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안보 이슈가 쭉 이어집니다.
00:03북한의 도발에도 김정은은 내 친구다.
00:06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이 북한의 매설 지뢰라는 우리 군당국의 공식 발표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보고는 받았을 텐데요.
00:16이런 한반도 안보 위기 상황에도 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지속적으로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요.
00:23어제 미국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재진과 만났는데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는데 왜 북한은 가능하자는 한 기자의 질문에 김정은 위원장과의
00:37친본부터 강조를 합니다.
00:52이미 북한이 상당한 핵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01:04트럼프 대통령은 아시는 것처럼 지난달에도 북한이 정확히 57개의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밝히면서
01:13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사실상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01:18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말도 덧붙입니다.
01:20내가 있는 한 본인을 김정은 위원장이 존중하고 좋아한다며 본인의 임금 동안은 핵 위협에서 괜찮을 거다 이렇게 강조까지 합니다.
01:31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지뢰도발 공식 발표 이후에도 연일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
01:39여전히 북한은 일단 묵묵부답입니다.
01:41감사합니다.
01:42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