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호풍미'와 '소담미', '진율미' 등 국산 고구마 3개 품종이 외래 품종을 빠르게 대체하며 국내 점유율을 10년 만에 3배가량 끌어올렸습니다.

이들 품종은 일본산인 '베니하루카' 등 기존 외래 품종보다 맛과 당도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하고 장기 보관이 쉬운 것이 큰 특징입니다.

특히 호박고구마인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꿀고구마 '소담미'는 일본 품종보다 당도가 높으며, '진율미'는 국내 밤고구마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15% 수준에 불과했던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은 44%까지 크게 확대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우수한 국산 품종 보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오는 2030년까지 국산 고구마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08083523732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호풍미와 소담미, 진율미 등 국산 고구마 3개 품종이 외래 품종을 빠르게 대체하며 국내 점유율을 10년 만에 3배가량 끌어올렸습니다.
00:12이들 품종은 일본산인 베니하루카 등 기존 외래 품종보다 맛과 당도가 뛰어날 뿐 아니라 병충해에 강하고 장기 보관이 쉬운 것이 큰
00:22특징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