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씨에게 명품 백을 선물한 혐의로 기수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1심 무죄 판결을 반긴 반면 특검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지
00:10의문이라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00:13김 의원은 어제 1심 선고 이후 증거와 법리에 따라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에 감사하다면서도 배우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된 데에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00:24반면 김건희 특검팀의 김한수 특별검사부는 당대표 명의로 영부인에게 가방을 선물하는데 배우자가 본인과 상의 없이 전달한다는 게 가능한 일이겠느냐며 항소심을 통해
00:38바로잡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