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북 간의 지뢰 설전은 미국, 뉴욕 유엔총회까지 번졌습니다.
00:04우리나라가 사과와 대화를 요구하자 북한 대표가 답을 했는데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
00:12김승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미국, 뉴욕 유엔총회장. 우리나라 대표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해 북한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39북한 대표단은 사과는커녕 한국을 공격했습니다.
00:44북한 대표단은 사과는커녕 한국을 공격했습니다.
01:00전날 김여정 부장에 이어 정 장관의 이 발언을 또 공세 근거로 활용한 겁니다.
01:10북한의 적반하장에 한국 대표부는 다시 발언권을 요청했고 설전은 계속됐습니다.
01:16My delegation would like to respond to the baseless allegations made by the representative of the DPRK.
01:23Concluded that the mine had been deliberately planted by DPRK forces south of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01:47북한 대표단은 협상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영토주권을 수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2:09채널A 뉴스 김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