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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김민석 조문 차량 응급환자용 주차 논란
민주당 "국민·병원 관계자·환자 등 모든 분께 사과"
국힘 "위급한 환자들 공간을 편의 위해 차지"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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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어제 늦은 밤에 민주당 김민석 대표도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서 조문했는데요.
00:07일단 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23국민의 안전을 지키다가 희생되신 소방장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00:33민주당의 대표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런 희생을 당하신 데 대해서 국가의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죄인같이 느껴집니다.
00:48김민석 대표가 급하게 다른 일정을 하고 빈소를 찾은 모습이었는데 또 다른 논란이 한 언론사의 보도 때문에 불거졌습니다.
00:58김대표가 타고 온 차량이 저렇게 응급환자 주차구역에 주차를 했다는 논란인데요.
01:03성치은 부대변인님 당장 국민의힘에서는 응급환자들이 차량을 대야 되는데 어떻게 이걸 대표 차량을 주차를 할 수 있냐 이렇게 비판을 해요.
01:13어떻게 보셨나요?
01:15비판 당할 만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1:17변명의 여지가 없고요.
01:19지금 그래도 변명이 아닌 상황 설명은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김민석 대표께서 본인의 의전 차량이 아닌 본인의 대표실 차량이
01:27아닌 김태선 비서실장의 차량을 타고 왔고요.
01:30함께 아까 영상에서 봤습니다만 함께 내렸어요.
01:33그래서 함께 내렸고 보통 의원들이 내릴 때 어디 주차하는지 체크를 하진 못하잖아요.
01:38그런데 그 수행 비서관께서 잘못된 장소에 주차를 하신 것 같고 본인은 주차안내원의 지시에 따랐다고 합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체크를 했었어야죠.
01:48어둡다는 것은 저는 핑계와 변명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국민들께는 그래서 빠른 사과를 하신 거라 생각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죠.
01:56이거에 대해서는 길게 말할 것 없이 잘못한 일이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우리 당이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02지금 설명해 주신 대로 김태선 의원, 김태선 비서실장과 함께 차량을 타고 왔습니다.
02:08그래서 김태선 의원이 일단 이런 해명글을 올렸는데 저희 의원실 차량이었다.
02:15변명의 여지 없는 제 잘못이다.
02:17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
02:19이런 글을 올렸고요.
02:21또 당 대변인인 신현영 대변인이 또 장문의 해설 글을 올렸습니다.
02:27일단 안내를 받는 과정에서 적이 주차를 해도 된다고 하는 바람에 주차를 했었던 거다.
02:33이렇게 사실관계를 설명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를 막론하고 우리가 잘못된 것이다라고 설명을 하긴 했습니다.
02:41구전흠 변호사님.
02:42알고 된 건 아니었고 인지한 즉시 지하로 차를 옮겼다 등등의 추가적인 설명이 나왔는데
02:48이게 어느 정도 설명과 해설이 됐다고 보시나요?
02:51아니죠.
02:52사실 거기에 지금 사진으로도 확인되는데 대문짝만하게 써 있거든요.
02:55문맹이 아니면 다 알 수밖에 없는 것이고 거기가 어느 자리인지 아니까 병원의 응급환자를 위해서 여기 주차금지 이렇게 써 있거든.
03:04전용 주차장 이렇게.
03:06이게 법 시행 규칙에도 딱 정해져 있는 것이고 혹시나 사람들이 모를까 봐 대문짝만하게 써 있었을 뿐만 아니라
03:12저런 식으로 사실 의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민주당이 예전에 했던 태도랑 비춰볼 수밖에 없는 게
03:19예전에 황교안 총리 시절에 KTX 시내버스 구역에 좀 더 깊게 들어와서
03:25차를 세웠다 이럴 때 황제 의전, 민폐 의전 이렇게 비판을 했었어요.
03:29그때 황교안 총리에 대한 잘못으로 지적을 했었거든요.
03:32그럼 이것도 수행하는 분들의 책임으로 돌리면 그분들도 억울하시죠.
03:38그리고 제가 예전에 카메라 출동 같은 뉴스 보도를 봤었는데
03:41국회의원 차량들이 불법 주차구역에 쫙 서 있는 거에 대해서 기자들이 가서 물어봤어요.
