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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동계와 업계가 참여한 '시내버스 노·사·정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타당성 검토와 공영차고지 조성 기본계획 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날 협의회에는 노동계를 대표해 정영학 버스노조위원장과 김상현 부위원장이 참석했고 업계 측에서는 김영곤 버스조합 이사장과 양재원 부이사장, 성화섭 전무이사가 자리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노·사·정이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행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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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사정협의회 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협의회에서 논의된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타당성 검토와 공영차고지 조성 기본계획 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시내버스
00:13운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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