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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성장률 3%로 상향…고용전망은 1만명 줄어

'침수 위험' 지하차도 52곳, 폭우때 진입차단 시설 아직도 없어

"강·산·궁궐 다 뛸 수 있는 곳은 서울 뿐"…K러닝 뜬다

李 "빚 때문에 죽을 이유 없다"…정부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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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함께 보시죠. 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7비전. 한길의 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인데 비전. 과연 어떤 뉴스일까요?
00:46성장률 3%로 상향, 고용 전망은 1만 명 줄었다.
00:52하반기 경제 전략, 경제 성장 전략이 발표됐습니다.
00:56반도체 호황이 국가 경제 성장률을 높였습니다. 2%에서 3%로 상향이 됐습니다.
01:03다만 내실이 있어야겠죠. 고용 전망은 1만 명 줄어서 취업 시장은 얼어붙을 전망입니다.
01:1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5두 번째 키워드는 사슬, 동아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1:22침수 위험 지하철도 쉬운 두 곳.
01:25폭우 때 진입 차단 시설이 아직도 없다라는 겁니다.
01:30오송 참사 3년째입니다.
01:32그런데 위험은 여전하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1:36침수를 막을 안전사슬, 진입하지 마시오라고 안전사슬 도입이 시급해 보입니다.
01:4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8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01:51러닝, 조선일보 10면입니다.
01:57강, 산, 궁궐 다 뛸 수 있는 곳은 서울뿐이다.
02:02K-러닝도 뜬다.
02:04이야, 뛰는 거 좋아하는 분들이.
02:06서울에서 뜬다.
02:07서울에서 뛴다는 거예요.
02:09광화문, 청계청 뛰는 런트립이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라고 합니다.
02:15어디서 달려도 전철력 가깝다라는 메리트도 있다고 합니다.
02:22더워서 안 뛰고 싶은데 외국인들은 좋죠.
02:25다음 키워드입니다.
02:27네 번째 키워드, 상담, 한국일보 이면 기사 함께 보시죠.
02:36대통령이 빚 때문에 죽을 이유 없다라고 밝혔고요.
02:4110월부터 채무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1375번호가 운영됩니다.
02:48대통령께서 이 부분 참 잘 지적하셨어요.
02:51사실은 개인도 얼마든지 구제받고 회생할 수 있는 절차가 있는데
02:56몰라서 안타깝게 극단적 선택하는 경우까지 있다.
03:011375, 일상을 치료하다라는 의미라고 하니까 꼭 기억해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03:1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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