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전
'소방 재정 빨대' 논란… 김민석 "추미애에 사과 요청"
김민석, '추미애 출당' 질문엔 선 긋기?
박지원 "추미애,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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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추 지사가 오늘 연결사에서 저렇게 눈물도 흘렸고 사과도 여러 차례 했지만 소방재정 빨대 발언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8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사자인 추 지사에게 사과를 요청했었다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1그에 대해서도 당으로서 또 당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사과드리는 것이 좋겠다 이런 판단이었습니다.
00:39지금은 무엇보다도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국민들께서 마음이 이렇게 풀리실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는 것이
00:50우선이라고 봅니다.
00:53그러니까 민주당 내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과를 요청했다.
00:57하지만 추 지사의 첫 사과는 당 대변인 명의의 사과보다 더 늦게 나온 상황인데요.
01:03여선웅 부대변인님, 어떻게 보면 추 지사랑 좀 선을 긋는 것 같기도 해요.
01:07요청을 했는데 추 지사가 거절했다 이렇게 좀 들렸거든요.
01:11어쨌든 이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서 당이 먼저 사과한 것에 대해서 추미애 지사께서 한번 깊이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01:21드리고
01:22또 두 번째는 현장에 갔을 때 추미애 지사께 기자들이 질문을 했을 때 저는 그것도 사과할 타이밍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01:32여러 측면에서 약간은 좀 실기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01:37또 마지막으로 또 공식적으로 또 사과를 하실 때도 사과할 때를 그냥 사과를 하시면 되는데
01:44앞에 이제 좀 사족을 붙여가지고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를 한다.
01:48그 말씀으로 사과의 진정성을 고지곳대로 받아들이기가 좀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01:54당 입장에 봐서도 어쨌든 추미애 지사 그 전에 있었던 발언도 부적절했지만
02:02사건이 좀 커지는 상황 속에서도 추미애 지사의 약간 이 발언들이 정부적으로
02:08그리고 또 굉장히 조금 좀 부적절하고 바람직하지 않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13네. 지금 말씀을 주시는 대로요. 추미애 지사는 문제가 된 재정 빨대 발언이 나온 지 4일 만에
02:19처음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 또 다른 논란을 불렀고요.
02:24이틀 뒤인 오늘 재차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02:28의원님 말씀처럼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습니다.
02:35소방에서 나가는 돈만 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소방사업비와 소방인건비가 모두 합쳐서
02:411조 7천억이 나가게 되는데 소방노조들 반발하고 있는데
02:46이 자리를 빌어서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02:53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02:58또 제 의도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03:01구조적인 재정안 문제를 말씀드리다가 나온 표현상의 실수인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03:08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3:16소방관의 헌신을 누구보다 무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3:19소방관의 안전과 처우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03:26그러니까 추미애 지사가 하려던 말은 국가직이니까 조금 더 국가 차원에서 잘 챙기자
03:31이 말인 거는 이제 알겠습니다.
03:33그런데 그 과정에서 자꾸 표현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 건데요.
03:37화재 현장에서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하면서 손사래를 쳤었고
03:40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이런 논란의 표현이 또 등장을 했습니다.
03:44이현종 위원님, 굳이 안 했어도 돼 저런 말을 왜 사족처럼 붙였을까요?
03:51추미애 지사는 우리나라 최고 지도자 중에 한 명입니다.
03:55저분이 판사 출신이고요.
03:571995년도에 정계 임무를 해서 6선 의원을 했습니다.
04:01그리고 여당 대표도 했고 법무부 장관도 했고 법사위원장도 했습니다.
04:05정말 우리나라 사회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모두 다 두루 경험했고
04:10국회의장도 도전했다가 떨어졌지 않습니까?
04:12그러면 이 정도의 어떤 정치적 커리어 또 이 정도의 어떤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분이라면
04:19자기가 어떤 말을 할 수 있는 의도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04:25그렇죠? 말로서 먹고 사는 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04:27그러면 있어야 되고 혹여 본인이 말을 실수했다고 그러면
04:31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거에 문제를 느끼고 있다면
04:34빨리 이 부분에 대해서 수습하고 사과하는 게 순서일 겁니다.
