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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한동훈, '조국-박철우' 국회 동행 사진 제시
조국 "박철우가 내 측근? 황당한 거짓" (어제) 
조국 "옆에서 사진 찍히면 측근인가"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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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박철우 서울공소청장이 조국원장을 근접 수행했었다는 한동훈 의원의 말에 대해서 조국원장이 거짓말이다 이렇게 반박을 했었는데요.
00:11그러자 한동훈 의원이 사진 여러 장을 좀 꺼내들었습니다.
00:15국회 청문회 당시에 저렇게 보시면 조국 당시 후보자를 근접해서 좀 수행을 하는 모습을 올렸거든요.
00:24저걸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조현상 부원장님 청문회 때 보자를 했는데 측근이 아니냐 두세 번 만난 게 다냐 이런 얘기인
00:32것 같아요.
00:33글쎄요. 근접해서 찍힌 사진이 있다 여러 가지 수행을 한 바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측근이라고 단정 지을 수가 있는지 잘
00:42모르겠습니다.
00:43구체적으로 조국원장과 해당 청장에 관해서 여러 가지 그런 녹취록이 있다든가 아니면 구체적인 사적인 관계가 포착이 됐다든가
00:53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제기가 되어 있는 게 적절한 거 아닐까요?
00:56당시 법무부 장관이었습니다. 아마 어떤 검사든지 간에 법무부 장관이다 보면 가까이 가고자 하는 그런 노력을 했을 수도 있겠죠.
01:05사진을 찍히기 위해서 노력을 했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근접해서 수행을 하고자 노력했던 그런 부분도 있겠죠.
01:10여러 가지 그런 업무를 맡다 보면 그런 역할도 맡을 수가 있는 겁니다.
01:14근접해서 수행을 했다라는 거랑 측근이었다는 거는 너무 큰 차이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01:20한동훈 의원이 지금 반복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그런 근거 없는 그런 주장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01:26저는 이것이 적절한지 모르겠어요. 한동훈 의원이 어찌 됐건 간에 지금 보수 진영의 입장에서는
01:30차기 유력한 대선주자 중에 한 분으로 거론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35그렇다고 한다면 본인이 하는 하나하나의 그런 말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무게감을 좀 더 느끼고
01:41그런 메시지를 내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43네.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공격하기 위해서 팀 단위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요.
01:50관련 목소리 듣고 오겠습니다.
01:53이명박 잡을 때 3개 팀이 가동이 됐어요.
01:56분야분야를 좀 쪼개야 됩니다.
01:57그러니까 한동훈은 가족팀이 만들어져야 되고
02:00디지털팀이 만들어져야 되고
02:02그리고 현대고팀이 또 만들어져야 돼요.
02:05저희는 한동훈 의원의 본인과 일가의 각종 불법 부당 비리 행위를 추적하고 대응해 온
02:17국회의원들과 시민사단 제1군들입니다.
02:20한동훈 의원은 지금도 페이스북에 자기 딸은 봉사활동 다 잊고
02:24천재란 식으로 올려놓고 강득구 의원님이나 민주당이 정치 깡패이고
02:28가짜 뉴스로 자기를 괴롭힌다.
02:32경찰은 즉각 원점에서 재수사하십시오.
02:36한동훈 의원 딸이 실제로 수업을 했는지
02:38자원봉사활동 기록을 누가 언제 입력했는지
02:41봉사활동 기록 실적은 지금 어떻게 됐는지 확인하십시오.
02:48네 얼마 전에 정봉주 특보가 한 방송에 출연을 해서
02:52한동훈 의원을 잡기 위한 3개 팀을 언급을 했었습니다.
02:56그리고 어제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요.
02:58이 사진을 좀 거론을 했어요.
03:00이게 한 3년 전 사진입니다.
03:02현대고 동창끼리 밥을 먹은 건데
03:04배우 이정재 씨와 함께 밥을 먹었다 찍힌 사진인데
03:08두 사람이 사진을 찍고 급등 주식이 생겼다.
03:11뭐 이런 주장을 폈어요.
03:12그랬더니 한동훈 의원이 동창끼리 사진 찍은 걸 가지고 저런 뒷조사를 한다.
03:17어이없고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03:20김영호 의원님.
03:20물론 정봉주 의원이 더 파악하신 게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3:24현대고 팀에서 파악한 게 이 사진에 대한 뒷배경?
03:28이런 것 같네요.
03:30민주당의 저런 행태가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고 한심합니다.
03:36지금 민주당이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죠.
03:38그리고 무슨 뭐 특별히 새로운 사실이 나온 것도 아닌데
03:42새로운 사안이나 이슈가 불거진 것도 아닌데
03:44과거에 그 인사청문회 때 다 나왔던 얘기인데
03:47이거를 다시 반복하면서 수사를 다시 해라.
