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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정점식 "김승원, 李 공소 취소 최적임자"
김승원 "강압-불법 수사 확인되면 공소취소 검토" (어제)
조국 "공소 취소, 조작기소 확인돼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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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조만간 인사청문회 전국이 본격화될 텐데요.
00:05국민의힘에서는 청문회 낙마 영순이로 용혜인 후보자가 아닌 이 사람을 지목했습니다.
00:11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30올 초강경파 김성은 의원을 지명한 것은 집권 2년 차 국정 최우선 과제가 공소 취소라는 대국민 메시지입니다.
00:40이재명 대통령은 김성은 의원 지명을 처리하고 재판받겠다.
00:45다섯 글자를 선언해야 합니다.
00:49네, 김승원 후보자의 개인적인 자질 문제를 떠나서 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이 되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할 거다.
00:57거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9이현정 의원님, 국민의힘이 이 정도로 확신을 갖고 얘기하는 이유가 뭔가요?
01:04그러니까 그거에 김승원 후보자의 어떤 전력을 보면 이분이 지향하는 바가 뭐고 하려는 바가 뭔가에 대한 것들이 분명히 나오지 않습니까?
01:14현재는 법사위 간사 있는데 교체가 된다고 그래요.
01:18김의겸 의원이 아마 여당 간사가 된다고 합니다.
01:21그런데 간사가 되면서 본인이 이전에 공소 취소 의원 모임이라고, 거기에 공치모라고 그러죠.
01:30국회의원들 105명이 거기에 회원이었습니다.
01:34거기에 공동 대표를 했어요.
01:36그리고 조작 기소 특검의 공동 발의자였습니다.
01:39그리고 본인이 기회에 있을 때마다 기자회견을 통해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과 관련해서 공소 취소하는 게 합당하다, 맞다.
01:48이런 이야기를 거듭거듭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01:51그러다 보니 이분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소신과 어떤 관점에서 보자면
01:56그런 분이 법무부 장관이 됐잖아요.
01:58그래서 경우에 야당 입장에서나 또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02:02이분이 법무부 장관으로서 뭘 하려고 하는가.
02:05법무부 장관은 그런 권한이 있습니다.
02:07예를 들어서 법무부 장관은 수사 지휘권이라는 게 있어요.
02:10즉 검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이 있는데 공소총으로 바뀌더라도 공소총에 대한 지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02:16이 지휘권이라고 하면 예전에 아마 기억나실 건 모르겠습니다마는
02:19그때 천정배 법무부 장관 시절에 당시에 북한에 갔다 온 분이 있어요.
02:26이분에 대한 것들을 검찰에서 기소를 하려고 하니까 그거 하지 마라라고 당시에 수사 지휘를 했습니다.
02:34결국 그래서 검찰총장이 사표를 내고 수사 지휘를 받아들였어요.
02:38항상 그렇습니다.
02:39이게 수사 지휘권이라는 건 검찰에 대한 굉장히 모욕적인 것이기 때문에
02:43검찰총장의 자리를 던지고 결국은 수사 지휘권을 받아들여서 기소를 하지 않았어요.
02:49그런 거 비춰보더라도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서 지금 검찰 미래위원회에서
02:54조작한 흔적이 있다라고 결론을 내리면 그걸 근거로 해서 법무부 장관은 수사 지휘를 합니다.
03:01이재명 대통령은 그 사건 공소 취소하세요라고 할 수가 있겠죠.
03:05그런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03:08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야당 입장에서 보면 김승원 의원의 법무부 장관이 될 경우에
03:15그러한 권한을 지기 때문에 그 권한은 기본적으로 예전에 가지고 있던 소신과
03:20어떤 접목되는 지점이 있기 때문에 의심을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3:24과거에 김승원 후보자가 공소 취소에 대해서 했던 말도 좀 들어보겠습니다.
03:3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는 처음부터 바로 잡았어야 할 잘못된 기소입니다.
03:37공소 취소는 선택이 아니라 법치주의 회복을 위한 국가의 의무입니다.
03:43이재명 대통령님을 만든 직권 여당으로서 당연히 정치 검찰이 그들이 저지른 반민주적 행태들을 즉각 취소하고 정의를 바로 잡아야 되며
03:59공소 취소 모임에 공동 대표를 한 이력이 계속 국민의힘에서는 마음에 걸려가는 것 같습니다.