03:47그랬더니 의원들이 차 빨리 안 오면 하도 화내니까 여기 있을 수밖에 없다.
03:51이제 그 기억 생생하게 기억이 나거든요.
03:53저분들이 그런 거를 통해가지고 길들이기를 했으니까 그분들도
03:58내가 갑질당하는 것보다 알아 모셔야겠지.
04:01이런 일들도 벌어졌을 수 있거든요.
04:04의원님들이 그러지 마세요, 지키세요.
04:06평소에 그게 몸에 배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그런 여지를 뒀으면 이런 일 안 벌어졌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4:12동선에서 많이 걷게 하고 또 이렇게 했을 때 핀잔 한 번 들으면 다음번에는 저렇게 위반할 수밖에 없게 되거든요.
04:19본인들이 평소에 어떻게 하셨을지에 대해서 또 생각할 수밖에 없고
04:23그거는 예전에 이재정 원내부대변인이 했던 논평에서도
04:28황교안 총리 했을 때 문구가 황제 민폐 의전 딱 그랬었기 때문에
04:32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04:33일단 김태선 의원도 본인의 어떤 수행 기사를 지적을 한다기보다는
04:39다 내 잘못이다.
04:40빠르게 상황 수습에 나서기는 했습니다.
04:42김민석 대표는 지난주에 다른 논란에도 휩싸였는데요.
04:46지역 축제를 찾았다가 한 가수의 공연을 중단시킨 과잉 의전 논란입니다.
04:51당시 현장부터 보고 오시죠.
04:57제가 사유자가 중단에 들어오는 게 아닌데 제가 너무 팬이어가지고
05:01우리 사실은 제가 올라온 이유가 우리 박혜원 씨를 정말 가까이서 또 보고 싶고
05:05엄청난 팬분이 또 한 분 계시다고 했어요.
05:09그분이 그래서 올라오셔서 한 번 인사도 드리고
05:11자 우리 초대수님 도로 민주당의 김희선 당대표님을 또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05:17저랑 같이 저랑 같이 서있어.
05:21사모님까지 함께 오셨죠.
05:22장맛이 좋고 사람이 좋고 우리 정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전동영 장관의 고향이어서 좋고
05:32우리 박혜수 위원님의 지역이어서 좋고
05:35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드시기 바랍니다.
05:38감사합니다.
05:41김민석 대표가 올라오니까 관련된 사진이 뜨고 이런 걸 봐서는 올라와서 인사하는 게 어떤 행사 스케줄에는 포함이 됐었던 것 같기는 합니다.
05:51김민석 대표도 논란이 되니까 SNS를 통해서 뒤늦게 사과를 하긴 했는데요.
05:55여성웅 부대변인님 인사를 하는 거는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가수의 공연을 중단하고 하는 거는 소통이 잘 안 됐던 것 같아요.
06:03그러니까 이제 맨 처음에 김민석 대표가 사실은 이 행사 자체가 배우자와 함께 그냥 지역에 있는 축제 그냥 인사들로 갔다가
06:12거기 이제 주최 측에서 무대에 올라와서 인사를 한번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거절했다는 거예요.
06:19그런데 이제 그 이후로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서 그냥 주변에서 인사하고 있는 도중에
06:25갑자기 사회자가 호명해가지고 무대 위로 올라간 상황인데
06:29어쨌든 이후 막론하고 이 축제라는 공간이 정치인이 무대 인사해가지고 이렇게 하는 공간이 아니라
06:37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이기 때문에 저기 위에 무대 위에서 올라가서
06:42특히나 이제 가수 노래 공연이었는데 거기에 약간 지장을 준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긴 했습니다.
06:53어쨌든 이러한 과잉 의전 이런 것들이 당대표가 원해가지고 인사하고 싶다고 한 것은 아니지만
07:01아무쪼록 좀 논란이 돼가지고 좀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07:07어쨌든 주최 측에서는 저렇게 사진과 소개까지 만들어 둔 걸 보면
07:12어쨌든 김민석 대표의 인사말은 들을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07:16신현영 대변인이 또 한 차례 해명글을 올렸는데
07:19평소 마이크를 잡으면 좀 길게 말하는 대표의 특성과 달리 짧게 인사말을 마치고
07:25공연의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였다.
