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정성호, SNS에 "구화지문 설참신도" 올려
'입은 재앙의 문·혀는 몸 베는 칼'이라는 뜻
정성호 "진심 어린 사과 먼저하는 게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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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임 법무부 장관이었던 정성호 의원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0:10구화지문 설참신도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사과 정말 잘했지만 저 한자 성어를 인용했습니다.
00:25조현삼 원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00:29정성호 전 장관이 해당 그런 메시지를 과거에도 작성을 한 적이 있습니다.
00:35최강욱 전 의원이 2023년 11월경에 암컷 논란이 한 번 발생한 적이 있었어요.
00:41광주에 있었던 북콘서트 당시였습니다.
00:45윤석열 정부의 검찰공화국에 대한 그런 발언을 하다가 굉장히 입에 담기 힘든 그런 발언을 한 바가 있죠.
00:53거기에 대해서 그 당시 정성호 의원이 지적을 했고요.
00:56그 당시 당에서는 그 당시 사실상 6개월 당원권 자격 정지라는 그런 중징계를 내린 바가 있습니다.
01:05이미 설레가 있는 상황에서 이번 추미애 경기지사의 이번 발언 자체도 그에 준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도
01:16합니다.
01:17저는 추미애 지사가 사과하는 시점이 굉장히 늦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1:21발언을 한 직후부터 굉장히 큰 논란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01:25나흘이 지났어요.
01:274일 만에 사과를 했습니다.
01:29앵커께서 말씀하셨지만 그 전에 이미 이재명 대통령도 사과의 말씀을 하셨고요.
01:33김민석 당대표도 사과의 말을 했습니다.
01:36당에서는 두 차례나 사과의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01:39그렇다고 한다면 왜 이제서야 등 떠�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많은 사족을 달면서 사과의 메시지를 내는 것인가.
01:46좀 무척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겠고요.
01:49저는 이왕 사과를 하셨으니까 조금 더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과를 한 번쯤 더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01:57그래야지만 경기 도민들, 국민들뿐만 아니라 소방 공무원들의 그런 상처입은 마음을 위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2:05오늘 추미애 지사가 빈소리를 조문했는데 안에서 큰 소리들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02:12그 자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얼마나 유가족이나 관련 공무원들이 추미애 지사에게 화가 나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02:22추미애 지사가 사과하기 전에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가 당을 대신해서 사과한다면서 추미애 지사에게도 사과를 요청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02:35국민의힘에서는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니라면서 비판했고요.
02:40연이어 들어보시죠.
02:42김진석 소방장님의 영면에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02:50당을 대신해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02:55당사자에게도 깊은 자성어린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03:01추미애 지사가 빈소리를 찾아서 무감표하면서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전달했다고 사과의 말을 했는데
03:10정말 제가 말씀하신 백불을 봤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03:17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백불 형태였습니다.
03:21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03:22사과를 바라시니까라는 워딩을 쓰셨습니다.
03:26깜짝 놀랐습니다.
03:28누가 사과를 바라는 겁니까?
03:30본인이 사과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03:34예, 사과를 했습니다만 논란은 더욱 확산하는 그런 모양새죠.
03:40정 교사님, 어제 추미애 지사가 소방관들과 맞닥뜨린 일이 있었죠.
03:47거기에서 질문이 이거 빨대 발언으로 소방노조들 반발이 있지 않냐 했더니
03:53얼굴을 저렇게 딱 봐도 굉장히 불쾌하다는 표정이에요.
03:58그러면서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04:03그러니까 당에서 두 차례의 사과문이 나오고 김민석 대표까지 나서서 부적절한 발언이 일어나지 않게 조치하겠다.
04:12이렇게 얘기해서 혹시라도 김민석 당대표의 이런 발언이 사과하지 않으면 추미애 경기지사라 하더라도 당에서 뭔가 징계할 수 있다.
04:23이런 낌새를 혹시 추미애 지사가 챘나라는 또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04:29글쎄요. 모두에 이제 추미애 지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마음을 다해서 사과하겠습니다.
04:35이렇게 추미애 지사가 이야기했어요.
04:37이랬으면 좋았는데 그 앞에 뭐가 붙었어요.
04:39그게 뭐냐 하면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하겠다 이런 거예요.
04:44마음을 다하든 안 다하든 사과를 바라시니까.
04:46거기에서 처음에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했냐면 소방관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과해야 된다라는 그런 여론이 높아지니까 그러니까 사과를 바라하니까 그러니까
04:57마음을 다해서 사과하겠다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지금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05:02김민석 대표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5:05지금 보니까 당사자에게도 이때 당사자는 추미애 지사잖아요.
05:09깊은 자성어린 사과를 요청했다는 거예요.
05:12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거는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지사한테 전화해가지고 지사님 이런 경우에 사과해야 됩니다.
05:19만약에 그렇게 안 하면 조치하겠습니다.
05:21이렇게 하니까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마음을 다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사과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그 뒤에 주절주절주절 변명한 이야기가 쭉쭉쭉 들지 않았겠습니까?