04:05그리고 어제 채널A 기자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04:08그랬더니 강압 불법 수사가 확인되면 공소 취소 검토하는 게 검사로서 해야 될 일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4:15최진봉 교수님 가능성을 열어둔 거네요.
04:18그러니까 저거는 원론적인 얘기라고 저는 생각해요.
04:21현행 법으로도 검사가 공소 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04:24원론적인 얘기를 한 거라고 저는 보고요.
04:26그러니까 강압 불법 수사가 확인되면 이게 전제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04:29이게 확인되면 검사가 할 수 있다.
04:32본인이 하는 것도 아니라고 봐요.
04:33수사 지휘권을 물론 발휘할 수는 있지만 저는 저 문제 가지고 수사 지휘권을 발휘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04:39그리고 현재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원하지도 않아요.
04:42그런 상황에서 법무부 장관에 임명된 사람이 마음대로 공소 취소를 하라고 지시를 한다.
04:47그런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04:49그래서 저는 저 말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원론적으로 얘기하는 거라고 저는 보고요.
04:56김승원 의원이 만약에 법무부 장관에 취임하게 되더라도 당장 공소 취소를 저는 추진할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05:03그래서 이게 예를 들어서 정말로 강압 불법 수사가 확실하고 명확하게 밝혀진다면 그때야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05:10지금 단계에서 법무부 장관 취임해서 그런 결과가 안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공소 취소를 밀어붙인다?
05:17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05:18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원하지 않고요.
05:20그래서 혹시나 저는 일말에 강압 불법 수사가 확인이 된다고 하면 법에 따라서 한다는 얘기를 원론적으로 얘기한 것이지
05:28본인이 그걸 공소 취소를 밀어붙이겠다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요.
05:31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05:34네. 그런데 오늘 조국 혁신당의 전 대표죠. 조국 위원장이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5:42이 대통령 임기 후에 재개를 이심해서 유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하면서요.
05:47공소 취소를 하려면 조작 기소가 확인돼야 된다. 무시한 채 밀어붙이면 낭패를 보게 될 것이다.
05:53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5:55윤기찬 부위원장님.
05:56자세히 읽어보면 절차를 잘 따져서 하라 이런 취지로도 해석이 되는데
06:01굳이 이 시점에 조국 전 대표가 이런 글은 왜 올린 걸까요?
06:05내용을 보면 사실 하라, 공소 취소 이런 단어는 들어갔지만
06:09구체적인 내용상을 보면 불가능하다는 내용인 것 같아요.
06:142심의 경우에는 실제 만약에 2심을 공소 취소할 수 있는 조항을 특검법에 넣으면
06:20그것 또한 문제가 된다는 거잖아요.
06:22지금은 1심 판결이 나오고...
06:23지금은 저희 형소법상에 공소 취소 조항이 있기 때문에
06:271심에 계리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공소 취소가 가능은 해요.
06:30법률적으로.
06:31그런데 그것도 지금 안 된다는 거잖아요, 실제.
06:34그런 취지고.
06:352심에 계리 중인 사건 중에 유죄 확률이 높다.
06:38이것도 사실 먹이는 거예요.
06:39속된 말로 표현을 하면.
06:42유죄 확률이 높다, 안 높다라고 평가를
06:45제가 볼 땐 조국 전 대표가 처음 하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06:49그렇기 때문에 2심의 유죄 확률이 높으니까 공소 취소를 해야 되는데
06:53공소 취소할 수 있는 조항을 특검법에 넣게 되면
06:56그것 또한 문제가 된다.
06:57그래서 마무리는 일반화시켜야 된다는 거거든요.
07:01그래서 일반화시켜서 조작 기소를 입증해가면서 해야 된다는 것인데
07:05결국은 안 된다는 의미로 저는 읽혀지는 것이죠.
07:08저 말은 뭐냐면 손절이에요.
07:11조국 대표 입장에서 보면 이재명 대통령한테 기대하지 마라.
07:14사실 공소 취소를 이뤄낼 수 있는 방법이 이제는 막혀 있고
07:19그래, 해줄 사람도 없다.
07:20이런 손절용인데 저거는 왜 이때 저를 냈냐.
07:24저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하고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07:28법무부 장관은 이제 수사권이 없어요.
07:30수사 지휘권도 없습니다.
07:31다만 공소청을 지휘할 수 있는 권한만 있는 거예요.
07:35이현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소 유지 여부에 대해서 지휘권이 있겠죠.
07:39그다음에 또 하나 있는 것은 미래인권존중검찰위원회인가요?
