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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엄지민 앵커
■ 출연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금이랑 비트코인이랑 동반상승하고 있더라고요. 두 자산의 성격이 다른데 왜 같이 오르는 겁니까?

◆주원> 트럼프, 케빈 워시 때문입니다. 케빈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고 케빈 워시는 임명하기 전에는 매파적, 금리를 먼저 올리고 물가를 우선시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임명해 놓고 보니까 이 사람도 트럼프과예요. 돈을 막 풀어서 경기를 띄우자. 그 말은 뭐냐 하면 달러가 시중에 엄청나게 풀려버리고 그러면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죠. 그러면 달러를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안전자산인 금이 가장 좋고요, 가치가 변하지 않는. 그런데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비트코인은 코로나 때 제로금리 하면서 달러화가 엄청 풀렸을 때 비트코인이 급등했던 사례를 보면 비트코인도 안전자산이다. 달러화를 디베이스먼트, 같이 하락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2개의 대표적인 금하고 비트코인. 그래서 지금 미국의 무모한 실험이라고 할 수 있죠. 돈을 풀어서 경기를 띄우는. 그거에 대한 시장의 방어전략이죠. 금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대담 발췌 : 김서영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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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으로 이것도 하나 짚어볼게요. 지금 금이랑 비트코인이랑 동반 상승을 하고 있더라고요. 두 자산 성격이 좀 다른데 왜 같이 오르는 겁니까?
00:10이게 트럼프하고 그다음에 케비노 씨 때문입니다. 케비노 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임명했고 둘 다 제가 보기에 케비노 씨는 원래 임명하기
00:19전에는 매파적, 금리를 계속 올리고 물가를 우선시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00:25이게 임명해놓고 보니까 이 사람도 트럼프 거예요. 그냥 돈을 막 풀어서 경기를 띄우자.
00:31그 말은 뭐냐 하면 달러화가 시중에 엄청나게 풀려버리고 그러면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죠.
00:38그럼 달러화를 가지고 있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안전자산인 금이 가장 좋고요. 가치가 변하지 않는.
00:45그런데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잖아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비트코인은 사실 코로나 때 제로금리하면서 달러화가 엄청 풀었을 때
00:55비트코인이 급등했던 사례를 보면 비트코인도 어떻게 보면 안전자산이다.
01:00달러화를 디베이스먼트, 같이 하락이 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두 개의 대표적인 금하고 비트코인.
01:08그래서 지금의 어떤 미국의 무모한 실험이라고 할 수 있죠.
01:13돈을 풀어서 경기를 띄우는 그거에 대한 시장의 어떤 방어 전략이죠.
01:19금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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