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11일) 오전 울산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서 참가한 20여 명이 열탈진 증상을 호소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지럼증과 구토 등 증상을 호소하는 119신고가 이어졌고, 이 가운데 1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5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했고 사설 구급차를 이용한 참가자도 6명 정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하프와 10km, 5km 등 3개 코스로 구성됐고, 만 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 기온은 27.1℃로 기록됐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11152631679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울산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한 20여 명이 열탈진 증상을 호소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00:07울산소방본부는 어지럼증과 구토 등 증상을 호소하는 119 신고가 이어졌고, 이 가운데 1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6또 5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했고, 사설 구급차를 이용한 참가자도 6명 정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3울산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하프와 10km, 5km 등 3개 코스로 구성됐고, 1만 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00:32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은 27.1도로 기록됐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