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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일주일 넘게 체류하는 상어, 일명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친수공원 일대를 메우고 있는데요.

최근 인터넷에서는 이런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화면 보시겠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북항 상어 화면인데요.

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어김없이 친수공원 펜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요.

검은색 옷을 남성 한 명이 위험천만 펜스 안에서 헐레벌떡 도망치는 듯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이 남성이 상어를 보다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졌습니다.

또, 이 남성이 한동안 물속을 뒤져 휴대전화를 건져 올렸고, 그제야 수로 밖으로 빠져 나왔다고 설명했는데요.

북항에 소리 없이 찾아와 무려 15분 마다 나타난다는 상어를 보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은 이뿐만이 아닌데요.

앞서는 상어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생닭'이나 '우럭'을 던져줬다는 목격담도 나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의 진위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추석 연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점, 상어 부캉이 또한 보호받아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어 구경보다 안전이 더 우선돼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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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의 새 명물입니다.
00:02부산 북항을 찾은 상어, 일명 북항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친수공원 일대를 메우고 있는데요.
00:08최근 인터넷에서는 이런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0:12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6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북항 상어 화면인데요.
00:20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보기 위해서 시민들이 어김없이 친수공원 펜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00:26그런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 한 명이 위험첨만 펜스 안에서 헐레벌떡 도망치는 듯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0:36인터넷에서는 이 남성이 상어를 보다가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졌습니다.
00:42또 이 남성이 한동안 물속을 뒤져서 휴대전화를 건져 올렸고 그제야 수로 밖으로 빠져나왔다고 설명을 했는데요.
00:49북항에 소리 없이 찾아와서 무려 15분마다 나타난다는 상어를 보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
00:55이게 전문은 아닙니다.
00:56앞서는 상어가 나타나길 기다렸다가 생달기나 우럭을 던져줬다는 목격담도 나왔습니다.
01:03공개된 영상의 진위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추석 연휴에 더 많은 관광객이 물리고 있다는 점.
01:09또 상어 북항이 또한 보호받아야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어 구경보다는 안전이 더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18스페셜과 대한 관광객이 물리지 않는다.
01:20스페셜과 관광객이 매일 주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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