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지도부는 어제 국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당과 서울시는 한 팀이라며 대여 협공에 나섰습니다.
00:11이 자리에서 장동혁 대표는 서울시는 채무를 올해 수준으로 엄격히 묶고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예산은 늘렸다며 이런 방향이 책임있는 재정의
00:21모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22정점식 원내대표도 정부는 일시적 세수보강에 기대 국가채무를 불리는 확장 재정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국비 지원 예산만큼은 반드시 확보해야
00:34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6이에 대해 오 시장은 서울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구조적 문제와 입법과제가 많다며 합리적인 재정 부담과 노후 인프라 개발, 주택공급 규제 완화와
00:46관련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