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주 전
김승원, 오늘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 안 해
김승원 측, 오늘 오전 각종 의혹 반박 입장문
김승원 측 "다른 곳에서 업무 보고 있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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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저희가 참 핫한 시간에서 이 두 사람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00:06용혜인 후보자만큼이나 각종 의혹이 쏟아지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데요.
00:11오늘은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00:15대신 준비팀 차원의 입장문만 여러 차례 냈는데
00:18첫 출근 이후에 두문 불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23무혐의를 했어야 마땅한데 제가 후원하는 방법을 소개시켜줬다라는 이유로
00:30그 부분에 대해서 구소유예를 했기 때문에 저는 그것도 부당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00:36그 억울함은 끝까지 끌고 싶습니다.
00:53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꾸려져 있는데 거기로 출근을 하지 않았고요.
00:57그렇다고 국회의원회관으로 출근을 한 것도 아닙니다.
01:00다른 곳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는 얘기도 좀 나왔던 것 같은데
01:03아까 보신 것처럼 기자들이 저렇게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01:08만약에 다른 곳으로 출근할 거라고 했다면 미리 공지를 좀 했을 텐데
01:12어쨌든 오전 내내 기다렸지만 등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01:15박차원 교수님, 어제 하루 출근하고 오늘은 또 나타나지 않았는데
01:19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01:20앞서 이현정 의원님 잠깐 말씀하셨지만
01:23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신 분이 사무실에 나왔는데 출근을 했는데
01:28기자들이 질문을 했을 때 그 질문에 대해서 시원하게 답변하지 못하면
01:32굉장히 곤란스러운 상황이 펼쳐집니다.
01:34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그럴 거면 소나기를 피해간다고
01:38본인의 청문회 준비를 제3의 공간에서 아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1:44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용혜인 의원에게 집중되고 있는 의혹에
01:48시간을 좀 벌어서 자신에게 지금 제기되고 있는 여러 가지 의혹들,
01:52그런 부분들을 청문회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하루 정도 시간을 가지고
01:56좀 숙이도 하고 고민도 하고 대응 방법도 모색하는 시간을 아마 가진 게 아닐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02:04네. 출근은 하지 않았는데 출근에 앞서서 출근하지 않고 그 앞서서 장문회 해명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02:12보시면은 식약처 민원 전달에 대해서 고충 민원을 단순히 전달한 거다.
02:17또 정치 후원금은 약속받은 사실이 없다.
02:20또 술자리에 판사를 불렀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연락을 하거나 부탁한 적이 없다라고 했고요.
02:26기소유예 판결에 대해서는 억울하다.
02:28법원의 유죄 판결이 아니다.
02:3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31김성태 의원님.
02:32그런데 이렇게 장문회 입장을 정리를 하나하나 해서 낼 정도면
02:37그걸 취재진 앞에서 직접 말하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02:41그러니까 이제 기자들 이제 벌써 취재진정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02:45가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양모 씨하고 그런 두 사람의 관계에서부터
02:51또 어디에서 그러면 이 사람들 관계에서 그런 사실상 민간기업의 인상시험에 특혜를 주기 위해서 청탁을 한 것인데
02:59그 청탁의 결과를 가지고 국민이 이익을 봤다면 지금 비난의 소지가 없겠죠.
03:05그렇지만 그거는 특정 사기업과 그리고 자신의 그런 가까운 지인인 양모 씨하고의 관계 성립에서 이루어진 행위란 말입니다.
03:14이게 이제 그런 측면에서 이제 김성은 법무부 장관 같은 경우는 검찰에서 자신을 죄가 없기 때문에 기소유예로 기소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03:24검찰은 저거는 분명히 범죄 혐의는 있는데 실무검사들은 수사한 결과 8개월에 이거는 징역을 갖다 쳐야 된다는 그런 고행을 선고하겠다고 이렇게 입장을
03:38내니까
03:38어느 날 검찰 지휘위에서 그걸 기소유예로 결정을 해서 기소유예 처분 내려진 그 사건이에요.