03:51막 이런단 말이죠.
03:52새로운 또 공소청장한테도 새롭게 수사해야 되는 거 아니냐.
03:56이렇게 의원들이 국회 질문 때 강압적으로 질문을 하더라고요.
04:03이거에 대한 반응이죠.
04:05한동훈 의원은 이거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의 잔여 문제를
04:08민주당이 느닷없이 김민석 당대표도 그렇고
04:12지금 정봉주 기획특보도 그렇고 계속해서 흔들고
04:15많은 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의 딸 문제에 대해서 계속 흔드니까
04:21거기에 대한 반응을 안 할 수가 없죠.
04:24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04:25그리고 또 하나는 한동훈 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04:28지금 공소청이든 중수청이든 특히 중수청 같은 경우에
04:32이거 수사의 독립성이나 이런 걸 지켜야 되는데
04:35국무회의에도 어떻게 보면 끌려가고
04:38그다음에 이런 국회 회의 때도 답변하는 거 보면
04:43굉장히 정치적인 중립에서 벗어난 답변들을 많이 하고 있단 말이죠.
04:49이런 거 봤을 때 이런 거에 대한 반응으로
04:52글도 올리고 글을 올리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4:56그래서 제가 볼 때 지금 김민석 당대표도 그렇고요.
05:00본인의 지지율도 지지율입니다마는 지지율도 많이 낮아졌죠.
05:04하지만 그게 더 중요한 게 아니라
05:05지금 집권 여당으로서 국정 우선순위를 좀 제대로 잡아가지고
05:10열심히 일을 해도 시간이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없을 것 같은데
05:15한동훈 의원한테 이렇게 목을 매는 이유.
05:18그건 본인도 아마 차기 대권에
05:22그러니까 이제 마음이 완전히 콩밭에 가 있는 거죠.
05:24그래서 이것은 집권 여당으로서의 또 대표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는
05:28아니다 생각합니다.
05:31주로 얘기하시는 분이 정봉주 특보가 있고요.
05:34강득구 의원 또 조계원 대변인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05:37김용남 부의장님.
05:39보니까 강득구 의원은 연일 그 딸의 봉사활동 의혹을 제기를 하던데
05:44보면 이제 되게 다방면으로 민주당이 공세를 하시거든요.
05:47아직 대선도 멀었는데 굳이 한동훈 의원에 집중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05:51저도 이 상황은 잘 이해가 안 돼요.
05:54한동훈 의원이 대선 주자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05:58그렇다고 하더라도 대선이 3년 6개월 이상 남았잖아요.
06:04그런데 아마도 이런 상황이 벌어진 촉발 지점은
06:09과거에 수사를 하기 위해서 한동훈 의원의 자녀가 썼다고 하는 전자책이죠.
06:19그거와 관련해서 지재권을 좀 침해한 거 아니냐 이거와 관련해서
06:26국제수사 공조를 했었는데 검찰에서 이거 뭐 안 해도 돼 하고
06:32그냥 공조 요청을 미국에 보내질 않았잖아요.
06:37그런데 그때 당시 법무부 장관이고 그러다 보니까
06:40그러다 보니까 자꾸 의혹이 더 불거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06:45저는 0.99달러짜리를 왜 보내야 했느냐라고 주장을 합니다만
06:51그게 0.99가 문제가 아니고 남이 쓴 거를 지재권을 침해한 거 아니냐
06:58수사 여부가 핵심이었기 때문에 그거는 오히려 검사 출신이고
07:03검사 출신이고 법무부 장관을 지내고 있기 때문에
07:06오히려 더 수사 요청을 했어야 되는데 검찰에서 무단히 그냥 끊어버린 거
07:15그것이 지금 더 논란을 키우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07:20네 한동훈 의원이 해외 국감 마치고 아마 이번 주 후반에 들어오는 것 같은데
07:25국내로 들어오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7:29이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7:34경고처분이 국민 눈높이에 맞나? 라고 하셨는데
07:37민주당의 처분에 대해서 납득하지 못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07:43응급주차구역은 특권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다.
07:46이번 기회로 여야 정치인들 모두 잘 아셨을 것 같습니다.
07:50국민에게는 규칙 지키라면서 왜 본인들은 어기냐?
07:54역시 주차구역에 대한 얘기이신 것 같고요.
07:57분리하면 회피하고 책임질 순간에는 침묵하는 정치
08:01정치인들에 대한 또 따끔한 댓글 보내주셨습니다.
08:06국정운영을 대통령에게 맡겼는데 AI가 대통령인가?
08:09물론 여러 가지 해석들을 받으시고 AI 답변은 그냥 인용만 하신 것 같은데요.
08:15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 아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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