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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분 전


합참 "군사분계선 이남 10여미터 인근 지점서 폭발"
합참 "과거 사례와 비교 감정해 동일하다 확인"
합참 "폭약 성분·재질·색깔 北 지뢰와 동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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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DMZ에서 지뢰 폭발 사고가 난 지 2주 만에 합참일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00:0812개월 전에 북한이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다, 이렇게 최종 판단을 내렸습니다.
00:302차 폭발 지점도 확인하였습니다.
00:33이에 유엔사와 합동정보조사팀은 최종적으로 GPS를 이용해 3개 지점이 MDL 1함 10여 미터로 확인되어 정진협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00:48둘째, 지뢰의 종류와 소유 주체입니다.
00:52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차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을 실시하였습니다.
00:581, 2차 성분검사 간 TNT와 발색 이물질, 열경화성 수지 성분들을 발견하여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로 확인되었으나
01:10보다 정확하게 하고자 부상자들의 몸에서 나온 파편과 과거 임진강에서 수거한 북한 수지반보병 지뢰와 비교 감정하여 동일하다는 사실을 재확인하였습니다.
01:25셋째, 지뢰매설 여부에 대한 평가입니다.
01:30유엔사도 해당 지뢰는 인위적으로 위치시킨 것이며 설치 시기는 12개월 이전으로 평가하였습니다.
01:38또한 실제 발견 지뢰와 폭발된 지뢰 화구의 간격 및 열간 거리를 고려시 유실 지뢰가 아닌 매설된 전형적인 북한군 지뢰 지뢰로
01:54판단하였습니다.
01:56네, 중간 조사 결과가 보다 명확하게 최종 결론이 나오게 된 건데요.
02:03폭발 사고가 있었던 지 2주 만에 최종 결론이 나온 겁니다.
02:0612개월 전, 한 1년 전쯤에 북한이 인위적으로 매설한 지뢰로 확인이 된 건데요.
02:11문성우 센터장님, 이게 국과수 감식을 하다 보면 매설 시점까지도 좀 알 수 있나 보네요.
02:18네, 아마도 지금 합참, 작전본부장이 합참 차장이죠.
02:25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거든요.
02:27그래서 폭발 지점이라든지 지뢰의 종류, 그리고 지뢰의 매설이냐 아니면 유실이냐 이런 것들을 최종적으로 판단해서
02:37북한군의 매설에 의한 지뢰로 결론을 내렸는데
02:4212개월이라고 하는 부분을 설명을 할 때는 유엔 시측의 판단을 인용을 했어요, 보니까.
02:49아마도 유엔사에서는 북한군의 움직임들을 계속 주시를 하고 있었고
02:55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폭발이 일어난 이 지점에 대한 판단을 12개월 이전으로 본 것 같은데
03:04아마도 매설의 깊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번에 폭발된 지뢰에 의한 성분 분석, 파편 여러 가지를 봤을 때
03:15이것은 최근 뭐 아니라 또 아주 오래 전도 아니고 12개월 이전, 그 전후가 될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03:25네, 그리고 중간 조사 결과 때도 나온 부분이었습니다만
03:30오늘 조금 더 명확하게 군사분계선 이남, 그러니까 남측 지역으로 10여 미터 내려온 지점에 지뢰가 발견이 됐다.
03:38북한은 정전협정 위반을 확인했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03:41여선웅 부대변인님, 저는 이걸 보고도 약간 궁금했던 게
03:44진성준 국방위원장은 계속해서 방어적 목적 얘기를 했었잖아요.
03:49오늘 이 발표로 명확해진 거죠? 방어 목적이 아닌 것이요.
03:52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초에도 진성준 의원이 이번 지뢰 과정 설명할 때
03:57그러니까 이제 북한이 방어하려고 지뢰를 매설한 것이 아니라
04:01지뢰 자체가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적인 목적의 무기다.
04:06뭐 이런 거를 설명하면서 약간의 오해가 좀 있었던 것 같고요.
04:09어쨌든 지난번 발표도 UN사가 최종적으로 북한군 지뢰 맞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고
04:14이번 발표 역시도 지금 합참에서 발표한 것처럼
04:17특히나 이제 북한에서 지뢰를 매설했고 그 매설 시기가 10개월 이전이다.