03:45범죄가 없다는 게 아니죠.
03:47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어떤 그런 장문의 저런 해명을 인사청문준비단원을 통해서 이렇게 내고한 것은
03:54저거는 한마디로 기자들을 지금 피해가는 시간 벌기 전략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04:00이 시간 동안에 또 기자들은 분명히 지금 김성은 후보자와 그 양모 씨의 관계
04:06그리고 지금 이제 서울중앙지법에 있다는 그 부장판사하고의 이 삼각관계를 다 열심히 취재하고 있습니다.
04:14내일 되면은 분명히 다른 특정이 나올 거예요.
04:17또 나와요 특정이.
04:18나옵니다. 제가 오늘 이 방송 오기 전에도 뭐 참아 방송에서 미리 이야기하기는 좀 그런데
04:24그런 내용의 취재가 되는데 아마 그 취재의 내용이 기사가 된다 그러면은
04:29이 양반도 크게 낭패볼 사람이니까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책임지는 어떤
04:35그런 자신의 장관 자리 아니라 자신의 치료부터 책임지는 그런 아마 결과가 도래될 것 같아요.
04:42네. 어제 저희 탑10도 난독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 김 후보자에게 청탁을 한 걸로 알려진
04:49이제 상업가 양목 씨의 육성을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
04:53통화 당사자의 동의를 얻어서 법적 검토를 거쳐 공개를 한 건데요.
04:57그 양 씨의 얘기를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05:01내가 승헌 오빠한테 얘기해가지고 식약처장이랑 직접 소통하게 해서
05:06그 식약처장이랑 카톡한 거를 문자 주고받은 걸 나한테 캡처해서 보내줬어요.
05:13근데 너만 갖고 있고 이걸 발송은 시키지 마 그랬어요.
05:16그래서 교수님께 직접 보여줬지.
05:19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 바로 승인 떨어진 거예요.
05:22그거 승인 그 다음날 안 떨어졌으면 교수님 돈 뱉어내야 됐어.
05:2567억.
05:26음 어마어마한 걸 해준 거네.
05:29그러니까 내가.
05:31승헌이 오빠라는 사람 몇 살이야?
05:33아 수원 국회의원이에요.
05:35판사하시다가 변호사 되시고 대통령 비서 행정관으로 근무하시다가 국회의원으로 이번에 나오신 거지.
05:44다 끝내 때 하신 거야?
05:46아니요. 문재인 대통령.
05:47지금 문통이 완전 집권이고 이재명 아저씨의 법률 행정 그거 다 문서 작성부터 해서 아무튼 그거를 하고 있어요.
06:02물론 저게 김승원 후보자와 양 씨 간의 대화는 아니고 양 씨가 다른 지인에게 얘기를 하는 거다 보니까 물론 다 사실만
06:11얘기했다고 볼 수는 없을 텐데요.
06:13여선웅 부대변인님.
06:14그런데 보면 그냥 단순 민원 전달이라는 후보자 측의 해명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후보자가 해뒀다는 얘기가 등장을 하거든요.
06:22그런데 이게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시에 윤석열 검찰이 이 사건을 굉장히 많이 파헤쳤을 거고 그리고 한동훈 의원도 수사가 한창 진행
06:36중일 때 법무장관이었습니다.
06:38그런데 윤석열 검찰이 결국에는 기소를 못했어요.
06:42그러니까 계속해서 의혹이 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본인들도 이게 재판에서 질 것이라고 생각했거나 아니면 이거 재판장에 가지도 못할 사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06:53기소 유예를 내린 것인데
06:55이제 와서 여러 가지 짜맞히기처럼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게 전혀 저는 너무 억지스럽고
07:03그리고 또 하나는 관련된 지금 나왔던 오고 가는 저런 분들이 다 검찰이 기소했는데 1심에서 뇌물 관련돼서는 전부 다 무죄를 받았습니다.
