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후보자는 있지만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00:03지금 범 여권의 강경파들이 검찰 출신이라는 이유로 반발하는 건데
00:07대통령은 이에 대한 또 반발의 메시지를 밤새 SNS에 올렸습니다.
00:12화면 함께 보시죠.
00:15김 후보자가 친윤 검사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반명됐다면서
00:22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승진시켰고
00:25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후에 좌천됐던 인사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0:32굳이 말하자면 친윤이 아닌 반윤이라는 겁니다.
00:35또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린다면
00:37검사 출신인 박은정 의원, 임은정 검사장, 이성윤 의원 등
00:42그분들은 다 어찌 되겠느냐고 대통령이 직접 언급을 했는데요.
00:47하지만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0:51맛집이라서 추천받아 찾아간 곳이 위생도 엉망,
00:54직원들도 불친절했다면 아끼는 분에게는 권할 수 없다고 맞받은 건데요.
01:00여기서 아끼는 분은 이재명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죠.
01:03이렇게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지사의 설전에 김민석 대표가 가세를 하면서
01:08다시 추미애 김민석 추석 대전이 불붙는 양상입니다.
01:13들어보시죠.
01:16아니라고 설명했는데도 계속 그걸 프레임화하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01:20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01:23꼭 세상을 옛날 문법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1:26친윤이 친윤을 부른다고.
01:28친윤검사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01:30우리끼리 싸우면 한동훈이 대통령 된다고.
01:34이렇게 해놓으면 한동훈한테 수사자료 갖다 줘요.
01:37안녕하십니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