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젠슨왕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최태원 회장의 이른바 깐부 동맹이 뉴욕에서 다시 한번 뭉쳤습니다.
00:08젠슨왕 CEO의 벤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두 한자리에 모인 겁니다.
00:30젠장의 이른바 깐부 동맹이 뉴욕에서 다시 한자리에 모인 겁니다.
01:13네, 한미 친선협회에서 수여하는 벤플리트상을 수상하는 자리였는데요.
01:19토니가 최태원 회장이고 제이가 이재용 회장을 뜻하는 그런 영어 이름이었습니다.
01:24이재용 회장이 얘기한 세 가지 공통점이 좀 눈길이 가는데
01:27회사에 우린한다는 점, 그리고 딸의 이름이 모두 메디슨이다.
01:31또 삼성 휴대전화, 저 깨알같이 신상폰을 좀 자랑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01:36신영영 대변인님, 공통점을 보다 보니까 이 정도로 우리 가깝다, 친밀감을 좀 어필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01:42네, 상당히 고무적인 또 장면인 것 같습니다.
01:45깐부 동맹이라고 하면서 깐부 치킨도 먹고 여러 조우를 같이 했던 어떻게 보면 세계의 AI와 반도체를 주락펴락하는 세 명의 거인 아니겠습니까?
01:5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동맹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즐거운 축제장에서
02:02제2인 이재용 회장이 또 이렇게 공통점을 얘기하면서 AI에 올인하는 메디슨의 딸을 가지고 있는
02:09또 깨알같이 갤럭시 폴드8을 홍보하는 삼성 휴대전화, 사람까지 얘기를 하다 보니까
02:17그런 뭔가 우애를 겸하면서도 본인들의 제품 홍보도 되고
02:22각각 기업에 있어서의 가치나 밸류도 올릴 수 있는 시너지가 있는 것 같아서
02:27사실은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장면이지 않았나
02:31대한민국도 AI와 반대체의 위상이 이 세 분으로 인해서 더 같이 올라갈 것 같다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02:37네. 세 사람의 만남이 그냥 친분 쌓기가 아니라 한국 경제도 도움이 되는 만남이다 보니까
02:43저희가 계속 소개해드리고 있는데 저 자리에는 가족들도 동행을 했는데요.
02:48이재용 회장이 얘기한 이 메디슨이라는 딸들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이 됐어요.
02:53이현종 위원님. 어떤 대화를 좀 나눴을까요?
02:57그러니까 이재용 회장의 딸이 이원주 씨라고요. 원래 22입니다.
03:00시카고 대학교를 나왔고. 젠순왕도 지금 딸 같은 경우에 지금 직접 경영에 참가를 하고 있어요.
03:07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어떤 잠바라든지 뭐 이상뿐만 아니라 해외에 나갈 때 모든 일정들 이런 것들을 다 챙기고
03:16지난번에 아마 깐부 회담을 했을 때도 직접 와서.
03:19직접 다 세팅을 한다면서요.
03:21세팅을 하고. 그리고 이제 아들과 딸이 있는데 실제로 이 딸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그럽니다.
03:26그런데 이제 참 이번에 특징인 게 뭐냐면 최태훈 회장도 그렇고 지금 이재용 회장도 그렇고
03:31자녀들 간의 어떤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거죠.
03:35그건 뭐냐면 단순히 지금의 이 젠순왕과 우리나라 SK, 삼성 이 그룹 간의 어떤 관계가
03:42그냥 현재의 어떤 비즈니스 관계를 끝나는 게 아니라 사실상 앞으로 대를 이어서 관계를 형성해낼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
03:50이게 이제 사실 또 동양적인 어떤 의미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03:54특히 이제 이재용 회장이 이야기했지만 이원주 씨가 이제 미국 이름이 메디슨이거든요.
04:01그리고 이제 젠순왕 딸의 이름도 메디슨이고 공통점이 있다 보니까.
04:05지난번에는 최태훈 회장의 이제 장녀와 자녀가 함께 또 메디슨하고 같이 또 미국에서 밥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04:14그런 걸로 보면 결국은 이게 이제 물론 대기룹 간의 어떤 결속력도 있지만
04:19앞으로 한국의 미래와도 저는 직접적으로 연결이 있다.
04:22젠순왕의 앞은 이런 엔비디아의 어떤 성장이라든지 이것에 이제 SK와 삼성이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거.
04:31이거야말로 사실은 뭐 굉장히 우리에게는 보라스적인 요소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4:37이재용 회장은 통 큰 선물도 했다라고 하는데 타임스퀘어에 뭔가 축하 영상이 좀 송출이 된 모양입니다.
04:44김종욱 부원장님 이게 지금 이제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린 거죠?
04:48네. 뭐 저는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이라도 저런 영상을 올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04:55왜냐하면 지금 AI 생태계라고 하는 게 엔비디아라고 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다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5:01또 그런 상황이고 세계의 모든 투자가 AI로 집중이 되고 있고 캐펙 투자 같은 경우가 그렇고
05:06앞으로 이 투자 자체가 생산성 효율로 등장할 가능성이 되게 높다.
05:10그게 한 2년 후 3년 후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05:12그리고 내년에 삼성전자가 영업이익이 500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5:16그래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내는 세계적 기업이 될 거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05:21이런 어떤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과정 하나가 소위 젠슨왕을 비롯한 엔비디아의 AI 생태계라는 것이 가능했거든요.
05:28저는 그렇다면 앞으로라도 이런 영업이익들을 계속 장기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라면
05:33깐부의 깐부의 깐부 회동이라도 해서 그런 튼튼한 관계들을 맺는 게 매우 중요하겠죠.
05:38저 정도의 광고가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다면
05:42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일주일이라도 저런 효과영상광고는 올려도 부족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5:49잠깐이 아니라 일주일이라도 띄우겠다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05:52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