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애인을 단순한 돌봄의 대상에 두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이석에 돕는 시도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00:07광주 남구에서 오케스트라 활동 등을 지원받던 장애인 15명이 지역 대학병원 등에 정식 취업했습니다.
00:14문화예술활동이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현장을 김범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3광주특별시 남부 장애인복지관에서 오케스트라 연습이 한창입니다.
00:33장애인예술단은 광주 기독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환자 위문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00:45이런 성과는 마침내 미국 공연으로도 이어졌습니다.
00:56복지관 직원들은 굉장히 큰 보람을 느끼면서 세계적으로도 이런 유래가 없는 큰 도전 안에서 큰 희망과 꿈을 다시 꾸게 된 것
01:06같습니다.
01:06광주 남구 장애인복지관에서는 미술과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1:16장애인들이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01:32또 자치단체가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
01:37장애인 15명이 소손대학교 병원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일권했습니다.
01:45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모든 장애인들께서 취업도 되고
01:50또 생활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게끔 하려고
01:53최선을 다해서 그런 것들을 발굴하고 함께 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또 드립니다.
01:57광주특별시 남부에 배래를 뛰어넘는 적극적인 지원은
02:03취업으로도 이어져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02:10YTN 김범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