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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출근길 추위에 놀라신 분들 많습니다.

하루아침 사이 찬 공기가 크게 느껴졌죠.

점심시간인 지금도 서늘한 기운이 여전합니다.

이 날씨 앞으로도 유지되겠습니다.

전국 하늘 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 14도에 그쳤고요.

한낮에도 21도에 그쳐 어제보다 7도나 낮아지겠습니다.

다른 지역도 강릉 21도, 대전 21도, 광주 22도로 찬바람에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최고 21도, 주말엔 23도로 큰 변화 없겠습니다.

아침엔 10도 안팎으로 일교차도 크겠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바뀌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큰 힘을 씁니다.

이때 몸이 약해지니까요.

두꺼운 외투 잘 챙겨입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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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다른 지역도 강릉 21도, 대전 21도, 광주 22도로 찬바람에 쌀쌀하겠습니다.
00:38내일도 최고 21도, 주말엔 23도로 큰 변화 없겠습니다.
00:43아침엔 10도 안팎으로 일교차도 크겠습니다.
00:47갑자기 기온이 바뀌면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큰 힘을 씁니다.
00:52이럴 때 몸이 많이 약해지니까요. 외투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00:56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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