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전
'훈훈연대' 질문에… 한동훈 "명분으로 함께해야"
정성호 만난 오세훈 "마음 많이 편해졌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이준석 연대? 본드라도 사올 것"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2오세훈 서울시장의 20무죄 판결 이후에 범보수의 차기 주자 오세훈, 장동영, 한동훈.
00:08세 사람이 과연 연합을 할 수 있을 거냐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00:12오늘 한동훈 의원이 관련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습니다.
00:30여기서 누구와 누구는 친하니 같이, 누구는 친하지 않으니 이런 식의 한가한 얘기를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00:40국민을 위한 연대는 신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겁니다.
00:47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명분은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막고 이 나라의 민주공화적을 지켜내고 발전시키는 겁니다.
00:56노동혁 대표나 이준석 의원들 그 명분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01:01누구 특정하지는 않고요.
01:03개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니 내심에 들어가서 보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01:06그 행동이 보여주는 것이죠.
01:08그 행동을 같이 할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지금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정을 지켜야 할 때다.
01:17지금 계속 훈훈연대, 오동석연대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오늘 질문이 있었는데
01:24연대는 신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28그런데 실명이 언급이 됐거든요.
01:30장동혁, 이준석 얘기를 했더니 누구를 특정하지는 않겠다라고 말을 좀 아끼는 것 같았습니다.
01:36이현정 의원님.
01:38누구라도 연대는 같이 하겠다.
01:40그런데 왜 두 사람에 대해서는 조금 말을 아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을까요?
01:43글쎄요. 지금 이 순간에 무슨 연대를 어쩌고 저쩌고 논의한다는 게 어떤 정치적 효과가 있을까요?
01:51당장 예를 들어서 무슨 전당대회가 있다든지 선거가 있다든지 그런 건 모르겠습니다마는
01:56지금 사실은 이 야권이 이야기해야 할 것은 저는 딱 한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02:02통합입니다.
02:02통합.
02:03통합에 반대하거나 통합을 되지 않게 하거나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이거는 방해자들이에요.
02:10이거는 야권의 지금 의미는 사실 지금 여당의 어떤 압도적 다수 의석을 갖고 있고
02:16지금 국정에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제도를 갖다가 파괴하고 있고
02:21지금 여러 가지 국정에 어떤 실패를 낳고 있지 않습니까?
02:25이런 상황에서 나 쟤하고 친하니까 쟤하고만 할래.
02:28야 쟤가 너 안 친하대.
02:30넌 안 하네.
02:31이게 얼마나 유화적인 태도인가요?
02:33그리고 나는 쟤하고 안 맞기 때문에 나는 너 친하지 않으니까 안 할래.
02:38이런 식으로 한다는 것 자체가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정말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그런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2:45또 누군 누굴 싫어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제3자가 전달한다든지
02:49이러한 행태야말로 이거는 정치가 아니라 그냥 편가르기 지나지 않지 않겠습니까?
02:54국민들이 이걸 보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02:57제발 좀 이리 국가의 어떤 근본을 흔드는 걸 좀 막아달라.
03:00야당이 그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제 와서 나는 누구하고 할 거야?
03:04나는 누구하고 안 해?
03:05이런 이야기를 마구마구 쏟아내는 사람이 과연 야권의 지금 정치인이라고 지금 자부할 수 있을까요?
03:10이 사람들이 과연 보수 진영의 어떤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이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03:15작은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03:18차이가 있지만 그러나 한 가지의 공통의 목표가 있다고 한다면
03:22이 어떤 조금의 차이를 극복하고 뭔가 만들어나가기 위한 그런 언어와
03:28그런 행동을 하는 게 지금 이 사람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요?
03:32저는 그런 면에서 지금 누가 누가 연대하고 어쩌고 저쩌고 다 저는 쓸모없는 이야기고
03:38결국은 지금은 각자가 정말 제대로 된 정치인이라고 하면 언제든지 통합을 이뤄내야 된다.
