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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이 대통령 "내 연임, 헌법상 불가능"
李 "연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어"
李 "확고하게 말씀드려… 연임 생각 없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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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00:30이재명 대통령이 명확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01:16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01:29저렇게 밝혔잖아요 이제.
01:32일단 개인적인 전제를 달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01:35여러 이슈와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요구한 답변이 많았는데
01:41그래도 연임과 관련해서는 가장 진일보한 메시지를 내놨다.
01:45저는 그렇게 평가합니다.
01:47국민의힘 최고위 백드롭에도 연임 안겠다와 재판받겠다.
01:51다섯 글자씩 써 있거든요.
01:54그런데 연임과 관련해서는 전혀 생각한 것이 전혀 생각이 없다라고 했으니까
02:00상당히 진일보한 메시지를 냈는데
02:02본인이 우려했던 것처럼 여론에 밀려서
02:05프레임에 갇혀서 이렇게 연임 안겠다라는 발언이 나온 것 같아서
02:10그분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대목이 있는 것 같아요.
02:13그런데 공소취소와 관련해서는
02:15조금 더 살펴볼 대목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2:18연임은 일단락 지었다고 생각해보고.
02:21지금 연임 얘기만 하시죠.
02:23공소취소 얘기 아까 했으니까.
02:24그렇게 하겠습니다.
02:25그럼 연임과 관련해서는 본인의 진일보한 메시지를 냈다는 점에서
02:28개인적인 의견을 전제로 긍정평가합니다.
02:32긍정적인 평가를 하셨습니다.
02:34저도 전문, 기자회견 직전에 저도 전문을 받아보고
02:39쭉 훑다가 거기서 딱 멈췄습니다.
02:42그리고 실제로 전여라는 말은 안 들어 있던 것 같은데
02:45대통령이 한 번 더 강조한 걸로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02:48그만큼 그 논란을 불시시키기 위한 명확한 답변을 했다고 저는 읽힙니다.
02:53그렇죠. 대통령께서 참 야당이 쓸데없는 공격을 하는 것인데
02:57그것이 국력이 소모되다 보니까
02:59그러니까 이제 본인은 연임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03:03지금 또 보시면 인사 하나, 정책 하나
03:06외부에서 공격이라기보다 비판받는 것보다
03:09당내 지지자들, 대통령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03:12왜 이렇게 후퇴했어요? 이렇게 고민하는
03:14매일매일이 정말 저 자리가 대통령 자리가 좋은 자리, 즐거운 자리가 아닌데
03:19그것을 지금 3년 5개월이나 남아있는데 또 연임을 할 것인가.
03:22본인은 생각조차 없는 거 그러니까 도둑질 할 생각도 없는데
03:26도둑질하지 말라고 하는 그런 컨셉인데
03:29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1년 반 동안 계속적으로
03:34국민들에게 연임, 연임, 연임하다 보니
03:37그래 그러면 정말 이런 연임이라는 두 글자 말고
03:40이제는 민생, 민생으로 넘어가자.
03:43그래서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씀을 했는데
03:46또 어떻게 보면 참 이런 정치 현실이 좀 안타까운 것도 저도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03:51우리 문 대변인께 그럼 짧게 다시 한 번 여쭐게요.
03:54이제 더 이상 연임 얘기는 공격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03:57네, 맞습니다. 저도 저렇게 평가합니다.
04:00얼마나 좋습니까?
04:01전혀 할 생각이 없다.
04:03그래서 공소 취소도 전혀 할 생각이 없다.
04:05이렇게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참 아쉽습니다.
04:08그러면 또...
04:09공소 취소 살게 말씀드리죠.
04:10네, 네, 네.
04:11공소 취소.
04:11여기 제가 말 끊었기 때문에.
04:13알겠습니다.
04:13죄송합니다. 공소 취소 너무 길게 얘기했습니다.
04:17해통이 형이 그랬잖아요.
04:18공소 취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조작 기소가 더 중요한 거다라고 방점을 찍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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