07:15그러면서 검찰이 당시에 관련자들도 무죄받았기 때문에 김승훈 후보자는 기소를 유예한 상황이어서 김승훈 후보자가 화가 나서 헌법소원을 했어요.
07:26그게 이미 법무장관 지명되기 전입니다.
07:28그랬다고 볼 때 저는 김승훈 후보자가 오히려 억울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07:33네. 양 씨의 육성 녹음 파일에는 김승훈 후보자에 대해서 보답을 해야 된다 이렇게 언급한 정황도 담겨 있었는데요.
07:41어제 김 후보자는 반박을 하기는 했었습니다. 차례로 들어보시죠.
07:47승훈 오빠한테도 좀 인사치레 해드려야 돼요. 내가 그랬어.
07:52편의 제공도 없었다. 정상적으로 승인 절차가 진행됐고 다른 사법적으로 무슨 문제가 없었다는 결론을 잃었기 때문에
08:00불기소 처분, 기소 유예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08:05네. 실제로는 후원금이 전달된 내역은 없다고 합니다.
08:10후원금 한도가 다 차서 실제 송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08:14여당에서는 일단 이런 문자가 오갔다고 해도 후보자 입장에서 그냥 후원 절차를 안내한 것일 뿐이다.
08:21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08:23이현종 위원님.
08:26네.
08:27이런 제안이 아니었다. 이런 얘기거든요. 어떻게 들으셨나요?
08:31그러니까 지금 일단 기소 유예가 되긴 했지만 지금 공개되는 여러 가지 어떤 증거들을 보면
08:37여러 가지 의심들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8:41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김승원 후보자가 밝혀야 될 텐데
08:45오늘 제가 인상적으로 공개된 녹취록을 하나 보면
08:49한동훈 의원의 페이스북에 올렸던데
08:51지금 양 씨와 김승원 후보자가 통화한
08:56즉 식약청에 청탁하기 이전에 통화한 내용의 녹취록이었어요.
09:00거기서 이제 양 씨가 좀 전에 봤듯이 이거 되면
09:04뭐 이제 지금 돈도 다 모여 있고
09:06이거 이제 허락 떨어지면 이거 뭘 어떻게 할 것이다
09:09쭉 설명을 하니까 김승원 후보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9:13시각처 승인이 떨어지는 순간 수천억 원을 벌 수 있겠네라는 이야기를 해요.
09:19그 이야기는 지금 이제 이게 처음부터 단순 민원 전달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9:25국회의원으로서 그냥 어떤 국익을 위해서 민원을 전달한 것뿐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9:30그런데 이제 본인이 이거 만약에 임상실험이 떨어지면
09:34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본인도 안 거예요.
09:38그럼 실질적으로 그게 이루어졌습니다.
09:39이 통화가 있고 난 다음에 닷새 뒤에 이런 문자메시지를 당시에 식약처에 보내고
09:46식약처에서 알겠다고 그러고
09:48그다음에 며칠 뒤에 임상실험이 이제 허락이 떨어집니다.
09:52그러면서 바로 그때 이 회사의 주식이 폭등을 내요.
09:56그러다가 그다음 날 갑자기 또 추락을 합니다.
09:59그래서 제가 알기로 하면 3만 명에 달하는 투자가들이 피해를 봤다고 그래요.
10:03자 그렇다면 지금 김성원 후보자는 판사 출신이잖아요. 변호사고.
10:10그러면 이런 청탁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어떠한 주식에 영향을 미칠지 본인도 알고 있잖아요.
10:16자 이거 하면 떨어지면 수천억 원 벌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본인 입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10:21그렇다면 이게 단순히 민원 청탁일까요?
10:23본인이 분명히 식약처에다 이야기를 해서 식약처가 그걸 허락을 하면 임상이 시작된다라는 기사 그때 많이 났습니다.
10:30그것만 하더라도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건 알고도 단순한 민원 전달이다.
10:35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10:37일단 그 문자 내용은 저희가 잠시 뒤에 좀 짚어볼 건데
10:41한동훈 의원의 주장이라는 점을 좀 짚어드리겠습니다.
