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재는 전문 산학 가이드인 쉐르파들도 구조에 투입됐는데요.
00:05직접 구조 활동에 나섰던 쉐르파로부터 현지가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00:12직접 찍은 영상엔 현장의 어려움이 고스란히 묻어났는데요.
00:16손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터널을 향해 걸어보지만 발이 진흙에 푹푹 빠집니다.
00:24급기야 무릎을 꿇고 기어갑니다.
00:27한국인 실종자가 근무했던 어퍼트리슐리원으로부터 약 21km 떨어진 또 다른 수력발전소 터널 앞입니다.
00:36출구는 바위로 막혔습니다.
00:53히말라야 고산 등반을 돕는 가이드 쉐르파들이 자원봉사 구조에 나섰습니다.
00:58네팔 국악산학가이드협회 소속으로 구조에 힘을 보탰습니다.
01:12전문가들에게도 수색은 쉽지 않았습니다.
01:27쉐르파 팀의 추가 투입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01:31본격적인 수색까지는 난관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47그릇은 질의 전문가들과는 지난장에서 신경과의 전편이 있습니다.
01:54otras한 당시 자신의 전문가들과는 zone의 연속으로는 안전을 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