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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북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9명이 숨졌습니다.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 주지사는 현지 시간 9일 이리 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릭 로라 이리 경찰서장은 총격범도 사망했다며, 스스로 총을 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는데, 사건의 정황이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리 시 당국은 주민들에 대한 추가 위협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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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펜실베니아주 북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9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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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링 로라 이리 경찰서장은 총격범도 사망했다며 스스로 총을 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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