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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어제(7일) 열린 제21회 부산불꽃축제에서 암표를 팔거나 자릿세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적발사례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장당 10만 원인 관람권 2장을 30만 원에 판 행위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자리를 선점한 뒤 다른 사람에게 13만 원을 받고 자리를 넘겨 준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적발한 8건 가운데 7건에 대해서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을 부과하고 중학생이 관련된 1건은 계도와 훈방 조치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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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경찰청은 어제 열린 제21회 부산불꽃축제에서 암표를 팔거나 자릿세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00:12주요 적발 사례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장당 10만원인 관람권 2장을 30만원에 판 행위와
00:19해수욕장 104장에서 자리를 선점한 뒤 다른 사람에게 13만원을 받고 자리를 넘겨준 행위 등입니다.
00:26경찰은 적발한 8건 가운데 7건에 대해서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을 부과하고
00:33중학생에 관련된 한 건은 계도와 훈방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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