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석을 했는데요.
00:06서울시 집값 문제를 두고 민주당 위원들과 맞붙었습니다.
00:304.5%가 줄었습니다.
00:32시장님 재임기간에 왜 강남 밖의 인허가가 크게 줄었는지
00:37이것도 혹시 정부 탓인가 아니면 박원순 전 시장 탓인가
00:43뭐 이렇게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0:47박원순 시장님 때 389군데에 재개발 재건축 지정된 것이 모두 억지스럽게 해제가 되고
00:56약 43만 호가 순차적으로 5년, 10년, 15년 뒤에 지어질 물량이 다 동시에 사라져버리지 않았습니까?
01:03씨앗을 뿌려놓고 줄기가 올라오는 시점에 박원순 시장님께 넘어갔는데
01:09그 뿌린 씨앗이 줄기가 돼서 올라오는 걸 전부 뿌리를 뽑아놓고
01:14제초제까지 뿌려놓고 가셨습니다.
01:19네, 오세훈 시장이 뭔가 판넬까지 준비를 해와서 설명을 하는 모습이었는데
01:24민주당에서는 이번 정부 출범 넉 달 전부터 올랐다.
01:28오세훈 시장 탓을 했고요.
01:29오세훈 시장은 씨앗을 뿌려놨더니 고 박원순 전 시장 때
01:33뿌리를 벗고 제초제까지 뿌렸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36거의 책임 공방이었는데요. 강대규 변호사님.
01:39그리고 앞으로도 주택시장 전망에 대해서 정반대의 전망들을 내놓더라고요.
01:44네, 이것은 사실관계는 거의 확정이 돼 있는 부분인데
01:48전 국민의 또 서울시에서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의 일반 상식으로 자리가 잡힌 겁니다.
01:54재건축, 재개발에 대해서 이른바 뉴타운이죠.
01:57이명박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 초이기 때 여기에 대해서 650개를 지정을 했는데
02:02그다음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면서 충수재앙도 하면서 그러면서 349개를 취소를 했습니다.
02:09이게 만약에 그때 취소를 안 했다면 40만 호가 형성이 됐을 것이고
02:144인 가구 기준으로 160만 명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집이 돼 있다라는 것인데
02:19박원순 시장은 그때 시정이 어땠냐면 이른바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해가지고
02:24어떠한 우리 골목이 좁아요.
02:26우리 건물을 더 지어야 돼요.
02:28혹은 물이 안 나와요.
02:29그래서 이러한 민원에 대해서 물이 안 나오면 내가 수도꼭지에 꽃을 그려줄게.
02:34길이 좁아? 길이 좁으면 내가 그 길에 화분을 놔줄게.
02:38이런 식으로 주택에 있는 어떠한 공급과 수요를 해소하는 정책은 전혀 아니고요.
02:43뭔가 아름답게만 꾸미려고 하지 않았냐라는 것에서는 국민들이 지금 서울시민들이 동의하고 있다는 것이고
02:50지금 이재명 정부 산하에 있는 부동산 관련된 기관장들이 서울 집값 떨어질 것이다.
02:56부동산 잡힐 것이다.
02:58그러면서 객관적인 근거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를 못하고 있거든요.
03:03국민들은 더더욱 불안해질 뿐입니다.
03:06오 시장은 오늘 여당 청문위원들과 계속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었는데요.
03:12선웅 부대변인님.
03:13특히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이 지금 불거졌잖아요.
03:16오 시장은 아예 그냥 정치 공세다, 근거 있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3:21그런데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에서 했다기보다는 서울시 의회에서 감사하다가 나온 결과입니다.
03:28그러니까 이 리베이트 의혹 관련해서 오세훈 시장이 전혀 모르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
03:34지금 한강버스 관련해서 굉장히 논란이 지난 지방선거 때부터 쭉 많았었거든요.
03:40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약간 명쾌하게 해답은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03:44이게 민주당의 주장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오세훈 시장이 여러 가지 한강버스를 추진함에 있어서
03:50이게 약간은 본인의 업적처럼 생각해서 굉장히 성과를 내려고 하다 보니까
03:56추진하는 데 있어서 약간의 잡음이 저는 있다고 보는데 아직 그게 의혹이 확실히 드러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04:03오세훈 시장이 여기에 대해서 당당하다고 하면 저는 떳떳하게 모든 자료나 이런 것들을 공개를 하면서
04:10한동훈 의원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정보법으로 하면 된다.
04:14이게 계속 관련해서 리베이트 의혹이 있으니 이게 긴지 아닌지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수사기관에 본인이 먼저 수사 의뢰를 한다든지
04:21여러 가지 할 것이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04:25어쨌든 오세훈 시장 관련된 한강버스 의혹은 쉽게 끝날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4:30앞으로도 계속 민주당에서 재개를 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