07:43이 부분에 관련된 조사한 이후에 만약에 여기서 문제가 있다고 본인이 인정하게 되면
07:48아마 상설특검을 띄울 가능성도 있는 거죠.
07:50왜냐하면 상설특검 법무부 장관이 띄울 수 있습니다.
07:52이렇게 해서 수사로 이어가는 거죠.
07:54수사권이 없지만.
07:55그렇다면 결국은 행용이나 교정에 대해서 전문 지식이 없는, 전문 경험이 없다고 제가 치겠습니다.
08:02경험이 없어요.
08:03출입 관련돼서 없어요.
08:05출국 입국 관련해서.
08:06그러면 남은 거는 공소청 업무와 관련된 건데
08:09그간의 언행이나 아니면 정말 간 크게도 백주대낮에 여당 국회의원 105명이 참석한 대통령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위한 모임을 만들었단 말이에요.
08:21있을 수 없는 거죠.
08:22이런 모임의 이후에 공동대표가 되십니다.
08:26그러면 그걸 보고 어느 국민이 과연 김승원 장관 후보자는 왜 했는지에 대해서 지금 방금 저희가 논의한 이런 대답이 안 나올까요?
08:33조국 전 장관 마저 저런 얘기하고 있잖아요.
08:36실제로 공소 취소 불가능하다는 얘기예요.
08:38그런데 장관 후보자는 저렇게 됐으니까 띄워놓는 거죠.
08:43따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진보 진영 내에서도 공소 취소와 관련된 여론은 식을 것이다.
08:48왜냐하면 이 공소 취소를 함으로써 다음 진보 정권의 실제 정권 재창출은 물 건너갑니다.
08:56저 공소 취소가 주는 의미는 대통령 한 분께만 실제 수혜가 되는 것이지 진영 전체에 큰 날벼락이 될 거예요.
09:05그걸 조국 전 장관이 아는 거죠.
09:07그렇기 때문에 상당수 저런 인물 한 분의 기대는 이런 인사로 저희가 평가할 수밖에 없다.
09:14그래서인지 조국 전 대표 글에는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이라는 느낌이 들면 동력을 잃게 된다.
09:20이런 취지의 문장도 등장을 했습니다.
09:23오늘 김승원 후보자들이요.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09:27어떻게 답변했는지 한번 들어보시죠.
09:30보안수사권 폐지 때문에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09:34한 말씀해 주십시오.
09:35그것도 인사청문회 할 때 소상히 말씀드릴게요.
09:39야권에서는 공소 취소 관련돼서도 계속 공격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보시는지.
09:44그것도 인사청문회 때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09:50아마 인사청문회 때 최대 쟁점이 될 것 같은데 오늘은 속 시원한 답변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09:55이동학 최고위원님.
09:56그런데 어제 다른 의원들이 조금 업무를 해준 걸 보면 그냥 그건 의정활동이었다.
10:01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왜 본인은 그런 말을 당장은 안 하는 걸까요?
10:05글쎄요. 원론적인 이야기 정도 선에서는 저는 청문회에서도 얘기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그게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10:14왜냐하면 서 있는 곳이 달라지면 보이는 풍경도 다르잖아요.
10:19그러니까 의회에 있을 때 나를 지지해주는 혹은 우리 민주당 지지층이 원하는 혹은 검찰이 정말로 잘못됐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10:27정황들이 있었잖아요.
10:29국정조사를 하기도 했고 그 부분과 관련돼서 분명히 바로잡아야 된다.
10:33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것에 대해서 내가 뾰족한 주장을 하면 당연히 그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명분도 만들어갈
10:41수 있게 되는 거죠.
10:42의원일 때 그것이 가능한 겁니다.
10:44그런데 법무부 장관이 되면 대통령께서도 반통령이 아니라 대통령의 길로 가겠다라고 하면서 국민 전체의 어떤 종합적인 의견들을 잘 들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10:55한 만큼 저는 법무부 장관이 되시면 의회에 있을 때 나를 지지해주는 뾰족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하던 그런 것과는 다르게
11:04국민 전체를 볼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측면은 이거 무리하게 진행할 수 없다.
11:09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을 할 것이고요.
11:14지금 말씀해주신 대로 무리한 추진을 하게 되면 그것이 국정동력이나 이런 것들의 상실의 결과로 나타나게 되면 다른 것도 하기가 어려워질 겁니다.