04:38그런데 추미애 지사가 이번에 한 걸 보면
04:41본인도 여러 가지 어떤 말의 맥락 속에서 보면
04:44나는 이거 사과할 일이 아닌데 자꾸 사과하라고 그러니까 억지로 내가 사과하는 거야.
04:48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으니까.
04:49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으니까.
04:50너희들이 잘못 알아들었어.
04:51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4:53내가 그렇게 의도로 이야기를 했는데 왜 그렇게 잘못 알아들었지?
04:56라는 투로 저는 들려요.
04:58이게 얼마나 오만스러운 일입니까?
05:01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누가 본인이 잘나서 이 자리에 왔습니까?
05:06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이런 자리를 만들어줬고
05:08공복으로서 오랫동안 생활을 했지 않습니까?
05:11그렇다면 최소한 타인에 대한 어떤 감정의 어떤 이입이라든지
05:16이런 것들이 최소한 있어야 될 거 아니겠어요?
05:19슬픈 장면을 보면 슬프고 그리고 또 고생하시는 보면 짠하고
05:23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이 힘을 가진 사람이 격려도 하고 해야 될 텐데
05:28그런데 오늘 저 말에서 보면 앞으로 이제 소방관들을 잘 대우해 주겠다고 했는데
05:33알고 봤더니 경기도 이번 추경 예산 중에서 30억 넘는 소방관련된 예산을 잘라버렸어요.
05:41거기에다가 소방관의 어떤 돌아가신 분들의 어떤 추모를 위해서
05:48그 설정에는 예산이 1억 원 정도 되더라고요.
05:51김진석 소방관 같은 경우 앞으로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이제 추모하는 그런 비용인데
05:55그것조차 잘라버렸습니다.
05:58그러면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06:00저분의 이야기를 우리가 온전하게 그냥 고지곳대로 들어야 될까요?
06:04여전히 반성하고 있는 게 맞습니까?
06:06저는 그런 면에서 정말 이번에 이걸 보면 일반 국민이 아니라
06:13어떻게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이 이렇게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06:19상처를 주고 해코지를 할까라는 걸 정말 지울 수가 없습니다.
06:24논란이 된 추미애 지사의 발언, 표현들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6:32그 목소리도 들어보시죠.
06:34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
06:38결국 사과가 아닙니다.
06:41소방관들을 두 번 농락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역대급 망언입니다.
06:47도민혈세 빨아먹는 재정빨대는 추미애 지사 본인입니다.
06:52국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06:57국민 안전 지킬 생각이 없다면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07:02국민이 사퇴를 바라시니 두 분 손잡고 사퇴하길 바랍니다.
07:09내용상으로는 크게 비판할 게 없어요.
07:13효연이 문제입니다.
07:15효연이 국회원도 하고 법사위원장원도 하고 본부장관도 하고
07:20또 국회의장은 못됐지만 될 뻔했고
07:24그 정도 올라가면 좀 온화했으면 좋겠어요.
07:28추미애 지사가 계속해서 귀신 씨네라 까먹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07:33사과하면 깨끗하게 사과하지.
07:36사과하라니까 하겠다.
07:37꼬리를 잡혀요.
07:38안 그래도 미운데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는
07:41우리 민주당으로서도 그런 처지입니다.
07:44저는 지도부에서 경고 정도는 해야 된다.
07:46그렇게 봐요.
07:50장도락 대표는 국민들이 사퇴하길 바라니 사퇴하길.
07:54추미애 지사의 표현을 그대로 받아 써서 돌려줬고요.
07:57박지원 의원도 민주당에서 지금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다고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08:03성치윤 부대변인님.
08:04그만큼 지금 당내에서 추 지사가 좀 부담이 된다.
08:07이렇게 좀 들리네요.
08:08그렇죠.
08:09웬만한 이슈에 대해서 야당이 저 정도의 수위로 비판을 하면
08:13저는 무조건 표현이 과했다고 말씀을 드리는 편인데
08:17이 건에 대해서는 저는 그 말을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08:21과한 표현으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죠.
