성욱]
일단 마감 시간이 우리는 저녁 6시를 다 기준으로 하죠. 그렇기 때문에 끝나자마자 바로 출구조사가 나오는데 미국은 주별로 마감 시간이 다 다릅니다. 연방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또 주의 자치권을 강조한 역사적인 특성 때문에 그렇죠. 일단 동부지역의 경우는 한국 시간으로 오전 9시이라서 대부분 마칠 것으로 봅니다. 다만 한참 떨어져 있는 알래스카라든가 캘리포니아의 경우는 여전히 투표가 진행이 돼서 아마 오후 1시에서 2시 정도가 되어야지 마감이 되고요. 일부 압도적인 표차가 나는 지역은 윤곽을 잡을 수 있지만 또 미국 투표가 조금 복잡한 게 사전투표와 우편투표 두 종류가 따로 있습니다. 이것이 포함될 경우에는 무한정 길어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알래스카의 경우는 투표일 소인이 찍힌다면 일주일 뒤에 도착해도 11월 18일까지 개표에 포함시킬 수 있을 정도로 시나리오가 복잡한데요. 일단 90% 이상 개표가 되면 당락은 윤곽을 잡을 수가 있는데 접전 상원 7개 지역에서는 이런 판정이 매우 지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원의 경우는 조금 빨리 결과가 나오지만 현재 53:47구도를 갖고 있는 상원의 경우에는 워낙 접전 지역이고 또 공화당의 6개 지역, 민주당이 1개 지역을 가지고 치열하게 싸움을 벌이기 때문에 다소간 상원의 경우는 당락 판정이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출구조사 결과 우리가 일단 거기에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출가구조사 결과도 선거 끝나면 각 주별로 따로 나옵니까?

[남성욱]
미국의 경우... (중략)

YTN 이종훈 (leejh0920@ytn.co.kr)
YTN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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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의 중간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3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선거일 수밖에 없는데요.
00:07관련 내용은 남성욱, 숙명여자대학교 석좌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00:14지금 선거는 한참 잘 진행이 되고 있나 본데요.
00:18언제쯤 우리가 이 결과의 윤곽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00:21일단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크기 때문에
00:24우리처럼 몇 시 정도면 다 나온다라는 표현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00:29특히 주마다 투표 마감 시간이 전부 또 틀립니다.
00:34주마다 그러면 투표 방식이 다른 겁니까?
00:37일단 시간, 마감 시간이 우리는 저녁 6시를 다 기준으로 하죠.
00:43그렇기 때문에 끝나자마자 바로 출구조사가 나오는데
00:46미국은 주별로 마감 시간이 다 틀립니다.
00:49연방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또 주의 자치권을 강조한 역사적인 특성 때문에 그랬죠.
00:55그리고 일단은 동부 지역의 경우는 우리 한국 시간으로 오전 9시 전까지는 대부분 마칠 거로 봅니다.
01:05다만 이제 한참 떨어져 있는 알라스카라든가 캘리포니아의 경우는 여전히 투표가 진행이 돼서
01:14아마 오후 한 1시에서 2시 정도가 돼야지 마감이 되고요.
01:20일부 압도적인 표차가 나는 지역은 윤곽을 잡을 수 있지만
01:25또 미국 투표가 조금 복잡한 게 사전 투표와 우편 투표 두 종류가 따로 있습니다.
01:31이것이 포함될 경우에는 무한정 길어질 수가 있습니다.
01:37지난 대선도 엄청 길었었잖아요. 지지난 대선.
01:39예를 들어서 알라스카의 경우는 투표일을 소인이 찍힌다면
01:43일주일 뒤에 도착해도 11월 18일까지는 개표에 포함시킬 수 있는 정도로 시나리아가 복잡한데요.
