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루 새 스마트폰 가격이 30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00:03반도체 값이 계속 오른 탓인데요.
00:06보통 신제품이 나오면 구형은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00:10이런 공식도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00:12이제 100만 원 아래로는 사기 어렵다는데
00:15김지윤 기자가 직접 100만 원 들고 매장에 가봤습니다.
00:21100만 원을 들고 새 휴대폰을 사러 가봤습니다.
00:30일단 최신형은 못 삽니다.
00:38최신 기종도 직전 기종도 모두 100만 원을 넘습니다.
00:44하나를 찾았는데 고려할 게 많습니다.
00:57삼성전자는 어제부터 휴대폰 신형 출고가를 최대 27만 원 올렸습니다.
01:03애플도 지난달 아이폰 신형 출고가 최대 80만 원 정도 올렸습니다.
01:09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값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01:13저는 아직도 100 이상이면 그냥 비싸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01:19제일 싸게 알뜰폰이 싸니까
01:21요즘 아이들이 삼성 핸드폰이나 아이폰 핸드폰을 많이 갖고 싶어 하는데
01:25그런 것들이 가격이 점점 올라가면 아무래도 좀 많이 고민을 하고
01:31중구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01:34한 중구 거래 앱에서는 지난달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자
01:38구형 모델 거래가 최대 75% 늘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46감사합니다.
01:48감사합니다.
01:48감사합니다.
01:49감사합니다.
01:49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01:52감사합니다.
01:52감사합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6감사합니다.
01:57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1:59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