03:44이런 긍정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서로의 차이를 극복해내는
03:49그러한 모습을 보이는 게 지도자의 자격이 있지
03:51저렇게 지금 누구와 누가 친하다고 서로 뒷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행태는 저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03:58네. 정부의 실정을 좀 막아내기 위해서는 힘을 뭉쳐야 된다.
04:02이런 게 한동훈 의원의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04:05오세훈 시장은 항소심 이후에 연일 시정 관련 현안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04:10아직까지 한동훈 의원과의 접촉점은 없는 상황입니다.
04:14한동훈 의원께서 오 시장님 언급하시면서 손 놓은 적 없다 이렇게 연대 말씀하셨잖아요.
04:19이거 관련해서 좀 어떻게 소통을 하고 계신가요?
04:23네. 오늘은 정치적인 말씀은 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04:26그런 어떤 정치적인 말씀에 대해서는 별도로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04:34오늘 양해해 주십시오.
04:35네. 여기는 오늘 잠수교 행사하는 거예요.
04:41네. 어제는 한 언론사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거기 참석자였던 정성호 의원을 만난 것 같아요.
04:48법무부 장관 후임 정해져야 될 텐데요.
04:51이런 덕담들이 좀 오갔다라고 합니다.
04:53최진문 교수님.
04:54여당 정치인이랑은 또 화기애애가 만나는 모습인데
04:57앞으로 오 시장이 뭔가 더 적극적으로 정치권과 접점을 찾는 행보를 할 거라고 보시나요?
05:04그럴 가능성은 있죠.
05:05왜냐하면 이제 여러 가지를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잖아요.
05:08총선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고 이러다 보니까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05:12이제 시장으로 서울시장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05:15국민의힘의 주요한 역할을 하고 싶어 할 거예요.
05:18어떤 형태로든.
05:19물론 본인이 직접 대표로 출마거나 이럴 수는 없잖아요.
05:22그러나 이제 마크에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은 마련해야 됩니다.
05:26그리고 만약에 본인이 대선을 나가려면
05:29이번 총선에서 본인과 가까운 사람들이 많이 진출을 해야 돼요.
05:32그래서 국민의힘의 어떤 기반을 오세훈 색깔로 바꿔야 되는 필요성이 있잖아요.
05:38그런 점으로 본다고 하면 본인이 못 나가니까 누군가 대리로 대표로 나갈 사람을 좀 생각해봐야 될 시점도 된다고 보고요.
05:45그런 점에서 좀 더 정치적 행보를 늘려갈 거로 봅니다.
05:48사람들 만나는 것도 그렇고 정치인과의 소통도 그렇고 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여지고요.
05:52다만 이제 한동훈 의원과는 접점을 조금 늦출 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05:58지금 당장이 아니라.
05:59왜냐하면 국민의힘 내부에 일단 들어와 있는 분이잖아요.
06:02이분은 한동훈은 아직은 바뀌어 있는 상황이고
06:04이러다 보니까 국민의힘 내부에 있는 어떤 부분들을 좀 더 강하게 그립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정치적 행보가 있을 것 같고요.
06:12그러고 나서 필요하다면 한동훈 의원도 만나서 외연 확장도 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06:15당장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국민의힘 내부에 본인의 색깔을 좀 더 강하게 집어넣기 위한
06:20그런 시도들을 좀 더 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이 됩니다.
06:22사실 당장 전당대회가 임박한 것도 아니고 총선도 조금은 이제 시간이 있다 보니까 급한 일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
06:31하지만 계기가 만들어졌다 보니까 다들 한마디씩을 좀 하는 상황인데요.
06:36오세훈 시장과 가까운 김재섭 의원은 범보수연대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06:43개인적인 관계까지는 제가 모르겠고 차기 지도자 경쟁을 하는 상황 속에서
06:48아마 저는 서로가 서로가 100% 다 서로 만족하지는 않을 거예요.
