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축구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가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불참해 모레노호 출범 후 4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우즈벡전에 뛰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민재는 우즈벡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대표팀의 공식 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따로 실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표팀 관계자는 김민재가 이틀 연속 따로 회복훈련을 했다면서 그동안 치른 경기가 많아 피로가 쌓인 듯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모레노호의 평가전 3경기에 모두 출전한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와의 경기 뒤 인터뷰에서 다 같이 싸우고 경합하고 수비를 해야 하는데, 오늘은 수비 선수들이 불쌍하다며 작심발언을 쏟아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1005195733725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는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불참해 모레노호 출범 후 4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우주백전에 뛰지 않을 전망입니다.
00:10김민재는 우주백과의 친성 경기를 앞두고 천안 코리아 풋볼파크에서 진행된 대표팀의 공식 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따로 실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21대표팀 관계자는 김민재가 이틀 연속 따로 회복 훈련을 했다면서 그동안 치른 경기가 많아 피로가 쌓인 듯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