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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 쿠라시 국가대표 모수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모수민은 쿠라시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종주국인 우즈베키스탄의 강호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대 10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8강전에서 몽골 선수를 한판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도 인도의 핀키 발하라를 상대로 절반을 따내며 결승에 오른 모수민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렸지만, 최강국 우즈베키스탄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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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 쿠라시 국가대표 모수민이
00:0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00:09모수민은 쿠라시 여자 78킬로급 결승전에서
00:13종주국인 우즈베키스탄의 강호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0:170대10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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