07:28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7:29이현중 의원님.
07:30그런데 저게 말이 짧고 길고의 문제는 아니었잖아요.
07:33공연을 중간에 끊었다는 게 문제 아닌가요?
07:36그 바쁘신 김민석 대표가 왜 저 지역 축제까지 갔죠?
07:40순창.
07:41순창 축제.
07:42그러니까요.
07:42지역 축제까지 갈 이유가 있나요?
07:44네.
07:44그게 좀 의문스러웠어요.
07:46왜냐하면 이 김민석 대표가 최근에 익산으로 이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7:51본인의 집을.
07:52그래요?
07:52그래서 이제 뭐 그쪽에서 앞으로 출마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뭐 등등이 있습니다.
07:57지난번 전당대회 때 그때 집을 아예 익산으로 이사를 했어요.
08:01그리고 지금 거기에 뭐 살고 있다는 건데.
08:04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지금 이 축제에 간 이유가 별로 여기에 지금 갈 원래 당 대표가 저는 지역 축제에 가지 않잖아요.
08:13그런데 이제 순창하고 익산 비슷한 데 있으니까 그렇게 가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08:18저 뒤에 보시면 갑자기 했다는데 저렇게 화면까지 다 만들었잖아요.
08:22금태 딱 둘러가지고 그냥.
08:24저런 데 시간이 꽤 들어가요.
08:26저거 그래픽 만들려면 꽤 시간 갑니다.
08:28그러니까 저 이야기는 결국 인사하는 프로그램이 내용에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08:32이게 뭐 짧게 하고 길게 하고 문제가 아니라.
08:35그러니까 결국 이런 축제가 상당히 이게 좀 정치화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느낌이 듭니다.
08:40그리고 본인도 이런 거 있으면 행동 하나하나 정치인들은요.
08:45이런 것들을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08:48그런 것들이 오히려 이렇게 전체 민폐가 되면 여러 가지 또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08:53지금 뭐 최근에 지금 뭐 주차 문제라든지 또 지금 뭐 강서구 소방서 가서 새벽 5시에 방문하다든지.
09:01그러니까 김 대표가 지금 오랜만에 아마 이 당직 뭐 최고위직에 올라서 의욕이 넘치시는 건 인정하겠습니다만은.
09:08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그런 것도 좀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09:12네.
09:12오히려 해당 가수가 좀 의젓한 반응을 내면서 박수를 받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09:17김민석 대표 지금 이현정 의원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난달 이른 새벽 5시쯤에 한 소방서를 방문한 것도 뒤늦게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
09:33반갑습니다.
09:35우선 좀 죄송한데요.
09:37기왕 깬 거 그냥 있겠다고 하셨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09:43죄송합니다.
09:43당대표께서 오늘도 새벽 일정이 있으셨죠.
09:46네. 강서에 있는 소방서를 다녀왔고요.
09:48다시 한번 우리 소방 애쓰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9:51이게 새벽을 열어서 이렇게 하루를 일찍 시작하시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09:58네. 김민석 대표도 새벽 5시면 너무 이른 시간인 걸 알고 있기 때문에
10:03다들 이제 좀 주무시거나 쉬셔야 되는 시간인데 죄송하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10:09성취임 부대변인님.
10:10그런데 만약에 그렇다면 그런 분들은 저 자리에 나오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얘기를 했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10:17그렇죠. 그런데 아까 김민석 대표의 발언도 뭔가 이왕 깬김에 있겠다 나오겠다라고 하셨으니 하면서 본인이 이미 세팅된 상사 장소를 뭔가 변경하기는
10:26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하고요.
10:27그런데 이제 당대표실 이제 새벽부터 일정이 시작되니까 다들 많이 고생을 하실 건데 약간의 노력만 조금 더 해주시면 좋겠다.
10:35그러니까 약간 2% 좀 더 크게 큰 수치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10:42새벽부터 할 때 저런 것들은 사전에 세팅하는 당대표실의 분들이 노력을 하실 때 뭔가 일하고 계신 분들 아니면 휴식을 취하고 계신
10:50분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 된다라는 걸 사전에 전달을 해야 되고요.
10:54아까 우리가 앞서 다뤘던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행 측에 확실하게 얘기를 해야 됩니다.
