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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개 메달을 수확한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로서 24년째 후원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KT는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자체 개발한 펜싱 인공지능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을 훈련에 도입해 활용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2003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를 맡은 이래 훈련용품과 해외 대회 참가 지원, 올림픽 실전 모의 환경 조성 등에 360억 원을 후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KT는 펜싱뿐 아니라 수영 황선우, 역도 박혜정, 육상 나마디 조엘진, 근대5종 신수민, 스포츠클라이밍 노현승, 농구 에디 다니엘 선수 등을 '팀 SKT'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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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SKT는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개의 메달을 수확한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로서 24년 때 후원해왔다고 밝혔습니다.
00:13SKT는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자체 개발한 펜싱 인공지능 전력 분석 시스템 SKT 팬을 훈련에 도입해 활용했고
00:212003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를 맡은 이래 훈련용품과 해외대회 참가 지원, 올림픽 실전 모의환경 조성 등에 360억 원을 후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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