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백악관이 역대 대통령의 흑백 사진을 전시한 기념 공간을 만들면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얼굴 대신 자동 서명기, 오토펜 사진을 걸었습니다.
00:12트럼프 대통령이 꾸준히 제기해온 바이든의 재임 중 인지력 저하 의혹을 부각하는 동시에 정치적으로 조롱하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00:21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바이든의 참모들이 대통령의 인지력 저하 상황을 악용해 오토펜으로 바이든 몰래 주요 정책을 시행했다고 의심하고 조사를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선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