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우리 군 전방부대에서 실탄 삽입을 하지 않은 채 경계가 이뤄진 사례가 잇따라 확인된 점을 두고 국정조사와 특검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책임 소재를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에서 강화도부터 동해안까지 전방 전 군단에서 '비삽탄 경계'가 확인됐다면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하고 우리 장병들이 다치는 동안 최전선은 '빈총'이었고, 지휘체계는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자들과 만나, 국정조사, 특검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제도적 방법을 동원해 '빈총 경계'의 진상을 규명할 것이라면서, '비삽탄 지시'에 대한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0518421590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은 우리군 전방부대에서 실탄 삽입을 하지 않은 채 경계가 이뤄진 사례가 잇따라 확인된 점을 두고
00:07국정조사와 특검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책임 소재를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13박성은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강화도부터 동해안까지 전방 전 군단에서 비삽탄 경계가 확인됐다면서
00:21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하고 우리 장병들이 다치는 동안 최전선은 빈총이었고 지휘체계는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
00:29이와 함께 국정조사, 특검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제도적 방법을 동원해 빈총 경계의 진상을 규명할 것이라면서
00:37비삽탄 지시에 대한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