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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제거 작전에… 강신철 "DMZ 역사상 처음"
기자, 정례브리핑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처음?"
軍 "北, 진심 어린 사과해야"… 추가 대응은?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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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DMZ 지뢰폭발 현장에서 우리 군이 실시한 북한 지뢰제거 작전에 대해서 역사상에 처음 있는 일이다, 그리고 단호한 대응이라고
00:12밝혔습니다.
00:41네, 우리 군의 대응이 너무 수동적이다, 방어적이다, 북한에 할 말 못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서 단호한 대응이었다.
00:51특히 북한 지뢰제거 작전은 DMZ 역사상 처음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0:56정영진 변호사님, 뭐가 처음이라는 건가요? 지뢰제거 작전은 그동안에도 있었던 거 아닌가요?
01:02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게 1952년, 1953년 이때 이제 휴전되지 않았습니까?
01:08그 이후로 우리나라는 DMZ에서 지뢰를 한 번도 제거하지 않았다는 겁니까?
01:13저 국방부 장관은 명백하게 본인 이야기 잘 해야 되고요. 여기에 대해서 책임져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들고.
01:19그 강신철 장관이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만약에 지뢰를 북한에서 고위 매설했다고 하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그랬어요.
01:28이거는 강신철 장관이 누구보다도 잘 알 겁니다.
01:31왜 잘하냐면 강신철 장관의 마지막 군대 내에서 보직이 뭐냐.
01:35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다고요.
01:37별 4개 달고 그 자리에 있었단 말이에요.
01:39그러니까 정전협정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강신철 장관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강신철 장관이 며칠 전에 뭐라고
01:49이야기했냐면 만약에 북한에서 지뢰 심은 게 확인이 된다고 하면 합당하고 상당하고 상응하는 대응과 조치를 한다고 그랬어요.
01:57그래서 제가 과연 그러면 제 눈에는 누가 봐도 이거는 북한에서 심은 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확인이 되면 도대체 강신철은
02:08어떻게 합당하고 상당하고 상응하는 대응과 조치를 할까 궁금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02:13그런데 이게 결국은 드러난 게 북한이 심어놓은 지뢰를 우리가 제거하는 게 상당하고 합당하고 상응하는 대응과 조치라는 그러한 이야기입니까?
02:22뭐랑 똑같냐면요.
02:23도둑이 우리 집에 들어와서 유리창 닫겠어요.
02:25그런데 그 유리창을 내 돈 들여서 내가 다시 갈아 끼우는 게 그게 단호한 조치라는 이야기입니까?
02:31강신철은 단호하다는 것의 뜻이 무엇인지 국어사전 좀 찾아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저 같은 사람은 괜찮아요.
02:39그런데 우리 대대장이 다쳤습니다.
02:41중상 입었어요.
02:43그야말로 장애를 입지 않았습니까?
02:45그 대대장은 누구를 위해서 저렇게 몸 바쳐서 희생을 했습니까?
02:49어떤 국방부 장관을 위해서 그렇게 몸 바쳐서 희생을 했습니까?
02:53우리 국민들 화를 갖다 더 이상 돋구지 말고 강신철은 자신 없음 내려오든지
02:57만약에 국방부 장관을 계속하고 싶으면 진짜 제대로 된 단호한 조치를 국민들 앞에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03:05네. 일단 단호한 대응을 했다고 보고 있다라고는 했는데 지금 정혁진 변호사님 말씀처럼 북한이 심어놓은 지뢰를 북한이 스스로 치운 것도 아니고
03:17우리가 그냥 치웠는데 뭐가 단호하냐 이런 얘기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03:21이동학 최고위원님.
03:22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그칠 게 아니라 추가 대응이 더 나와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03:27네. 추가 대응 뭐 제가 볼 때는 참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03:30그러니까 이게 강대강 대치를 윤석열 정권에서 해봤고 그 피해가 북한 쪽에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있고 소리를 쏘면 저쪽에서
03:40소리를 쓰니까 우리 접경 지역의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상당히 어려움 속에 취하게 되는 것이고 오물풍선을 날리면 오물풍선이 날아오니까 당연히 똥폭탄이
03:50도시 곳곳에 그냥 떨어져서 초등학교에 떨어지고 청와대에 떨어지고 이랬다는 거 아닙니까.
03:54그런 이제 어려운 점들이 좀 있기 때문에 아마 고심은 좀 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묘수를 찾아내야 될 것
04:01같아요.
04:01그런데 제가 국민의힘에 계신 분들에게 계속 물어봐요.
04:05단호한 조치라는 게 도대체 뭐냐.
04:07알려줘라. 나도 궁금하다.
04:08그럼 뚜렷하게 얘기하는 게 없습니다.
04:10그냥 소리 쏘자라고 하는 건데 그거는 이미 다 시간이 좀 지나면서 북한도 대응 체계를 갖췄다는 거 아닙니까.
04:16소리를 우리 쪽에서 아무리 쏴도 그쪽에서는 안 들리게 해놓고 자기네들은 다른 소리를 듣는다는 거 아닙니까.
