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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 수소 산업의 기술과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이 개막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고분자전해질막' 수전해 기술을 비롯해, 약 5분 충전으로 최대 72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수소 승용차 등을 선보였습니다.

코오롱그룹은 수소 저장·운송에 필요한 복합소재 기술을 공개하는 등 국내외 12개국 197개 기업과 기관이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 분야의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김지윤 기자 bond@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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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세계 수소산업의 기술과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00:07월드하이드로젠엑스포 2026이 개막했습니다.
00:10현대자동차그룹은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고분자 전해질막 수전의 기술을
00:16비롯해 약 5분 충전으로 최대 72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수소 승용차 등을
00:22선보였습니다.
00:23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 저장 운송에 필요한 복합소재 기술을 공개하는 등
00:28국내외 197개 기업과 기관이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 분야의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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