05:32더군다나 지금 동영상이 저 부분 굉장히 많이 돌아다니고 있던데 어제 화재가 발생한 게 8시 47분에 아침에 선발대로
05:42김 소방관이 도착해가지고 하다가 그러다가 심정지로 발견된 그게 언제냐면 9시 40분이었다고요.
05:50그러니까 추미애 지사가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던 저 장면은요.
05:54그 심정지가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그러니까 희생당한 그러한 사람이 있었다라고 소방관이 있었다라고 하는 것을
06:00추미애 지사가 다 잘 알고 있었던 그런 걸로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06:05그거 보고 당연히 봤지 않았겠습니까?
06:07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빨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어봤더니 얼굴 찡그리면서 그런 거 하지 말라고 질문하지 말라고
06:14이렇게 이야기해놓고 그리고 난 다음에 오늘에 와서야 진심 어린 사과를 사과하라니까 하겠다.
06:21이렇게 이야기하면 이거를 과연 우리 국민들 중에 누가 소방관 공무원들 중에 누가 이것을 사과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06:29차라리 사과가 지금까지 안 한만 못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06:35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소방관들의 헌신에 비한다면
06:42천금을 준들 아깝겠느냐라면서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과는 배치되는 발언을 했습니다.
06:52추미애 지사의 발언,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연이어 들어보시죠.
06:57의원님 말씀처럼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습니다.
07:04그러니까 인금위만 하더라도 27년도에 1조 1천억을 잡아먹게 되고요.
07:10소방노조들 반발하고 있는데
07:11그거는 지금 화재 현장이니까요.
07:15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져가며
07:21그렇게 헌신한 것에 비한다면 우리가 그분들에게 천금을 준들 아깝겠습니까.
07:32네, 천금을 준들 아깝겠습니까.
07:35그렇죠.
07:36그 뜨거운 화재 현장에 누가 들어가고 싶습니까.
07:40그분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큰 사고를 당해도 발을 뻗고 잘 수 있는 건데
07:46대통령의 발언과 추미애 지사의 발언 너무 상반됩니다.
07:50오늘 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전국채전 발언 이후에 SNS에 글을 올렸어요.
07:57헌신을 깊이 새기겠다.
07:59소방대원들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다.
08:02당연한 말씀을 하셨어요.
08:03그런데 그로부터 30분 정도 지나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
08:08헌신 있지 않겠다.
08:10추모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다.
08:13이거 보면 대통령이 올리니까 직후에 글을 올리고 김민석 대표가 사과를 요구하니까 이후에 와서 백불에서 사과하고
08:22이게 계속 보면 정말 진정성 있게 성의 있게 먼저 사과했다는 느낌이 안 든다는 거죠.
08:29그런데 사후적으로 보면 등 떠밀려서 한 거 아니냐.
08:32그래서 진정성이 없는 거 아니냐.
08:34국민의힘에서도 그런 취지의 말씀을 계속 주시는데
08:37그 사과의 진정성을 분별하는 건 유가족과 전 소방 공무원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8:43이걸 지나치게 정쟁화하는 게 소방 공무원들이 원하시는 방향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8:49사과의 시점이 늦었다.
08:50왜 등 떠밀리듯이 했느냐.
08:52저는 야당에서 비판하실 수 있다고 봐요.
08:54그런데 그 사고 현장에서 국감에 나왔던 발언과 관련해서 하니까
08:57부적절한 판단을 본인이 했던 것 같아요.
09:00실제로 오늘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09:02그래서 이 과도한 부분과 관련해서는 이제 정말 정치권에서 이야기해야 될 부분은
09:07돌아가신 분에 대한 어떤 지원이나 그리고 돌아가게 되는 데 있어서 어떤 구조적인 미진함은 없는지
09:13앞으로 이런 사태를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
09:16소방 공무원분들은 진짜 시민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걸 지금 윤리로 선택하신 분들이세요.
09:22그리고 군인분들도 마찬가지고.
09:24이런 분들한테 우리 사회가 어떻게 예우할 것인지.
09:26이만한 어떤 사안을 가지고 지나치게 정쟁으로 골몰하는 게
09:31이분들을 위한 길이라는 건 여야공이 아니라는 점을 저희가 또 새겨야 되지 않을까.
09:36이런 생각도 합니다.
09:37그런데요.
09:38꼭 이게 본인의 발언이 부메랑이 돼서 돌아오는 경우가 참 정치권엔 많죠.
09:449년 전이었습니다.
09:472017년이었습니다.
09:48제천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9:50당시 추미애 지사는 민주당 대표였었습니다.
09:54그때는 어떻게 얘기했을까요?
09:55들어보시죠.
09:58열악한 사정에 대해서 더 지문이 되고 보강이 돼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0:06시급히 전문 소방인력을 확충을 하고
10:09그 소방인력들이 꾸준한 기량을 길러서
10:13현장 대응도 제대로 보강된 인력 속에서
10:18또 장비 보강도 시급히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0:25저 당시에는 문정윤 대변인 재정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10:30인력을 확충해야 된다.
