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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헤그세스, 한미 국방 수장 첫 만남
강신철, 출국 전에 "동맹·전작권 얘기 나올 것"
헤그세스 "한미동맹은 강력한 준비 태세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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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오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요.
00:05헤드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과 만났습니다.
00:08그 모습 먼저 보고 오시죠.
00:26일단 화기애애하게 손을 맞잡는 모습인데 지금 전작권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00:34김영우 의원님 두 사람이 만났으니까 당연히 전작권 얘기했을 것 같고
00:38혹시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서 항의도 좀 했을까요?
00:43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듣기에 너무나 놀라운 얘기를 많이 했어요.
00:49전쟁이 나면 과연 미군 믿을 수 있냐 이런 얘기까지 했단 말이죠.
00:55이런 얘기는 당연히 헤드세스 국방부 장관도 다 들었을 겁니다.
00:59정보 다 들었겠죠.
01:00그리고 지금 이재명 정권이 전작권 전환 환수에 엄청나게 지금 공을 들이고 있고
01:08굉장히 아주 주한민국 사령관에게도 그렇고 거의 강요하다시피 한단 말이죠.
01:15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독자적인 독자적으로라도 전작권을 환수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01:22그러니까 미 국방부 입장에서 들을 때는 기가 막힐 얘기입니다.
01:29사실은 동맹국인데 동맹국의 상대 국방부 장관이 미군 미국 믿을 수 있나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는 굉장히 충격적이에요.
01:39여러 가지 전작권에 대해서 다른 의견 이견이 있을 수는 있으나
01:43그런 극원을 하는 거는 저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01:48도움이 아니라 동맹관계에 있어서 굉장히 해악이죠.
01:51그래서 이것은 지금 주한민국 사령관도 그렇고 계속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01:57이게 전작권이라고 하는 것은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 전환이 돼야 되는데
02:02지금 완전히 북한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을 하면서 너무 많은 기술들을 지금 획득을 해왔거든요.
02:11사실 1953년 6.25 전쟁 이후에 북한이 이렇게 대대적으로 현대전을 경험한 건 처음입니다.
02:19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긴장을 해야 되는데 MDL도 지금 뚫리고 있고요.
02:23지뢰 도발했잖아요.
02:25그다음에 이런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을 이렇게 서두른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02:30강신철 장관은 앞으로 저는 저런 어떤 동맹관계, 동맹관을 가지고 국방부 장관 계속 할 수 있겠나?
02:37그런 생각까지 저는 하고 있어요.
02:39네, 특히 국민의힘에서 우려하는 것은 바로 이 발언 때문인데요.
02:44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 있겠냐라는 이 발언 때문입니다.
02:50국방부가 추가적으로 설명을 내놨고 동맹관의 신뢰를 강조한 말이라고 얘기를 하기는 했는데요.
02:56조연선 부원장님.
02:58야권에서는 전혀 그 설명 내가 이해를 못하겠다 이런 입장인데 부연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03:04이게 지금 발언이 계속 논란인데요.
03:05일단 그 당시에 해당 의원의 질의가 있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03:10해당 질의에 대해서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미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그런 질의가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03:17그리고 이 발언을 하고 난 다음에 즉각적으로 강신철 장관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미국과의 신뢰관계를 다시 한번 말을 한 거예요.
03:25그렇다고 한다면 전반적인 전체적인 문장을 이해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9지금 미국을 믿지 못하겠다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03:32한미동맹을 공고하고 강조를 하는 그런 연장선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03:38그리고 어쨌든 간에 그런 질의응답 과정에서 즉각적으로 나오는 부분이다 보니 다소 해석이 좀 불분명한 부분이 있을 수가 있겠죠.
03:46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하는 것이 어쩌면 국방부의 입장이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03:50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방부 대변인이 설명을 해 준 부분이 있는 거예요.
03:54그렇다고 한다면 그 선에서 끝내야 되는 것이지 강신철 장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입니다.
03:59그리고 보수 정권에서도 굉장히 중용이 되었던 그런 장군이기도 해요.
