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로 미국과 대등한 관계 수립을 꼽았습니다.
00:06개선 장군처럼 귀국한 시진핑 주석은 공안 관련 첫 업무 지시로 사연임을 위한 내부 단속에 나섰습니다.
00:13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17중국 관영 CCTV에서 방영된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미 기록 영상입니다.
00:2421분짜리 제작물에선 방미 마지막 날 차담때 시 주석이 한 말을 최대 정치 성과로 꼽았습니다.
00:42양국 관계를 지난 5월 트럼프 방중 당시 전략적 안정에서 대등한 위치로 끌어올렸다는 겁니다.
00:51중국 상무부도 무역협상 결과를 300억 대 300억 달러 동등한 상호 관세 인하로 요약했습니다.
01:00개선 장군처럼 귀국한 시 주석의 첫 업무 지침은 공공안전 강화였습니다.
01:07공안, 검찰, 사법 분야 수장들이 모인 평안중국건설 업무회의를 통해 내부 단속에 나선 겁니다.
01:15홍콩 매체 SCNP는 21차 당대회를 앞두고 국내 의제로 전환을 예고한 것이라고 의미부여했습니다.
01:32트럼프 앞에서 타이완 독립 반대를 요구한 시진핑.
01:37중국 외교부는 무력 통일도 불사하겠다는 영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01:42권력서열 4위 왕훈잉 정치협상회의 주석도 국경절 맞이 내부 행사에서 이렇게 거들었습니다.
01:57트럼프의 안방에서 펼쳐진 외교 단판 성과를 시진핑 4연임 시대를 여는 내부 정치 명분으로 포장하는 모양새입니다.
02:08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