10:32장비를 보강해야 된다.
10:33저거 다 결국은 재정이 투입돼야 되는 일이잖아요.
10:36당시에는 소방에 재정을 투입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된다.
10:42저렇게 얘기해놓고 경기 지사가 된다면 왜 저렇게 얘기한 걸까요?
10:46그러니까 이제 9년 전 저 발언은 사실 민주당의 당대표 시절 추미애 지사가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10:52중앙정치인 시절이었습니다.
10:54그리고 지금은 집권 여당의 경기도지사이기 때문에 지방정치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인데
10:59저는 이 발언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11:02글로벌 리더로서의 어떤 자질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11:06지금 최근에 보시면 미국이나 서유럽 같은 데는
11:09순직한 소방관, 경찰관에 대한 예우, 이런 사회적인 인프라에 대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11:16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9.11 테러 이후에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나 이런 것들을
11:21공립대학교, 주립대학교에서도 예산을 대폭 증원을 했어요.
11:25그렇다고 한다면 이 정도 사실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리더로서
11:30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는 말 대신
11:32앞으로 사회적인 인프라를 어떻게 더 늘릴 수 있을지
11:35경기도에서도 고민을 하겠다. 이런 얘기가 원래 국정감사에서 나왔어야 했는데
11:40고작 도지사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1:44처음에 자기가 선언했던 재정위기 선언
11:47이 어떤 컨셉에 꽂혀서 본인도 모르게
11:509년 전 자기가 했던 발언과 반대되는 발언을 해버린 것이에요.
11:54그렇다고 한다면 왜 소방관들은 우리가 왜 골치 아픈 존재가 되었지?
11:58이런 어떤 자괴감에 빠질 것인데 저는 굉장히 경솔한 발언이었고
12:03또 무지한 발언이었다. 사회적인 트렌드와 전혀 안 맞는 발언을 해놓고
12:07이런 대형 사고가 터지고 나니까 결국 9년 전에 추미애 지사의 발언이
12:12현재의 추미애 지사한테 이렇게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2:18사실 추미애 지사를 향해서 야권에선 보수의 어머니다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12:24여러 가지 발언들에 논란된 발언들이 참 많았었습니다.
12:28제가 정리해봤습니다.
12:30제가 위반한 것이 아니고요.
12:33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입니다.
12:38인사 의견을 내라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12:41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12:47세상 지위를 합시고 회갈치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어요.
12:53아들 수사권하고 관련이 있는 거 아닙니까? 차관으로 발령난 게
12:56소세로 쓰시네. 질문도 질문도 질문 같은 질문을 하세요.
13:01영안한 보수의 어머니. 이분은 우리 보수 진영을 위해서 늘 큰 공을 세운 사람이에요.
13:08참 많은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13:12검찰총장이 나의 명을 거역한 거다.
13:14장관만 들으면 지나갈 일을 꼬이게 만들었다.
13:18소설을 쓰고 있네.
13:20외눈으로 보도하는 언론 등등 여러 가지 참 설화가 많았습니다.
13:24조원석 기자.
13:25이러니까 보수의 어머니라는 얘기를 듣는 거 아닙니까?
13:28정치인 입장에서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는 그런 어록이 있다고 한다면
13:33그것을 원하는 그런 정치인도 있을 수는 있겠죠.
13:36그렇지만 추미애 지사가 지금까지 나와있던 그런 어록을 살펴보게 되면
13:40굉장히 국민들을 좀 불편하게 하는 그런 어록들이 많습니다.
13:44그건 현실이에요.
13:45그리고 좀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13:47보수의 어머니 같은 그런 좀 불쾌한 그런 닉네임까지 얻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3:53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이번 소방공무원과 관련된
13:57이번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14:00지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14:03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은 추미애 지사예요.
14:06그렇지만 그것을 수습을 하고 있는 것은 민주당과 대통령실 아니겠습니까?
14:10대통령께서 지금 사과를 하고 김민석 당대표가 그 부분에 대해서
14:14다시 한 번 반복적으로 사과할 수밖에 없는 사정을 살펴보게 되면
14:17추미애 지사가 이번 만큼에 대해서만큼은 좀 적절한 대응이
14:22다시 한 번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14:25시간도 굉장히 늦었어요.
14:27물론 그 여러 가지 선회에서 해석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긴 있습니다.
14:30재정적인 부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고 한다면
14:34왜? 빨대라는 그런 어떻게 보면 모욕적인 단어를 쓰느냐는 것을
14:37지적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14:39그것을 듣고 있는 많은 소방 공무원의 입장에서
14:41굉장히 불쾌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입니다.
14:44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만큼 추미애 지사께서
14:47앞으로는 경기 도정에 집중을 하시면서
14:50여러 가지 발언, 수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14:53그런 기회와 계기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4:56참 이런 발언이 논란이 된다는 것 자체가
15:00국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화가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04당연히 유족들은 더할 나위가 없이
15:06더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