04:04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안보관이 좀 불분명한 것처럼 지적을 하는 것 자체가 저는 국민의힘이 지금 강신철 장관을 위시하여
04:13이재명 정부에 대한 여러 가지 그런 안보 불안감을 조장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17예전에도 보수 정당에서는 안보 위기론을 강조하면서 여러 가지 그런 문제제기를 한 바 있지 않겠습니까?
04:25그러한 측면에서 살펴봐야 되는 것이지 저는 강신철 장관의 입장이 그러한 부분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4:30국민의힘에서는 하지만 강 장관은 경질을 해야 마땅하다 이런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04:35그 목소리 듣고 오시죠.
04:38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러면 그런 미군은 믿을 수 있습니까?
04:43그렇지 않은 겁니다.
04:44어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어떻게 이야기했습니까?
04:50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을 믿을 수 있나?
04:54이게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입니까?
04:57북한의 국방성입니까?
05:00미국과의 신뢰를 통해 동맹을 강화하겠다던 국방부 장관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망언입니다.
05:10군 출신 임종득 의원도 저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혈맹을 흔들고 장관 자격이 없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5:17지금 해그세스 장관을 만났는데 미국에서도 이 발언은 아마 인지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05:23윤인석 대변인님 잘 설명이 됐을까요? 어떨까요?
05:26설명은 안 되죠. 방금 전에 조윤선 변호사님은 아무래도 방어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맥락을 봐달라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거의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05:37자꾸 그 맥락맥락 듣는 사람이 맥락을 모르고 듣지 않아요.
05:41대부분 다 맥락을 이해합니다.
05:43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05:44분명히 얘기했습니다.
05:46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우리가 미군을 믿을 수 있나?
05:49그렇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05:51그럼 믿지 못하겠다는 얘기죠.
05:53그걸 어떻게 달리 해석을 하겠어요.
05:55그러니까 이 발언이 우리 국방부 장관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 때문에 당연히 야권에서는 반발하는 거고
06:01이거는 안보에 여야가 없다는 전제에서는 여당에서도 강력하게 질타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06:07경질 여분이 대통령이 결정을 하는 거겠지만 여야가 없는 안보 상황을 앞에 두고 미군을 믿을 수 있냐.
06:15우리의 동맹국인데 미군을 못 믿는다면 동맹 필요 없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06:19그럼 전작권이고 뭐고 간에 우리는 새로운 안보 체계, 외교적인 구상을 하고 있다는 답이 나와야 하는 거예요.
06:26과연 이재명 정부가 그걸 갖고 있습니까?
06:29그걸 내놓을 만한 능력이 됩니까?
06:31그런 국제 상황을 우리가 리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06:34국민들은 다 알고 있잖아요.
06:36그러니까 강신철 장관의 저 발언이 크게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
06:40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아무리 여권이라 할지라도 당연히 저 발언에 대해서는 질책을 하고 재발 방지하라.
06:48이렇게 얘기하는 게 순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51국방위 소속으로 강신철 장관은 인사청문회부터 국정감사까지 내내 지켜본 천아람 의원은요.
06:58이런 인물 분석을 내놨습니다.
07:01좀 약간 뮤지컬 배우 같은 느낌이시죠?
07:06뮤지컬 배우 같고 좀 화려한 대사를 하는 걸 좋아하시죠?
07:11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07:14군사적 수준에서 이제 발언을 한 것이고
07:18이제 질의를 하는 가운데 답변을 한 것입니다.
07:21조건은 사이언스와 아트적인 것이 있는 겁니다.
07:25약간 좀 정치적인 언사의 인사입니다.
07:28이렇게 야당 의원이 물을 때는 이렇게 갔다가
07:32여당 의원이 물을 때는 이렇게 갔다가 하는데
07:35지뢰매설과 요소화 중단을 북한에 공개적으로 요구한 적은 있습니까?
07:42윤석열 정부 때 당시에?
07:42없었던 것으로 알겠습니다.