01:51일단 90% 이상 개표가 되면 당락은 윤곽을 잡을 수가 있는데
01:57접전 상원 7개 지역에서는 이런 판정이 매우 지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2:06하원의 경우는 조금 빨리 결과가 나오지만
02:10상원 현재 53대 47의 구두를 갖고 있는 상원의 경우는 워낙 접전 지역이고
02:17또 공화당의 6개 지역, 민주당의 1개 지역을 가지고
02:22지금 치열하게 싸움을 벌이기 때문에
02:25다소간 상원의 경우는 당락 판정이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2:31그렇다면 출구조사 결과 우리가 일단 거기에 주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02:36출구조사 결과도 선거 끝나면 각 주별로 따로 나옵니까?
02:39미국의 경우는 주라는 또 하나의 나라가 있는 셈입니다.
02:44그렇기 때문에 지역별로 또 주 안에 가면 카운티라는 단위가 있고
02:49또 타운이라는 단위가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집계를 하다 보면
02:53우리로 치면 조쯤 되겠네요.
02:55출구조사라는 표현이 우리하고 달리는 그렇게 막 긴박하게 돌아가지는 않고요.
03:01대부분 그런데 50개 주에서 블루와 레드, 블루는 민주당, 레드는 공화당인데
03:08전통적인 우세 지역들이 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의 경우는 민주당이 우세하다.
03:15여태까지 텍사스의 경우는 공화당이 우세하다는 그런 지역 개념이 있기 때문에
03:21판정이 좀 빠르게 나오는데
03:24이번 선거 예측이 쉽지 않은 것은 7개 주, 메인 캔서스라든가 텍사스,
03:31이런 오하이오 이런 지역들의 경우는 전통적으로 6개 지역은 공화당 우세 지역이었습니다.
03:39민주당 우세 지역인 미시간의 경우만 예외였죠.
03:44그런데 이 7개 지역이 지금 판세가 요동을 치고 있기 때문에
03:48이 53대 47에서 4석을 민주당이 더 가져와야지 다수당이 되는데
03:537개 중에서 1개는 지키고 물론 이 가정 중에는 기존 우세, 의석은 다 지킨다는 전제하에서
04:01접전 지역에서 누가 표를 가져갈 거냐 그러기 때문에
04:05상원의 경우는 다수당 판정에 다소간의 시간이 걸리지 않겠나.
04:10오후 한국 시간으로 3시가 되면 하원의 경우는 윤곽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04:16상원의 경우는 마지막 7개 지역의 또 4석 차이이기 때문에
04:22시간이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4:25밤샘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04:28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닌 것 같습니다.
04:30이거 하나 짚어보고 가도록 할까요?
04:32연방상원의원, 임기 6년에 연방상원의원 100명 가운데 35명.
04:38하원의원, 여기는 임기가 2년이죠.
04:41여기를 새로 뽑게 되는데요.
04:43우리는 단원제다 보니까 양원제가 조금 낯설거든요.
04:46양원제 중에서도 상원과 하원의 역할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04:51미국은 어떻습니까? 권한이 어때요, 각각?
04:53일단 상원의원이 조금 더 임기도 6년이 길고
04:57또 좀 더 대표성이 있다.
05:00그런 표현을 씁니다.
05:02그렇다고 무조건 상원이 압도적으로 우인 것은 아니고요.
05:06예상과 탄핵 소축권에 관해서는 하원이 절대적인 권한을 갖고 있고요.
05:12고위 인사 인중권에 관해서는 이거는 상원이 힘을 갖고 있습니다.
05:20그렇기 때문에 양측이 절충해서 미국 정치를 이끌어 가는데 상원의 경우는 보다 조금 큰 법안들, 외교, 안보, 군사 정도의 치중하고 고위직
05:32인사들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05:35그래서 보통 상원이 조금 우위를 보이기 때문에 하원 한 2선 내지 3선을 하고 나서는 상원 선거에 보통 지망을 하는 경향이
05:47큽니다.