11:23그래서 민주당 내부에서도 현재는 이 특권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할 건지 말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만 당장 우선순위에
11:33지금 올라와 있지가 않습니다.
11:34일단 챙기는 건 민생 중심으로 간다. 그리고 법무부 장관이 되신다 하더라도 실제로 이러한 부분들보다 대통령에 관련된 부분들보다는 민생과 관련된 부분을
11:45주로 더 챙기게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11:48네. 공소 취소와 관련된 논란뿐만이 아니라 어제는 한동훈 의원은 이런 의혹도 제기를 했습니다. 새로운 의혹인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11:58김승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주식회사 이라는 회사 코로나 신약 치료제 허가해달라고 주점 등 운영하던 오랜 지인인 양 모 씨
12:12통해서 청탁받아서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청탁한 사실에 대해서 검찰이 서부지검이 2024년 12월까지 수사한 사실이 있죠.
12:24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파악해 주십시오. 제가 아는 부분을 먼저 말씀드리고 아닌 부분은 교정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12:31실제로 그렇게 수사를 했습니다. 그 상황은 결국은 문자 메시지 등으로 실제로 그런 청탁이 오고간 사실이 분명히 확인됐던 것이고요.
12:42네. 김승훈 후보자가 과거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그런 질의를 한 건데요.
12:49그런데 저희가 뉴스타팬 하던 시간 중에 한 가지 보도가 추가로 나온 것 같습니다.
12:54이현종 위원님. 김승훈 후보자가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저 사건과 관련해서 좀 정리한 문자를 보낸 것 같아요.
13:03법사위원장이면 앞으로 본인 청문회를 주도하게 되는 위원장인 거잖아요.
13:08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건은 이미 이제 보도가 된 바가 있습니다.
13:13언론 통해서 보도가 된 바가 있고.
13:15이게 지금 당시 코로나가 유행했을 때 한 제약회사가 김승훈 의원에게 이야기를 해서
13:22신약 관련돼서 식약청에 좀 청탁을 해달라라고 했는데
13:26그 신약 관련돼서 실제로 이제 실험을 해보니까 굉장히 안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13:33그런매도 불구하고 이제 청탁을 해서 당시에 이제 아마 500만 원의 어떤 후원금을 전달한 걸로 됐는데
13:40당시 서울 부치검이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13:44그건 이제 그런 사건인데.
13:45이게 아마 이제 청문회 때 이제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고
13:49아마 야당 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집중적으로 질의를 할 것 같아요.
13:53그러니까 당시에 이런 것들이 청탁에 있었는지 여부.
13:56그다음에 이제 정치자금 뭐 이걸 했는지 여부 등등.
14:01그런데 이거를 지금 서영교 위원장에게 했다는 거.
14:04이게 사실은 지금 물론 법사위원장과 여당 간사였지만 지금은 신분이 다르잖아요.
14:09지금은 사실은 이 청문회를 임해야 될 지금 피청문인 신분 아니겠어요.
14:15그런데 법사위원장이 당시에 이제 법사위에서 청문을 꾸릴 거 아니겠습니까.
14:21그런데 이 김승원 지금 후보자가 법사위원장한테 문자를 보냈다.
14:27이것 또한 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14:30어제 사실은 이분이 이제 법안심사 1소위 위원장을 했어요.
14:34그러니까 지명이 된 다음에 1소위를 또 진행을 한 거예요.
14:37그러니까 이것도 정말 저는 부적절하다고 보는데.
14:39또 이 서영교 위원장에게 문자를 보내서 뭐 내용인지 제가 아직까지 보도를 못 봐서 잘 모르겠는데.
14:48뭔가 어떤 앞으로 진행해야 될 중요한 위원장인데.
14:51이것 또한 청탁으로 비춰지지 않겠습니까.
14:53네.
14:54이게 뭐 앞으로 어떻게 좀 흘러갈지는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4:58문자를 또 다른 의원들에게도 보낸 걸 수도 있으니까요.
15:01김승원 후보자가 일단 장관 후보자로 지명이 되면서 법사위 여당 간사는 김의겸 의원이 이어받게 됐는데요.
15:08오늘 이걸 놓고도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15:1221대 때 법사위에서 경험이 좀 있긴 합니다마는 많이 부족합니다.
15:17우리 야당 의원님들과 함께 법사위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23김의겸 의원님 법사위에 오신 것은 환영합니다.