10:44뭐 사실로 확정된 문자는 아닌 것 같아서요.
10:47일단 채널A 취재진이 양 씨와 좀 연락이 닿았습니다.
10:50이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 처음으로 언론의 입장을 밝힌 건데요.
10:54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56김승원 후보와는 한 달에 딱 두 번 정도 메시지를 보냈었고
10:59그냥 확인해달라고만 했었다.
11:02후원금이 꽉 차서 입금도 안 됐는데 무슨 뇌물공연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1:07박채원 교수님.
11:08근데 양 씨는 이제 와서는 내가 그냥 설레발을 쳤던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합니다만
11:14과거 육성과는 또 정반대의 얘기여가지고요.
11:16어떤 게 진실일까요?
11:18뭐 브로커의 이야기들은 좀 걸러서 들을 필요가 있죠.
11:22과거에 우리가 명태균 씨 관련돼서 여러 가지 녹취록이 나왔을 때도
11:26그 얘기를 일방적으로 믿지는 않았습니다.
11:29다만 크로스체크된 부분이라든지 상황이 맞는 부분
11:32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중에 논란이 된 게
11:35수사도 되고 재판도 하기도 했지만
11:38양 모 씨가 다른 사람과 통화한 내용
11:40그리고 지금 문제와서 입장이 바뀐 내용
11:43어느 게 진실일지는 뭐 수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11:46다만 김승원 후보자가 당시에 이제 청탁을 했다라고 하는 그 상황을 보면
11:52코로나 당시에 수많은 엄청난 자금이 외국에 정말로 우리가 지불을 했지 않습니까?
11:58코로나 치료제 때문에.
11:59그 당시에 우리 국내 업체들에게도 임상실험할 기회를 줘야 된다라고 하는
12:04여론이 분명히 많이 있었고
12:06그것을 추진하고 있던 사람 가운데 한 분이 바로 A 모 씨였던 거고
12:11그 A 모 씨가 양 모 씨를 통해서 김승원 의원에게
12:17식약처에서 우리가 차별받지 국내 업체가 차별받지 않게 해달라
12:21이런 청탁이 오간 걸로 보입니다.
12:24문제는 여기에 정황을 얘기하고 의혹을 얘기하는 건 맞다.
12:29그런데 문제는 그래서 여기에 부정한 방법, 부정한 돈, 그리고 부정한 거래가 있었는지
12:35이게 핵심 아니겠습니까?
12:37부정한 거래가 없다면 이걸 처벌할 경고가 없는 거예요.
12:40좀 그런 점에서 앞으로 청문회나 앞으로 이제 추후에 언론에서도
12:45여기에 부정한 돈과 부정한 거래가 있었는지
12:48또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이 있었는지
12:51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조사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12:54네, 일단 김 후보자는 모든 의혹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반박을 하는 상황입니다.
13:00또 이 녹취에 대해서도 양 씨와 제3자 간의 녹취일 뿐이라서
13:04후보자와는 관련이 없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13:07김 후보자도 그렇고 양 모 씨도 청탁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13:12국민의힘에서는 이 신약회사가 주가 조작을 한 게 아니냐
13:15이런 의혹까지 제기하면서 후보자와의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3:19주가 조작하면 폐가 망신이라던 이재명 대통령, 김승원 게이트부터 밝히십시오.
13:28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2021년 9월 청탁 전달자로 지목된 양 씨는
13:36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최대 주주를 소개하며 말했습니다.
13:42이거 자금아, 내년 오빠 선거할 때도 좋기도 하고
13:46오빠에게 힘이 될 것 같은 사람이고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에요.
13:5210월 7일 양 씨가 식약처 임상시험 심사를 알아봐 달라고 하자
13:56김 후보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13:59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거잖아.
14:04김 후보자는 임상 승인이 막대한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14:11네, 아까 이현종 의원이 말씀하셨던 그 내용입니다.
14:15한동훈 의원도 주장을 했고 저렇게 김미애 의원도 아침 회의에서 설명을 했는데요.