04:23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이제 매설의 폭을 보니까
04:283cm, 10cm 이렇게 약간은 굉장히 전략적으로 매설한 것으로 보여서
04:35이거는 확실히 이제 정정협정 위반이고
04:37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부와 군이 어떻게 대응할지
04:41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04:45그렇기 때문에 지금 또 최종적으로 북한군의 지뢰라는 것이 명백하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04:53관련해가지고 여러 논쟁은 불필요하고 정부가 어떻게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인지
04:58여기에 좀 여야가 힘을 모아야 될 것 같습니다.
05:02합참은 오늘 지뢰를 직접 들고 나와서 설명을 했는데요.
05:05그 모습도 보고 오시죠.
05:07제가 들고 있는 지뢰가 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입니다.
05:13과거 집중호우시 임진강 일대에서 유실된 것을 회수하였습니다.
05:18보시는 바와 같이 갈색 사각형 형태이며
05:22플라스틱 재질이며 표면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격자형 무늬가 있습니다.
05:299월 29일 최종 현장 조사 간 식별된 지뢰와 형상이 동일하겠습니다.
05:35국과수의 과학적 감정 결과, 폭약 성분, 재질, 색산 등이
05:41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와 동일한 점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05:46MDL 이남 지역에서 정상적인 DM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부상당한 원인은
05:53북한군이 매설한 수지 반보병 지뢰에 의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06:01군에서 직접 들고 나온 지뢰가 바로 이건데
06:04북한의 수지 반보병 지뢰입니다.
06:07플라스틱 소재의 대인 지뢰인데요.
06:10이건 지난번에 집중호우 때 유실된 것을 가지고 나온 거고
06:13지난달 발견된 지뢰와 유사하다 이렇게 직접 실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06:18문성훈 센터장님, 이게 겉으로 얼핏 봤을 때는
06:22갈색이니까 목함 지뢰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6:25플라스틱 소재인 거잖아요.
06:26이게 좀 탐지가 어려운 건가요?
06:28네, 그렇죠.
06:29그러니까 북한이 지뢰를 심는 것은
06:31반보병이라고 하는 것은
06:33어쨌든 우리 인력을 차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거거든요.
06:39그래서 접근을 막기 위한 그런 지뢰인데
06:42어쨌든 탐지를 피해야 되니까
06:45이제 당초에 2차 세계대전 때도 소련 측에서 그런 지뢰를 많이 만들었었는데
06:51이제 나무를 만든단 말이죠.
06:54그러면 철제만 탐지할 수 있는 이 탐지를 피할 수 있으니까
06:58그런데 이제 결정적인 약점이 뭐냐면
07:01나무는 썩게 되거든요.
07:03부식이 되면 그다음에 수명이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에
07:06결국 이제 발달된 것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드는 것이죠.
07:12역시 플라스틱도 금속 소재가 아니기 때문에
07:16요즘은 이제 뭐 탐지 기술이 많이 발전이 돼가지고
07:20그것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07:23아직 입원 같은 경우는 이게 발견이 안 돼가지고
07:26결국 폭발, 부상을 당한 거 아니겠습니까?
07:29그래서 지금 모양도 목함지뢰와 비슷하고
07:33크기는 약간 좀 작아 보이긴 한데
07:35어쨌든 이번에 북한이 많이 쓰는 것이 목함지뢰
07:40또 그다음에 이거와도 나뭇잎지뢰도 있거든요.
07:44여러 가지 그 지뢰들이 탐지를 피해서
07:47피해를 주기 위한 그런 지뢰로 그동안 사용을 해왔습니다.
07:53과연 이번에 폭발한 지뢰 외에
07:55얼마나 많은 지뢰가 이 일대에 매설이 되어 있을까
07:58이게 가장 큰 걱정인데요.
08:00일단 1차 폭발, 2차 폭발 두 번의 폭발이 있었고
08:03장병이 목격했다는 지뢰, 또 현장에서 수거해온 지뢰
08:08또 추가로 발견했던 지뢰에서
08:10일단 최소 4발 정도가 발견이 된 상황입니다.