04:22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의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공격이 공격이 아니게 되고 그 공격이 우리나라 사람을 공격하게 되는 귀결이 되니까 그
04:30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04:32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어찌됐건 북한과 앞으로 싸울 일이 없도록 만들기 위한 지금의 어려운 점들을 좀 딛고 결국에는 그
04:42귀결점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해가는 과정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4:47오늘 저렇게 강신철 장관이 기자들에게 몇 가지 말들을 했고요.
04:51이후에 있었던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는 장관의 발언을 반박하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04:57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05:00DMZ 역사상 처음 있는 지뢰 제거 작전이라는 의미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이게 당연한 게 지난 1년이 넘도록 우리 군이
05:09북한이 MDL 이남으로 내려와서 지뢰 매설하는 거를 몰랐거나 알고도 묵인했거나 그런 일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지뢰 제거
05:19작전 이번에 하신 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인 게 당연한 거고요.
05:22제거 작전을 하는 게 북한이 해놓은 거 우리가 지금 뒷처리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게 어떻게 단호한 대응이라고 말씀하시는 건지 조금
05:29이해가 되지 않고요.
05:31어제 발표하시면서 북한에 사과를 요청하셨습니다. 북한이 사과 안 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05:36분명히 북한에 책임이 있다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제가 기억합니다. 그 부분을 잘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05:42향후 추가적인 대응 조치에 대해서는 저희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고 어떤 것도 예단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05:51답변을 드리겠습니다.
05:54국방부에는 참 오래 출입한 기자들이 많아서 뭔가 내용을 참 많이 알고 질문을 하는 것 같아요.
06:01이런 얘기입니다. 2019년부터 22년까지 지뢰 655개 제거가 됐는데 이건 그럼 DMZ 지뢰가 아니냐라고 물었더니요.
06:09MDL 이남에 설치된 지뢰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처음이다. 이렇게 부연 설명을 했습니다.
06:15이현종 위원님 질문 들어보면 이런 식으로 1년간 방치됐던 게 처음이니까 당연히 처음 있는 거지 이런 식으로까지 좀 쏘아붙이듯이 질문을 하네요.
06:25강신철 장관이 그래도 전임 장관과는 달리 현역에 오랫동안 있고 또 포스타까지 했지 않습니까?
06:33그래서 국민들이 여러 가지 어떤 자기 주택 문제 등등이 있었지만 하나의 기대는 그래도 사성장구까지 하신 분이기 때문에 정말 북한에 대해서
06:42좀 단호하게 국민들에게 좀 든든하게 그런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06:47정말 제가 볼 때는 기대에 이해합니다.
06:50지금 말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06:52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죠.
06:53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 자녀가 예를 들어서 밖에 나가서 좀 맞고 와요.
06:58그러면 우리 자녀한테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07:00누가 때렸어.
07:01가봐.
07:02누가 먼저 때리는 거야.
07:04가서 그렇게 해주면 그 맞은 사람 입장에서 보면 자녀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나를 좀 생각 많이 사랑하시네
07:11이런 느낌이 들 거 아니겠어요?
07:13그런데 지금 뭐라고 해요?
07:14너 참아.
07:15너 우연한 일이야.
07:16너 잘못된 거야.
07:17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냥 내가 저 약 발라줄게 그냥 참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얼마나 서러울까요?
07:23저는 우리 국민들이 겪는 감정이 딱 그 감정일 것 같아요.
07:27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07:28이건 불의의 사고야.
07:30그리고 이거 인내심 가지고 참아야 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7:34그걸 듣는 그 대대장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07:36지금 장관도 마찬가지죠.
07:38장관이 뭐라고 해요?
07:39단호한 조치 했는데 그냥 여기 있는 거 우리가 그냥 청소한 거야.
07:42이게 단호한 조치인가요?
07:44저는 최소한 국방부는 플랜 A, 플랜 B, 플랜 C 갖춰져 있어야 됩니다.
07:50북한이 도발했을 경우 우리가 할 수 있는 조치가 뭔지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야 돼요.
07:55그래서 국방부예요.
07:56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국가정보원에서 하던 대북방송 다 중단했습니다.
08:03그러면 그런 거라도 재개를 해야 돼요.
08:06그러면서 북한에 대해서 뭔가 우리가 심리적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들을 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08:12그런 것들을 왜 생각도 안 하는 거죠?
08:14그리고 말이라도 같은 말이라도 좀 더 단호하게 이야기하면 국민들 심정이 좀 그래도 나을 거 아니겠습니까?
08:20그런데 뭐가 단호하다는 거예요?
08:23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단호하도 이야기하니까 저 기자들이 저렇게 질문하는 거 아닙니까?
08:28지금 북한의 사과를 요구를 하긴 했습니다.
08:31그리고 자발적으로 지뢰 제거를 하라 이런 얘기도 했는데요.
08:35신현영 대변인님.
08:37그런데 그거 말고 북한에게 좀 책임을 묻는 듯한 조치 이런 게 좀 필요하다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08:44어떤 게 없을까요?