07:45여당 의원께서 질문하는 가운데
07:47윤석열 정부에서 MDR을 넘어서
07:49수만 발의 지뢰를 북한이 설치하는 데 가만뒀다.
07:53그걸 장관이 동의했어요?
07:55동의하십니까?
07:57제가 기억을 하죠.
08:00이게 본인이 명확하게 답변하는 거를 꺼려요.
08:05약간 욕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고
08:07막 이렇게 미끌미끌 잘 빠져나가는데
08:10단호하지도 않으면서 말로 사고는 치고
08:13이러면 이거 정말 굉장히 안 좋은 거 아니에요?
08:21야당의 국방위원이니까 그렇게 본 것 같은데
08:23뮤지컬 배우 느낌이고 화려한 대사를 좋아하는 것 같다.
08:26또 정치적 언사의 능한데 사고를 좀 칠 것 같다고 이런 얘기가 등장을 하네요.
08:31김지호 대변인님 아마 저 왔노라 부왔노라 이겼노라 이것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08:36저는 사실 이거 아직도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08:40사이언스적인 것과 아트적인 것 이런 비유를 자주 즐겨 쓰셔서 이런 지적이 나오는 것 같아요.
08:45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오랜 군생활을 했고
08:52지금 민간인 신분으로 국방부 장관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8그렇기 때문에 뭔가 좀 국민들에게 정치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는
09:05그런 제스처나 언어를 구사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09:09사실 그런 부분도 저는 국방부 장관으로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9:14한 해 70조 이상 정말 엄청난 예산을 쓰고 있고
09:19또 우리 장병들, 청년들의 생명과 안전이 걸려있는 장관직 아니겠습니까?
09:25그렇다 보니까 좀 더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
09:27국민들과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기 위해서
09:31본인도 좀 노력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09:34군이라고 하면 좀 딱딱하고 뭔가 좀 경직돼 있을 것 같이 보이는데
09:40강신철 장관의 저런 모습들이 우리가 갖고 있는 군에 대한 편견을 깨는
09:46그런 혁신적인 모습일 수도 있다.
09:48좀 더 지금은 인기가 짧으니까 지켜봐야 된다.
09:51저는 그렇게 평가합니다.
09:52조금 전에 한미 국방 장관이 만난 얘기가 속보로 좀 들어왔는데
09:56일단 한미동맹에는 좀 문제가 없다는 메시지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0:00그런데 또 다른 장관이 또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10:05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뢰는 방어영 무기다 이렇게 말을 했던 것도
10:09후폭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0:12최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정운영의 정당성을 재미나이에 물어보시던데
10:18저도 재미나이에 한번 물어봤습니다.
10:20통일부 장관 지금까지 행태를 물어봤더니
10:24통일부 장관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라고 재미나이가 답했습니다.
10:27어떻게 사태하시겠습니까?
10:29재미나이가 인사권 가진 건 아닌 것 같은데요.
10:31제가 장난으로 묻는 것 같으니까.
10:34그렇게 보입니다.
10:35제 생각에는 또 얼마 안 지나서 유엔에서 북한 유엔 대사가
10:41또 정동영 장관 이 얘기를 명분삼아 이야기할 것 같아요.
10:46저는 계속해서 북한 노리개 취급당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0:51정동영 장관이 기자 출신이다 보니까 어제 국어사전 얘기를 좀 했는데
10:56국어적으로 지뢰는 공격이 아니다.
10:59방어용 무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1:01그런데 군에서 발간한 합참, 합동참모본부 합동교범을 보면요.
11:06방어뿐 아니라 공격 작전에도 활용된다.
11:09당연히 이렇게 좀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11:11김영호 의원님, 어제 야당 의원들이 지뢰는 공격용이라는 발언을 듣기 위해서
11:17여러 차례 여러 사람이 질의를 했는데도 끝까지 얘기를 안 하시더라고요.
11:22지뢰를 어떻게 방어용 무기라고만 얘기를 하나요?
11:26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1:27교범에도 나와 있지만 상식적인 거예요.