08:14이현정 위원님, 그런데 유용원 국민의힘 위원이 주장한 걸로 인해서는
08:18이 일대에 수백 발 정도 매설됐을 수 있다
08:20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08:22상식적으로 보면 그 지역에 저 정도의 어떤 4개 정도의
08:27우리가 지뢰가 있었다고 하면
08:28그럼 그 지역만 했겠어요?
08:30아니잖아요.
08:31북한은 그 광범위한 지역에 지뢰를 매설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08:35당시에 이제 이 GP 쪽에 근무했던
08:38장교의 증언에 따르면
08:40북한군이 매일 등짐에다가
08:42여기다 이제 지뢰를 등에 이고
08:45계속 작업을 해왔다는 거예요.
08:46그렇다면 단순히 이 지역, 즉 이 정도 지역에서
08:50지금 4개가 발견됐다고 하면
08:52그 옆 지역 등등을 포함하면
08:54꽤 많은 지뢰들이 아마 매설되어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08:58그리고 이제 2024년 김정은이 두 개 국가를 선언하고 난 다음에
09:03집중적으로 사실은 국경화 작업
09:06이런 것들을 본인들이 해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9:09그거는 결국은 우리의 MDL 지역에서
09:11우리가 어떤 자신들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
09:14계속 지뢰매설 작업들을 해왔다는 것이고
09:17그런 걸로 따져보면
09:19지금 유영호 노인 이야기하는
09:21백발, 수백발보다 저는 훨씬 더
09:23많은 수가 매설될 가능성이 있다.
09:25그래서 오늘 합참이 이제
09:26이거 제거 작업들을 진행하겠다고 그랬는데
09:29이제 꽤 아마 광범위한 지역
09:31즉 서부전선 뿐만 아니라
09:33동부전선까지도 영역을 확대해 본다 그러면
09:35북한이 의도적으로 이 몇 년 사이
09:38즉 우리가 12.3 비상기엄으로
09:40사실 군이 제대로 된 어떤 상황이 아니었을 때
09:43그때 집중적으로 사실은 이 지역에 심었던 게 아닌가
09:47그러니까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서
09:49저는 군이 정말 이제 단호한 입장들을 좀 가져야 될 것 같다.
09:53그동안 군이 상당히 혼란스럽고
09:55내부 숙정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09:57사실 이런 것들을 신경 쓸 수 있는 여러 적이 없었지 않습니까?
10:00그렇다면 이런 사고가 터졌다고 그러면
10:02이 부분을 정말 전전선에 걸쳐서
10:06저는 대대적인 작전이 필요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10:08일단 오늘 우리 군과 유엔사가요
10:11북한군 지뢰제거 작전에 나섰습니다.
10:14현장 영상도 공개를 했는데요.
10:16같이 한번 만나보시죠.
10:19오늘 12시 51분경 진행된 작전에 대한 영상입니다.
10:32GP 중거리카메라에서 촬영한 영상이 되겠습니다.
10:37다음은 GOP TOD에서 촬영한 영상이 되겠습니다.
10:44앞으로도 우리 군은 유엔사 긴밀한 공조하에
10:47정전협정을 준수하고
10:49우발적 충돌방지 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10:52MDL 이남 지역에 매설된 북한군 지뢰에 대한
10:56실효적 조치를 지속 시행해 나을 것입니다.
11:01오늘 지뢰제거 작전을 하면서 촬영된 영상도 같이 공개를 했는데요.
11:05이렇게 터뜨리는 방식으로 지뢰를 제거하는 것 같습니다.
11:08문성훈 센터장님
11:09영상이나 폭발음도 들으셨는데
11:12저 정도면 폭발력이 어느 정도 되는 지뢰로 추정이 되시나요?
11:16결국은 지뢰를 제거하는데 인력을 투입하게 되면 상당한 위험이 따르지 않습니까?
11:23그렇기 때문에 이제 폭발 방식으로 해요.
11:27과거 우리가 2000년대 초에 남북 간의 철도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11:32그런 남북 합의에 따라서 제일 먼저 지뢰를 제거했거든요.
11:37그때 지뢰를 제거할 때 두 가지 방식이었습니다.
11:39하나는 이런, 다시 말하면 이 폭약통, 길 폭약통에다 폭약을 집어넣고
11:45지뢰매설 추정 지역에다가 그걸 묻어놓고 그걸 폭발시킵니다.