10:58우리 당대표께서 뭔가 지금 진행되는 공연에 절대 방해가 되지 않도록 지금 인사를 다닐 테니까 완벽하게 끝난 다음에 혹시나 틈이 나면
11:05불러달라.
11:06이런 식으로 같이 간 분들 아니면 당대표실 사전에 그런 것들을 확실하게 얘기를 좀 해놔야 그런 것들이 사고가 안 나는 것이거든요.
11:12그런데 약간 정말 작은 사고들이라고 볼 수도 있고 현장에 계신 휴식하지 못한 소방공무원분들은 큰 사고라고 생각하실 수 있기 때문에
11:20이런 것들을 좀 세심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
11:24당대표께서도 이렇게 논란이 되시는 걸 인지하실 거고요.
11:27당대표실도 캐치를 했을 겁니다.
11:28앞으로 그런 사고나 이런 것들이 없도록 국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를 하겠다.
11:33새벽부터는 열심히 계속 뛰시겠지만 이런 논란이나 이런 것들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39조율을 좀 하고 행사를 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1:43보니까요. 김민석 대표가 새벽 일정 또 늦은 밤 일정 하는 게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지난 1일 새벽 5시에는 중앙응급의료 상황실을
11:52방문을 했고요.
11:53지난 1일 밤 12시에는 우편 물류 현장을 찾았습니다.
11:57그런데 늘 이렇게 쉬셔야 하는 시간인데 죄송하다 이런 표현을 달기는 하는데요.
12:02구전원 변호사님.
12:04죄송하다면서도 계속 진행을 하는 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12:08또 집권 여당 대표가 온다고 하면 준비를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12:12그러니까 사실 자기가 굉장히 남들한테 부담을 주고 민폐를 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해서 아랑곳하지 않는 거죠.
12:20이러저러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 굳이 그 행동을 하고 계신 거잖아요.
12:24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새벽 총리에 이어진 새벽 당대표라는 이미지 계속 얻는 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시니까 지금 새벽 일정을 계속
12:31잡으시는 건데
12:32예를 들어서 예전에 노회찬 의원처럼 새벽 버스에 그냥 그분들은 원래 버스 타고 통근하시는 분들이잖아요.
12:38거기에 타가지고 얘기 듣는다 그러면 그분들이 의원을 위해서 갑자기 동원되거나 억지로 나오고 이건 아니잖아요.
12:45그런 일정을 잡으시면 본인도 새벽에 깨어있는 거 홍보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홍보도 되고
12:50사람을 수단이나 들러리로 이용하지 않는다 이런 것도 보여줄 수 있는 건데
12:55저거는 상대방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거든요.
12:59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알 텐데 상급 부대에서 누구 온다 그러면 한 달 전부터 계속 청소해요.
13:03그리고 어디 미비점 보이면 내부에서 난리 나거든요.
13:06저것도 아까 소방대원분들 앉아있는 저 자리부터 다 의자 끌어와서 세팅하고
13:11비어있는 거 채우기 위해서 인원 동원하고 퇴근한 사람 자는 사람 다 불러와라 이렇게 되거든요.
13:16질문 순서까지도 사실 내부에서 정하고 어디로 움직이셔야 되는지 저분들 참 못 주무십니다.
13:22그런데 저분들은 안전을 책임지시는 분들이라서 나도 반드시 쉬셔야 되는 분들이에요.
13:26이번에 참사에서도 만약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내가 동작이 예전하고 다르네 대처가 좀 그러네라고 했을 때
13:35누군가의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문제거든요.
13:37쉬셔야 되는 분들인 거 아는데 쉬셔야 되는데 라고 말만 하면
13:41저분들에 대해서 진짜 배려받지 못한 저분들은 나는 잠도 못 자고
13:45내 생명도 위험하고 누군가의 생명을 구한데도 지장이 생기고
13:48정치인은 그냥 사진 동원해가지고 찍고 그냥 가면 그만인데
13:52이거는 국민을 수단으로 여기는 거 아닌가라는 점에서는 정말 갑질이다.
13:57아까 추미애 지사부터 시작해서 이건 오만과 갑질에 대해서는 공통된 키워드 아닌가 싶습니다.
14:03좋은 의도로 마련한 행사일 겁니다.
14:06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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