14:21이런 얘기입니다.
14:22주장을 재구성해서 저희가 실제로 대화가 있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14:26이런 대화가 오간 걸로 재구성을 한번 해봤는데요.
14:30뭐, 오빠 내 선거 있잖아 이런 얘기를 하고 힘이 될 것 같다.
14:34이런 얘기를 합니다.
14:35그러니까 추석 끝나고 바로 볼까 날짜를 보낼게 뭔가 만남의 날짜를 잡는 것 같은 대화가 오가고요.
14:41그리고 다음 대화를 보시면 도와주면 정말 좋을 텐데 이런 얘기를 하고요.
14:46승인되는 순간 수천억 벌 수 있는 거잖아 라는 답변까지 보냈다.
14:50이게 야권의 주장입니다.
14:52김성태 의원님, 사실관계는 좀 확인해야 될 텐데요.
14:55어떻게 보셨나요?
14:56그러니까 사실관계 확인해서 가지고 도대체 양모 씨와 지금 현재 김성은 법무부 장관 내정자 두 사람은 자꾸 좀 오빠, 오빠 서니까
15:05저는 덧던 오빠도 좀 기분이 좀 이상해요, 이거.
15:08그러니까 이게 박정은 국민의힘 SNS 계정을 보면 검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그러니까 이 승은 오빠라고 하는 이 양모 씨 집에서 같이
15:21아마 셀카로 찍은 사진으로 추정되는 게 그게 압수수색 과정에서 그게 이제 들어갔다는 거예요.
15:28이게 박정은 국민의힘 SNS 계정에 남아있습니다, 이 내용이.
15:34그런 관계에서 지금 이 사람이 이제 오빠네 선거 있잖아, 오빠네 선거 있잖아 이 이야기를 2021년도 하반기에 했는데 2022년도에 무슨 선거였습니까?
15:47대선이 있어요.
15:48대선이 있었네요.
15:49그렇죠, 그리고 이 양모 씨가 또 김성은 씨를 갖다가 A 씨에게 하는 이야기가 보면 이재명 당시 유력 대통령 후보의 최측근이라는
15:59이야기까지 또 해요.
16:01아까 앞서 저희가 들려드렸던.
16:03그렇기 때문에 이 양모 씨는 또 이미 이 오빠라는 것은 김성은 씨인데 이 오빠가 참 이 양모 씨의 심부름을 너무
16:11잘하는 사람이에요.
16:12국회의는 뭐 지역구 수원에 자기 지역구 구민들 주민들 심부름만 잘하면 되지 이렇게 뭐 개인적인 양모 씨 그냥 이런 동생 심부름만
16:24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말이에요.
16:26국가적으로 2021년도 10월 달에 코로나19 치료제 그런 임상시험 성인이 제대로 안 떨어지니까 오빠 동원해가지고 이거 한 거 아니겠습니까?
16:36결론은 이 세종 메디칼이라는 이 회사가 결국은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것인데 이 투자 자체도 아까 이현종 의원처럼 바로 이런 식약처에
16:54이런 임상시험 성인 이 결과로서 주가가 극격하게 지금 상승한 거고
17:00나중에 그 상황이 또 반전돼가지고 엄청난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이걸 주가 조직 연계된 어떤 그런 판사와의 삼각관계에 의해가 나중에 정모
17:11판사 또 이야기 나오겠습니다마는
17:13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걸 또 이 정모 판사의 영장을 담당하는 판사가 이 김성원 씨 그리고 양모 씨 이 세
17:24사람이 찍은 사신에서도 드러나요.
17:26그렇기 때문에 이 세 사람의 삼각균대 이 밀착관계가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이건 아마 언론치적 그리고 또 추가적인 앞으로 수사가 있다면
17:37이 내용이 저는 밝혀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7:40네 김승원 후보자는요 이제 관내에 산학협력단 소속 대학 교수가 운영하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공익 민원을 전달했다 이런 입장을 고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