05:47그렇지만 하원의 경우는 미국 국민들의 실생활에 직관접되는 법안들을 만드는데 또 상당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05:58어느 상원, 하원 중에 어느 게 우설하다,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6:06그러니까 영국 같은 경우에는 하원이 훨씬 더 강한데 미국은 우위를 가르기가 좀 어렵다.
06:12이 정도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06:13이번에 보자면 말씀하신 대로 하원은 윤곽이 곧 나올 텐데요.
06:18이 하원은 민주당이 우세한 걸로 지금까지 점쳐지고 있고요.
06:22상원 같은 경우에는 하버드대 조사라든지 어느 정도 민주적으로 조금 쏠리는 경향들이 보이거든요.
06:28만약에 이렇게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가 됐을 때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는 겁니까?
06:34트럼프 대통령은 좀 피곤해 해게 지겠죠.
06:36그리고 임기가 2029년 1월까지인데 조기 레임덕 현상에 직면하지 않겠느냐.
06:43아까 탄핵소추권이라는 말을 하고 있고 또 하원의 척수모 대표 등은 아마 부정부패에 관해서 대통령의 조사를 하겠다.
06:56뭐 이해충돌이 한두 건이 아니니까요.
06:58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미스터 비토, 비토권을 행사하고 또 일부 참모들에 관해서는 선제사면권을 행사하겠다.
07:08뭐 그래서 지금 백악관 참모들 중에는 벌써 개인 변호사를 구한다라는 대표적인 지금 타겟 목표가 피트 해그세스 국방장관이죠.
07:20이거는 뭐 민주당에서 아주 별로고 있는 대상입니다.
07:23이란 전쟁을 다 반대했는데 해그세스가 트럼프 대통령을 동의해서 전쟁이 일어났기 때문에 해그세스를 가만둘 수 없다는 게 지금 입장이고요.
07:35그러다 보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뭐 일부 손발이 잘리는 경향이 나오는데 마지막 트럼프 대통령의 카드는 행정명령이죠.
07:44사실은 지금 관세와 이민정책 등은 뭐 행정명령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의회와 대통령 행정부가 충돌하는 양상이 남은 잔여 임기 동안
07:58계속됐고요.
07:59기존의 1932년의 미국 선거 이래로 중간선거는 대통령 집권당의 어떤 과오 실정을 평가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려운 선거입니다.
08:14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도 마지막 링컨 기념관 연못 앞에 연설에서 중간선거에서 여당이 이기는 것은 쉽지 않다.
08:24뭔가 좀 체념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도 이러한 배경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08:29조금 전에 링컨 기념관 이쪽에서 한 마지막 유세 이거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08:35문제는 이 유세에서도 선거 얘기는 안 하고 횡설수설을 계속하고 있더라고요.
08:39그래서 공화당에서는 굉장히 눈을 가리는 그런 모습들까지 연출이 될 정도였는데요.
08:46이 트럼프의 유세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를 해볼 수가 있을까요?
08:49한 달 동안 본인이 다녔는데 조금 피곤함을 느꼈는지 일부 지역에는 취소했다가 또 재개를 하는 등.
08:57물론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크기 때문에 비행기로 다니더라도 80목은 고령의 대통령이 선거운동을 계속하는 것은 쉽지는 않은 일이다만
09:08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조금 신이 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09:12전반적으로 유세장이 꽉 찼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유세장이 상당 부분 빈 지역이 많았거든요.
09:21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난 2024년의 열기보다는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뭔가 좀 기운이 없어 보이는 것은 크고요.
09:31마지막으로 왜 링컨 김 장관 앞에 반사 연못에서 했느냐.
09:36본인의 치적을 관리하는 상징적인 물 장소죠.
09:41사실은 거기에 물을 채워서 본인이 과거 건설업자 시절에 수영장 개보수 경험이 많기 때문에 내가 이거 제대로 개보수하겠다.
