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후보들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하기 위한 이른바 애칭 대결도 눈에 띄는데 온라인에서 활용되는 각 후보의 별명도 함께 좀 살펴볼까요.
00:11먼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제명이라는 이름을 줄인 잼을 활용해서 잼파파 또 잼버지로 불리고 있는데
00:21이재명 후보의 부드럽고 자상한 면모를 부각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요.
00:25또 갓재명이라는 별명으로 추앙하는 마음이 표현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00:31국례인 김문수 후보는 이른바 별명 부자죠.
00:35굽히지 않는 절개를 표현한 꽃꽃 문수를 비롯해서 킹문수, 문수싱 또 문수형까지 유권자들의 거리, 세대 차이를 줄이려는 여러 별명들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00:48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 역시 이름을 활용한 준스톤이라는 별명, 널리 알려진 그런 별명이죠.
00:55유보측에서는 이 별명에서 한 글자만 바꾼 준스톡이라는 앱을 개발해서 소통의 폭을 넓히기도 했는데
01:02최근에는 이 준통령이라는 별명도 추가가 됐습니다.
01:07여러분들은 어떤 애칭이 가장 가깝게 느껴지시나요?
01:10지금까지 대선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