08:45그러니까 지금 한반도의 긴장이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뭔가 우리 장병이 다쳤다면 그거에 상응하는 뭔가 강력한 메시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08:55하거든요.
08:56우리 탑타에서도 예전에도 몇 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09:00그래서 대북 확성기나 전단지 살포나 아니면 유엔사 공동으로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 압박을 주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09:09아마 플랜 ABC 또는 스텝 1, 2, 3에 대한 부분들이 국방부에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9:15지금 안보에 대한 부분 때문에 지금은 북한의 반응을 보고 있고 그리고 후속 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지금 명확하게 얘기 못하고 있는
09:23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9:24이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그리고 트럼프가 김정을 만나서 뭔가 정상회담을 할 때 우리 대한민국이 역할을 할 땐
09:35하더라도
09:35우리가 필요할 때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오히려 그런 역할에서 패싱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09:41건강한 긴장관계를 계속 가져가는 데 있어서 리더십을 주도권을 우리가 끌고 가야 되거든요.
09:46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나아간 대응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9:51그래서 국방부에서 이것만으로 단호한 대응이다 그러면서 이게 충분하다고 설명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09:56그렇기 때문에 조만간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국방부가 대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도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10:04청와대에서도 NSC가 주제가 됐었고 여러 가지 고민들은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10:10육사 출신인 임종두 국민의힘 의원은요.
10:12지뢰 제거 작전은 DMZ 역사상 처음이 아니다. 이렇게 설명을 했고 대북 심리전을 재개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10:19반면에 육군 대장 출신인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효과가 없을 거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10:28지금 DMZ 안에서 지뢰 제거를 한 적 이번 처음은 아닙니다.
10:33제가 소대장할 때 GP와 GP를 연결하는 2015년 목함지리 사건 때 철적 보셨죠?
10:40그 작업을 제가 일사단에서 했는데 그때 그쪽 지역에 대한 지뢰 제거가 필요했어요.
10:47북한이 설치하면 우리 지역에 그걸 제거하는 걸로만 계속 반응하느냐.
10:51이걸로서 북한의 행동의 변화를 끌어내지 못할 겁니다.
10:54대북 심리전 방송을 재개해야 된다. 왜냐하면 북한이 가장 싫어하는 거고.
10:58우리가 대북 각성기를 트니까 북한이 대북 각성기 쪽으로 고사포를 쏜 겁니다.
11:05그래서 우리가 대응으로 또 MDL에다가 포병사격 한 30여발을 했었던 거든요.
11:12지금은 북한이 우리가 대북 각성기를 튼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데 거기에 응할 리가 없는 거거든요.
11:21일단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조치가 필요할 것 같기는 한데
11:26임종득 의원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11:28가장 싫어하는 게 대북 심리전 방송이라서 이걸 재개해야 된다.
11:32이현종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방송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11:36확성기뿐만이 아니라 대북 방송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얘기인데요.
11:41정영진 변호사님.
11:42김병주 의원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거 심리전 별로 효과 없다.
11:46이런 얘기를 해서 왜 이렇게 군 출신들 간에도 말이 엇갈리는 걸까요?
11:51일단은 임종득 의원은 제가 국방부에서 근무할 때 국방부에 같이 있었습니다.
11:55그런데 6.442기니까 강신철 장관보다 4년 선배거든요.
12:00후스타까지 했습니다.
12:01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때 임종득 의원이 국방비서관을 했었어요.
12:07만약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안 당한다고 했으면 제가 봤을 때 김병주나 아니면 강신철 못지않게
12:13별 4개 달았을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12:17그런데 임종득 의원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12:192015년에 그때도 목함 질회 사건이 있었을 때 1사단에서 질회 제거 작업이 있었다고
12:25그랬잖아요. 강신철 장관은 없었다고 이야기했는데
12:28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라고 이야기했는데
12:31청와대 국방비서관 출신의 임종득 의원은 있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상식적으로
12:37우리나라 역사상 DMZ에서 질회 제거 작전이 한 번도 없었겠습니까?
12:42여러 번, 수십 번 있었겠습니까?
12:44제가 봤을 때는 임종득 의원의 이야기가 훨씬 더 신빙성 있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12:49그다음에 만약에 김병주 의원님 말씀처럼 저렇게 확성기 같은 게 효과가 없다고 하면
12:56그건 무슨 의미겠습니까?
12:57우리가 앞만 확성기를 틀어봤자 북한은 꿈쩍 안 한다는 이야기잖아요.
13:02의미가 없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밑져야 본전인 그런 형식으로
13:06확성기 틀면 되잖아요. 그런데 왜 그걸 안 합니까?
13:09확성기 트는 게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거잖아요.
13:12그런데 그걸 왜 안 합니까? 그런데 북한에 대해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라고 하면서
13:16왜 그거는 부득불 못하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겁니까?
13:19이런 것 자체도 앞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13:23내 새끼가 맞아가지고 이렇게 퉁퉁 부어왔는데 내 새끼를 혼내는 그런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13:28지금 우리 국민들 심정이 이런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13:32제발 좀 상식적인 그런 단호한 조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바람입니다.
13:36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