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도심 한복판에 바다가 펼쳐졌습니다. 싱싱한 우리 수산물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는데요.
00:08서울 광장에서 처음 열린 시팜쇼에 오은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이른 아침부터 서울 광장에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00:19굴로 만든 소시지부터 고소한 김, 신선한 광어회까지 특색 있고 싱싱한 우리 양식 수산물들을 맛보기 위해서입니다.
00:39먹거리뿐 아니라 즐길 거리까지 풍성해 어른도 아이도 신이 났습니다.
00:49가수 바다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공연에 이어 광어회첼쇼의 요리 대결까지 펼쳐지면서 외국인 관광객까지 사로잡았습니다.
01:08한쪽에서는 AI를 활용한 스마트 수산양식 기술도 선을 보였습니다.
01:13국내에서 잡아 사육 중인 연어입니다.
01:16수중카메라로 연어의 무게와 반응을 분석한 AI가 수조에 들어갈 사료의 양을 알아서 조절합니다.
01:22올해로 11번째 열린 박람회지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을 맞은 건 처음입니다.
01:38시팜쇼는 일요일인 모레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01:42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57시팜쇼는 일요일인 모레까지 신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