06:52서로가 너무 좋아서 하는 건 아니지만 한동훈 대표도 오세훈 시장 당연히 중요한 자산이거든요.
06:57그리고 보수는 분열하지 않고 힘을 합쳤을 때 그 시너지가 더 많이 나고
07:03당장 우리 앞에 닥친 거학이라는 이재명이 있잖아요.
07:07그리고 저 무도한 민주당 정권이 있는 거잖아요.
07:09그 산을 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동상이몽이든 그것이 5월 동주든 어떤 형태든 저는 같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7:18대승적 차원에서의 느슨한 연대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07:24서울의 지역구를 두고 있다 보니까 오세훈 시장이랑도 당연히 가깝고
07:29사실 이 두 의원과도 접점이 있는 김재섭 의원인데요.
07:34오늘 어제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07:37본드라도 사와서 내가 세 사람을 붙여보겠다.
07:40이런 얘기를 하네요.
07:41강전하 대변인이.
07:43여기서 자꾸 누군가가 튀어나가려고 하는데 내가 다 붙여버리겠다.
07:46이런 얘기였어요.
07:47그렇죠. 저는 김재섭 의원이 다음번에 전당대회를 생각을 하고서 하고 있는 발언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07:56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대의명분에 있어서 중도보수에 있어서의 확장 이런 것들로 함께할 가능성은 저도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08:05합니다.
08:06문제는 다음번 전당대회인데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무소속이고 또 오세훈 시장은 현직 시장이기 때문에
08:14그러면 그 교집합으로서 누가 당대표 선거를 나갈 수 있는 것인가.
08:19그 부분도 요즘에는 당내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08:22그런데 그 교집합으로서 젊은 정치인 특히 험지에서 살아 돌아온 김재섭 의원이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08:29또 많은 분들께서 김재섭 의원의 지금 발언들에 대해서 무게감을 갖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8:37결국에는 저는 근데 당분간은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요.
08:42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좀 열려있는 모습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08:45이준석 의원이 이야기한 조금은 비하적인 법비 발언에 대해서 지금 대응을 안 하고 있긴 합니다만
08:51오세훈 시장 1심에서 사실은 중형을 받았었거든요.
08:54그때 제대로 대응 자체를 하지 않았었다.
08:57너무 안 일했던 거 아니냐는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09:00그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항소심 무죄가 나왔지만 대법원 선고가 날 때까지는
09:05저는 일단은 시정에 집중을 할 것 같아요.
09:07다만 그 과정에서 오세훈 시장보다는 오세훈 시장계에서
09:11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김재섭 의원이라든지 많은 스피커들의 발언들이 계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18네, 지금 여당에서는 한동훈 의원 또 오세훈 시장을 겨냥한 여러 가지 공세들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09:26특히 국감 기간 내내 여당 의원들은 한동훈 의원과 관련된 수사 상황에 대해서 집중 질의를 쏟아냈었습니다.
09:33오늘 한동훈 의원이 관련된 입장을 밝혔습니다.
09:48경찰이 수사심의회까지 다 거쳐서 수사했고 총문회에서 충분히 질문했고
09:54미국의 MIT도 문제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던 사안이죠.
09:57그러니까 뭐가 문제될 건 당연히 없습니다.
10:02만약에 그게 진짜 문제 될 만한 내용이 있었다면
10:06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총선을 이끌었던 그때 부산 북갑에서 그렇게 혈투가 벌어질 때
10:11왜 이 얘기를 꺼내지도 못했을까요?
10:13박지원 의원이 이야기한 것에 모든 게 들어있다고 생각해요.
10:19생사람 잡는 거 알고 있지만
10:21그 과정에서 고통을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본인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0:27일종의 고문을 하겠다는 것이죠.
10:29그게 본질이다.
10:31제가 민주당을 유효하게 공격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10:35제 발목을 잡으려고 이 문제 제기를 하고
10:39그리고 수사기관을 가명하듯이 조종하고 있는 거잖아요.
10:44이게 맞습니까?
