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용 후보자가 오늘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00:09현장 상황 바로 보겠습니다.
00:13용혜인 후보자 지금 겸직, 특혜 및 부동산 논란 의혹에 휩싸여 있는데요.
00:19오늘은 어떤 입장을 밝힐지 들어보시죠.
00:21겸직한다는 의상은 변화는 없습니까?
00:27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지금 현역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유지하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37그리고 과거 경기 안산주택을 11개월 만에 매도해서 약 2천만 원의 차액을 얻은 사실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00:44관련해서 질문이 이어졌지만 용혜인 후보자 오늘도 별다른 답변 없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00:52네, 용혜인 후보자는 비례대표 겸직 문제, 특혜 의혹, 그리고 최근에는 과거 노동당 조직 활동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01:02국민의힘과 야당은 지명 철회, 그리고 의원직 사퇴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07이에 대해서 용혜인 후보자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라는 입장만 견지하고 있는데
01:14지금 보신 것처럼 출근길에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01:19네, 지금 열띤 취재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01:23오늘도 별다른 대패남 없이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는 용혜인 후보자.
01:27관련해서 또 소식 들어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01:29감사합니다.
01:29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