11:30공격할 때도 상대방들이 후퇴한다든지 이런 걸 못하게 위해서라도
11:36오펜시브라고 해서 공격적인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11:40더더군다나 MDL, 남의 땅까지 침범을 해서 지뢰밭을 만들었다?
11:46공격용이죠.
11:48공격용입니다.
11:49그래서 지금 정동영 장관은 자꾸 내재적인 접근, 북한 입장에서 자꾸 얘기를 합니다.
11:56김정은의 입장인 거예요.
11:58그러다 보니까 UN대표부에 나와 있는 북한 대표가 딱 정동영 관리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12:05그러니까 우리 외교부나 우리 UN대표부가 아무리 UN 국제사회에서 외교를 열심히 해도
12:12저런 정동영 장관 같은 저런 한마디가 모든 걸 한순간에 물거품 만드는 겁니다.
12:19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국방부 또 합참, 정전위원회 발표가 물거품이 되는 거예요.
12:28그래서 저는 정동영 장관은 빨리 경질을 해야 된다.
12:32이것이 지금 한미동맹에 끼치는 해악이 너무나 큽니다.
12:36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했을 때 더더군다나 이재명 대통령도 북한의 지뢰 도발을 그냥 불의의 사고다.
12:43이런 얘기를 한 거.
12:45그다음에 정동영 장관은 지뢰는 방어용 무기다.
12:49이렇게 한 거.
12:50모든 안 좋은 일들이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습니다.
12:53그러면서도 전작권을 빨리 전환해야 된다고 그러고
12:58또 국방부 장관은 미국은 믿을 수 있나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죠.
13:02이거는 북한의 국경 요새와 함께 굉장히 안 좋은 조합이에요.
13:08위험합니다.
13:09지금 전직 국방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이 나와 계셔서
13:13아까 저희가 잠깐 속보로 짚었었던 진성준 의원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13:19미국에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13:21태평양 사령부를 방문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13:23위원장 시절에 다녀오셨던 일정이죠?
13:26저는 여러 번 갔습니다.
13:29국방위원장,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이
13:31태평양 사령부 방문은 거의 관례적입니다.
13:37그런데 이것을 거부했다는 것은
13:42물론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13:46군부대에 있을 때 국가보안법을 위반해서
13:49감옥에 간 적도 있습니다.
13:51실용을 살았죠.
13:52그리고 나중에 이제 다 그런 것들이 대통령 사면에 의해서 사면되고 복권됐는데
13:58그러니까 정청래 의원하고 비슷합니다.
14:01정청래 의원도 학생 시절에 반미운동,
14:05미 대사관에 들어간 것이 국가보안법 위반이고
14:08또 반미 시위였기 때문에
14:10한동안 저도 외통위 같이 한 적도 있는데
14:15정청래 당시 의원이 입국 거부가 된 적이 있었어요.
14:20그랬다가 한동안은 또 미국도 두세 번은 또 갈 수 있었습니다.
14:24진성준 의원도 2014년에는 가셨대요.
14:26그렇습니다.
14:27그건 무엇을 의미하냐면 지금 이 시점에서 한미동맹
14:32그 다음에 정보 교류라고 하는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 거예요.
14:36이런 걸 다 보는 겁니다.
14:37굉장히 이례적인 거거든요.
14:40이런 게 이제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하는 것은
14:43야 이거 한미동맹 정말 크게 훼손되고 있구나라는 것을
14:47우리가 직감하지 않을 수가 없죠.
14:48그래서 진성준 의원도 북한의 주례 도발에 대해서
14:53그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14:55이게 꼭 공경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14:58이런 비슷한 얘기를 했단 말이죠.
15:00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15:02정말 이런 상황에서 믿을 수 있나 말이죠.
15:06굉장히 안 좋은 시그널입니다.
15:08물론 어떤 이유로 비자 발급이 좀 지연되고
15:11보류됐는지에 대해서는 더 밝혀져야 될 부분이라서
15:14과거와 연관지는 것은 그냥 추측일 뿐이다.
15:17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