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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2경기 연속 100점 이상 득점하는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며 박신자컵 2연승을 달렸습니다.

하나은행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조별리그 2번째 경기에서 몽골의 울란바타르에 101 대 72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하나은행은 박소희가 14점, 이이지마 사키와 고서연이 각각 13점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모두 7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대승을 합작했습니다.

앞선 경기에서 호주 2부리그 연합팀인 빅토리아를 103 대 77로 물리친 하나은행은 2연승을 달리며 B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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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두 경기 연속 100점 이상 득점하는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며 박신자컵 2연승을 달렸습니다.
00:09하나은행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몽골의 울란바타르의 101대 72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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