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 기간 최고 인기 해외여행지로 보상했습니다.
00:0628일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 데스크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부터 시작되는 9일간에 중국 춘제 연휴 기간 23만 명에서 25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00:19이는 지난해보다 52% 증가한 규모입니다.
00:22중국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한 데다 한류 문화의 영향이 겹치면서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00:32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력과 항공편 확대는 물론 최근 한중관계 개선 흐름 등도 한국행 수요를 뒷받침한 요인으로 꼽힙니다.
00:40반면 N화 약세로 중국인 관광객에게 인기였던 일본 방문은 전년보다 6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00:48중국인들이 즐겨찾던 태국 역시 중국인 배우 왕싱이 납치됐다가 구출된 사건 등을 계기로 치안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방문 수요가 위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1차이나트레이딩 데스크의 수브라마니아 바트 최고 경영자는 원화 약세로 서울, 부산, 제주 등 한국 주요 관광지가 쇼핑과 외식 측면에서 가성비 높은 여행지로 부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1:13그는 N화 역시 약세지만 정치적 요인이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며 최근 불거진 중일 갈등으로 일본을 찾는 중국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01:24열어드리겠습니다.
01:26Influ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