10:45누가 새로운 폭로를 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죠.
10:48마음대로 해보십시오.
10:51네, 어제 박지원 의원이 했던 그 발언 때문입니다.
10:55그제 했던 발언이네요.
10:57한동훈 의원이 남의 자식 피눈물 나게 했으니
10:59자기도 당해봐야 된다.
11:01이런 얘기를 했는데
11:01한동훈 의원은 이 표현 자체를 좀 지적을 한 것 같아요.
11:05그러니까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11:07너도 당해봐라는 식의 보복성 수사 사주 같은 거라는 겁니다.
11:12박채원 교수님.
11:13전혀 문제가 없고 학교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11:17왜 이제 와서 주요 국면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11:20이제 와서 지적을 하느냐 이런 얘기가 있네요.
11:22네,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겠죠.
11:25하지만 일반적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11:28비교 사례가 있어요.
11:30조국 전 장관 시절에 자녀 수사에 대한
11:33또 가족 수사에 대한 비교 상태가 있는 거죠.
11:36수많은 압수수색과 그리고 정말로 엄청난 여론들의 추적들이 있었는데
11:43한동훈 의원의 유사한 의혹에 대해서
11:46자녀 의혹에 대해서는 소환 조사 한 번 안 했다는 거 아닙니까?
11:49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
11:52왜 조국 전 장관에게 들이댔던 잣대를
11:55수사기관들은 한동훈 의원에게 들이대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는 거고
12:00그걸 갖다가 박지원 의원은 정치인이다 보니까
12:03남의 자식 피눈물 나게 했으니까
12:06자기도 당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했겠지만
12:08사실은 꼭 저렇게까지 얘기하지 않더라도
12:10저는 일관됩니다.
12:12검찰 수사기관은 잣대가 똑같아야 된다.
12:16여당이든 야당이든 어떤 정치이든지 간에
12:19검찰 출신 정치인에 대해서도
12:21똑같은 잣대를 들이댈 때
12:23국민들에게 박수 받는 수사기관이 된다고 봐요.
12:26그런데 혐의 내용이 과연 똑같은 건가요?
12:30분명히 어떤 경중이 있고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12:32그러면 그거에 대한 기준을 똑같이 해라
12:35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12:36이게야말로 정치 보복 아닌가요?
12:39아니, 예를 들어서 너 수사했으니까 너도 당해봐
12:41라고 하는 게 정치 보복이겠죠.
12:43박지원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어떤 유지를 승계하는
12:47그런 의원입니다.
12:49제가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 할 때
12:51김대중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12:54가장 문제한 이야기가 나는 정치 보복하지 않는다.
12:57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12:58그리고 본인 재임 중에 전두환 대통령 초조해서
13:02식사도 대접하고 생일 때마다 난도 보내고
13:05가장 자기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잖아요.
13:08사형 선거했던 사람 아닙니까?
13:10그런데 그 사람에 대해서 끊임없이 청와대 초청도 하고
13:13그다음에 생일 때 난도 보내고
13:15그런 애들을 본인의 재임 기간 중에 계속했습니다.
13:19왜 그랬을까요?
13:20즉, 정치 보복은 나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겁니다.
13:25그런데 그 김대중 대통령의 어떤 수제자라고 하는 박지원 의원이
13:29너 당했으니까 너도 수사당해봐 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13:33이게 수사기관입니까? 보복기관입니까?
13:37아니, 수사할 게 있으면 하면 돼요.
13:39그런데 너도 다 했으니까 너도 당해봐 라고 이야기를 하면
13:43지금까지 했던 검찰개혁이라고 하는 그들의 했던 것 자체가
13:47결국 자기들이 상대방을 보복하기 위해서 했던 게 아닌가
13:51그런 거 아닙니까?
13:53여러 가지 공방들이 벌어질 것 같고
13:56경찰이 나흘 연속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하니까
14:00조만간 한동훈 의원도 직접 조사하지 않을까
14:02이런 생각도 드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