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재 발생 사고 원룸부리평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00:04먼저 사고 계획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00:09금일 20시 20분경에 유성구 화암동 소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00:20화재 발생 최초 지점은 5층 전산실에 있는 리튬이온 밧데리 폭발이었습니다.
00:31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경상자 1명이 발생해서 응급조치 후 대전화병원으로 이송 조치하였습니다.
00:44재산피해는 최종 화재 완진 진화 후 조사할 예정입니다.
00:49동원 소방령은 유광기관을 포함 인원 91명 장비 31대 동원되었습니다.
00:58현재 화재 상황은 리튬이온 밧데리 화재이기 때문에
01:03그리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기 때문에
01:07저희가 진화에 상당히 애로울 사항이 현재 있고
01:11저희가 최대한 우리 국가정보자원 자체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01:18화재를 진압하고 있다는 거 현재 진행 중이라는 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1:23이 상황으로 1차 언론 보내협행을 저희가 말씀을 드렸고
01:34조금 전에 현재도 진화주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01:41고생하시고요.
01:42내부 지금 상황이 어떤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1:48지금 리튬 배터리가 얼마나 있고
01:49화재의 지점은 확인을 하신 건지
01:52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01:55리튬이온 밧데리 팩이 192개에 있는 걸로 현재 확인이 됐고
02:00최초 발화 이후에 상당 부분 연소가 진행이 됐고
02:05약 지금 마지막 남은 부분이 현재 연소가 진행 중입니다.
02:09저희가 물을 사용해서 리큐리온 밧데리를 냉각시켜서 할 수는 처음에 있었겠지만
02:17우리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기 때문에 각종 전산정보서버가 있기 때문에
02:24그 피해를 최소화시키면서
02:26그리고 또 리큐리온 밧데리가
02:30우리 물도 소량의 물로는 적응성이 있다고 판단이 안 돼서
02:34최소화 연소 확대를 저지하고
02:37우리 국가정보서버에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신경을 써서
02:44현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