09:51그래서 워싱턴을 이렇게 바꾸고 안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과시하는 시설이어서 23분 동안 수영장 개보수에 관해서 얘기를 했는데
10:01사실은 또 연못에 밑에 녹조가 껴서 공사가 부실하다는 의회의 판단이 나올 정도이기 때문에
10:10공화당 후보들조차도 이게 뭐지라는 하나의 상당히 비관적인 평가가 나왔는데
10:18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자신의 한 일을 치적을 최대한 과시하는 데 있어서 이 연못을 활용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26저는 그 얘기 들으면 얼마나 내세울 게 없으면 연못을 치적으로 내세울까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10:32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 하나 전해드리고 계속 중간선거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37북한에서 또 한 번 담화가 나왔는데요.
10:39바이낸스 사태 관련해서 김여정 부장의 추가 입장이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10:44선택지 대화는 있지만 국익과 동일시는 아니다.
10:47이런 내용으로 이야기를 했는데요.
10:50어제는 이 8조 원 바이낸스 사태에 대해서 부인하는 입장이 나왔습니다.
10:54교수님께 이것도 한 번 여쭤보겠는데요.
10:56왜 이런 입장이 나오는 겁니까?
10:58연이틀 미국 대선기관이 중간선거기관의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 사태가 매우 심각하다고 본 거죠.
11:068조 4천억 원의 트레이터라는 어떤 해킹의 배우가 북한이다라는 얘기입니다.
11:14어제 담화도 거의 두 페이지 이상 빈담화를 하는데 오늘도 또 담화가 나온 것은 이례적입니다.
11:21거기 재미난 표현이 대화의 선택지라는 표현인데 결국은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11:30이거 가능성이 있는데 자꾸 해킹 문제 얘기하면 안 할 수도 있다는 일종의 얼음장이라고 할까요?
11:38그렇네요.
11:38사실은 8조 4천억 원을 해킹을 했지만 이걸 빨리 현금으로 바꿔야 되는데 여기서 지금 북한이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1:48여러 가지 지금 추적 조사가 들어오기 때문에 새 지갑을 만들어서 코인이나 가성화폐를 지금 움직여야 되는데 추적이 강화되는 만큼 이 문제에
11:59관해서 좀 더 공세적인 입장을 보임으로써 미국으로 하여금 이 문제를 더 이상 얘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압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2:09지금 북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12:12트럼프를 둘러싼 국제정세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2:15투표가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요.
12:17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연간 40억 달러 규모의 지원을 올해 말에 중단하겠다 이렇게 밝혔어요.
12:23이게 어떤 강경 마가칭을 겨냥한 발언이다 이렇게 분석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12:30이거는 민주공화를 다 겨냥한 발언이죠.
12:34사실은 40억 달러를 이스라엘에 지원하는 게 28년까지 약속이 돼 있습니다.
12:41이게 과연 맞는 얘기냐.
12:43특히 이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공화당의 지지층조차도 이 문제에 관해서 소극적입니다.
12:52사실은 지난 10년 전과 이스라엘에 대한 우호를 조사를 해보면 과거에는 우호도가 매우 높았는데
13:01지금은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이 높아져서 30% 이하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13:06마가들도 싫어한다면서요?
13:08이게 이스라엘이 우리 미국을 위대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하고 과연 동일시 되는 것이냐.
13:14이런 반론이 나옴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한 발짝 물러서고
13:20또 네타냐후 총리도 이 문제에 관해서 구태원 미국의 지원에 의존하는 시스템은 조금 바꿔야 되지 않느냐.
13:29결국은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합리적이라는 그런 외교 정책을 결정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13:38네, 알겠습니다. 지금 중간선거 그리고 북한, 이스라엘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맞물려 있는데요.
13:45이 중간선거 결과는 오늘 오후쯤이면 어느 정도는 윤곽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50잠시 뒤 3부에서 자세하게 한 번 더 분석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13:54지금까지 남성옥 숙명여자대학교 석좌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3:58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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