11:51인근에 있는 지뢰들이 같이 폭발이 되겠죠.
11:54그런 식으로 폭발 방식으로 하거나
11:56아니면 우리는 그런 장비가 아직 없어서
12:00해외로부터 지뢰를 제거한 트랙터같이 생긴
12:03지뢰제거 장비를 리노라든지 그런 장비가 있었습니다.
12:07그걸 갖다 놓고 그걸 쭉 밀면서
12:10그건 남북 간에 합의했으니까 투입을 해서 했지만
12:14지금은 그걸까지 도입하기는 좀 어렵고
12:17지금 아마 폭발 방식으로 시도를 한 것 같고요.
12:21저는 우리 군이 어쨌든 상응 조치의 일환으로서
12:27북한이 MDA를 넘어와서 우리 쪽에 매설한 지뢰를
12:30제거하는 조치를 취한 것은 적절했다고 보고요.
12:33앞으로도 오늘 경고를 했단 말이죠.
12:36북한군이 먼저 선제적으로 제거를 해라.
12:39만약에 안 하면 우린 계속 제거 작업을 하겠다.
12:42그 과정에서 만약에 북한이 불순한 행동을 한다면
12:45단호한 대응을 하는 그런 조치들을 아마 이어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2:50지금 말씀하신 대로 오늘은 최종 조사 결과 발표였습니다.
12:54그러다 보니까 우리 군이 조금 더 강하게 북한을 향한 메시지를 냈는데요.
12:58정전협정 위반이다라고 못 박았고
13:01사과와 지뢰 제거를 당장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3:04우리 군은 이번 지뢰 폭발의 원인이 되고
13:09유엔사가 정전협정 위반으로 인정한
13:13MDL 이남의 북한군 지뢰 지대를
13:16오늘 12시 51분경 제거하였습니다.
13:21이번 작전의 목적은 북한이 정전협정을 위반하여
13:25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 지대를 제거하는 것이며
13:30유엔사와 긴밀히 공존을 통해 정전협정을 준수하고
13:34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13:38안전하게 시행되었습니다.
13:41앞으로 우리 군은 북한이 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 지대에 대하여
13:47자발적으로 제거하지 않을 경우
13:50비무장 지대의 평화와 우리 장병의 안전을 위하여
13:55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 제거 작전을 지속 시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14:01우리 군은 북한이 지금이라도
14:03이번 지뢰 폭발로 부상당한 우리 장병들에 대한
14:07진심 어린 사과와 정전협정을 위반하여 설치한 지뢰들을
14:12즉시 제거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14:17네, 부상 장병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14:21자발적인 지뢰 제거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14:24성치윤 부대변인님, 지금 김여정은 담화를 여러 차례 내서
14:27서울의 자작극이다.
14:29그리고 아랑곳하지 않고 도발도 계속 일삼고 있는데
14:32인정할 리는 없어 보이는데요.
14:34그렇죠. 오늘 발표를 보고도 인정을 안 하겠죠.
14:372015년 때 목함지뢰 사건 때도 우리 군이 명백하게
14:41북한의 지뢰임을 밝혀냈음에도 불구하고
14:42그때는 바로 유감포명하지 않았습니다.
14:45우리의 뭔가 힘을 보여주는 대응이 전혀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14:47다만 말씀드렸던 2015년 때는 대북확성기를 재개했고
14:51거기에 대한 무력 도발이 있자
14:53우리가 또 155mm 자주포 사격으로서 더 강력한 대응을 하자
14:57그 이후에 대화가 이루어진 다음에 유감포명이 있었거든요.
15:00그래서 지금 어떤 식으로 힘을 보여줘야 될지
15:02이미 11년 전에 있었던 대북확성기는
15:05이제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15:08그래서 지금 언론 보도에 따르면
15:09첨단 무기 시연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데
15:12그런 것들 역시 전 모르겠습니다.
15:14이게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는
15:15어쨌거나 우리 군의 강력한 대응과 힘을 좀 보여준 다음에
15:19대화를 들어가야 북한의 유감포명과 사과를 받아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15:24전 선제적으로 일단은 힘을 보여주는 무력과 관련된
15:27우리 군의 대응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5:29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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