15:27환영하는데 김의겸 의원님의 이름을 들으면 국민들께서 딱 두 가지를 떠올릴 겁니다.
15:32청담동 술자리 개당 그다음에 흑석 대강 그 두 가지 아닙니까.
15:38제가 제보를 받았습니다.
15:417월 19일 밤인데요.
15:43그날 술자리를 가신 기억이 있으십니까.
15:46김현장 변호사 30명가량이 있었습니다.
15:50그리고 윤석열 대통령도 합류를 했습니다.
15:54모욕할 정도로 자신 있는 말씀이세요.
15:56저는 법무부 장관 직 포함해가지고 제가 앞으로 어떤 주의 종직이라든지 다 걸겠습니다.
16:02의원님 뭐 거시겠습니까. 거시는 거 좋아하시잖아요.
16:06그 청담동 술자리 개당 어떻게 됐나요.
16:09인사소에서 폐소하신 건 맞으실 겁니다.
16:12국민들께서 김의겸 의원님을 생각하시는 것이 과연 법사위 여당 간사로 적절한가.
16:19저는 굉장히 의문이 듭니다.
16:21서로 대립하고 격돌하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고.
16:25그 일은 그 일대로 재판을 성실하게 받겠습니다.
16:29그리고 지금 다시 달라진 환경에서 새로운 조건에서 지금 이렇게 만나고 있는데.
16:35야당 의원님들 잘 보시겠습니다.
16:41지난 법사위 때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남편이 판사인 것 때문에 간사하면 안 된다.
16:47뭐 이런 공방이 있었던 것 같은데.
16:49어쨌든 김의겸 의원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인데 여당 간사로 선임이 됐습니다.
16:55윤기찬 부위원장님.
16:56재판 받는다고 못할 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봐야 될까요.
16:59그런데 어쨌든 설례 기준이라는 게 있잖아요.
17:03문제제기 그 기준이 맞다.
17:05객관성이 있다.
17:05이런 의미가 아니고.
17:07여당에서 당시에 나경원 의원의 간사 선임 관련돼서.
17:10실제 이례적으로 그 부분을 인정하지 않았어요.
17:13그 이유가 나경원 의원의 물론 남편분 때문이라고 하지만.
17:17재판 받고 있는 것 때문이었다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17:20패스트트랙 사건.
17:22그런 상황인데 김의겸 의원의 경우에는 사실 여러 가지 부적절한 사유가 저는 떠올라요.
17:28몇 개 있어요.
17:29이전에 건물 투기 관련돼서 논란도 있고요.
17:33그다음에 정치적인 어떤 왔다 갔다 하는 이런 면들이 실제 법사위에서 간사 역할을 충분히 할지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을 수
17:41있는 거고.
17:42또 하나는 지금 현재 방금 나왔던 한동훈 당시 법무장관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숙자리 문제.
17:50이 부분은 실제 이렇게 단순한 실수라고 보기 어려워요.
17:53한동훈 굉장히 얘기가 많이 됐고.
17:56특히 한동훈 당시 법무장관이 명백하게 아니라고 얘기를 했고.
18:00뭘 걸어놔까지 얘기를 했어요.
18:02직을 걸겠다고 이랬어요.
18:03그 정도면 이거는 아닌가 보다라고 했어야 되는데.
18:05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요.
18:07유튜브까지 문제제기를 합니다.
18:08그래서 실제 지금도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이 계리 중에 있단 말이에요.
18:12그렇다면 그 당시 여당이 나경원 의원에 대해서 걸었던, 제기했던 이런 기준에 따르면 하면 안 되는 거죠, 법사위원.
18:21법사위원까지는 몰라도 간사를 하면 더욱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8:24간사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상당히 수사기관 내지 대법원, 법원 등에 있어서 힘 있는 자리로 비춰지는데.
18:34본인 재판이 계리 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하신다.
18:37마지막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감정적인 간사 역할을 할 여지가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18:44그동안에 본인에 대해서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제기, 특히 법사위원 시절에 있었던 문제제기였거든요.
18:51법사위원 시절에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확실히 알아보지도 않은 내용들을 국민 앞에 저렇게 까발려놓고.
18:58거기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지고 있는 와중에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19:02소위 말하면 책임 이행이 안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또 법사위원에 보해진다.
19:07국민들이 어떻게 볼까요?
19:09저는 개인적으로 이건 민주당 내에서 조금 자중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19:14네. 법사위 간사 논란까지 짚어봤습니다.
19:17예전� Charg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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