08:24왜냐하면 당에서도 추미애 지사에게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드렸거든요.
08:27우리가 앞서 살펴봤습니다만 타임마인으로 쭉 봤잖아요.
08:29추미애 지사가 그런 발언을 한 이후에 직후부터 여론이 확 불에 붙었습니다.
08:34그럼에도 불구하고 SNS나 그런 대로 선제적으로 뭔가 사과를 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08:39경기도 현명이 올라왔고 당의 대변인의 사과가 올라왔고
08:42당의 대표 사과가 올라온 다음에 사과를 했는데도 사과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08:46우리 당에서는 최대한 배려를 해 준 거라 생각합니다.
08:49정말 그 기간 동안, 그 며칠의 기간 동안 당이 그 부담을 오롯이 안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08:54하지만 그 기회를 본인 스스로 실기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8:58글쎄요.
08:59저런 과한 표현에 대해서 우리가 굳이 이거에 대해서 너무 과하다.
09:02추미애 지사는 할 도리를 다 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지 참 의문이고요.
09:06일단 말의 의도, 내용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만
09:09빨대라는 표현 자체가 어디에서도 부적절하거든요.
09:13그러니까 중앙정부가 부담을 너무 안 한다는 비판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09:17빨대라는 표현 자체가 갖고 있는 의미가
09:19누군가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뭔가 그것을 쪽쪽 빨아먹고 있다는 그런 의미잖아요.
09:24기생충 같은 이런 느낌이잖아요.
09:26그러니까 그게 소방관이라는 건 말도 안 되는 거고 중앙정부라 해도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에요.
09:31그러니까 뭔가 표현을 적절하게 뭔가 중앙정부라는 걸 확실하게 표현했어야 된다고 말을 해도 좀 말이 안 됩니다.
09:37중앙정부에 대한 비판을 강하게 했다면 저는 그거에 대해서 강하게 뒷받침을 해줬을 것 같은데
09:42이 빨대라는 단어는 어떤 방식으로도 어떤 설명으로도 뭔가 국민들을 납득할 수는 없다고 보기 때문에
09:48본인이 빠르게 그냥 100% 내가 무조건 실수했다라고 사과를 하셨어야 되는데
09:52그냥 사과하라니, 사과를 바르시니 사과하겠다라는 그 발언을 했기 때문에
09:56저는 박지원 의원의 말씀에 동의를 하는 게
09:59어느 정도 경고나 징계의 논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03물론 김민석 지도부는 상당히 부담스럽겠지만
10:06의원님 그러신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10:08저는 적어도 징계를 바라는 당원들의 마음이 결코 적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14일단 소방노조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서요.
10:17추미애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10:20또 당 내부, 일부 당원들 사이에서도 출당 조치해야 된다.
10:23비상징계해라. 이렇게 여러 가지 목소리들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10:27구자령 변호사님, 오늘 오전에 김민석 대표는 일단 징계에 대해서는 조금
10:33당장 즉답을 하지는 않았는데 어떤 조치가 좀 있어야 될까요?
10:37징계를 해야죠. 징계에 대한 얘기가 여태까지 나왔는데
10:40이거를 징계를 안 하고 넘어간다고 하면
10:43추미애 지사는 오만한데 그 오만함이 원인이 저런 거에 있구나.
10:48민주당이 스스로 자정작용이 없기 때문에
10:50각자 그냥 권력 투쟁을 위해서 내 정치에 도움되는 쪽으로
10:54이렇게 막 나서는 거구나. 이렇게 폭주를 하는 거구나.
10:57이런 인상만 줄 수밖에 없거든요.
10:59잘못이 있을 때 일벌백계를 해야지 자정작용이 일어나고
11:03또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겁니다.
11:05그리고 어떤 분들은 막 핑계도 대시더라고요.
11:08발언만 가지고 징계하는 게 어렵지 않냐.
11:10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11:11과거에 국민의힘에서도 수혜 지역에 복구 작업 갔을 때
11:16사진 잘 나오게 비 좀 내렸으면 좋겠다.
11:18이 딱 한마디 가지고서 대국민 사과도 하고
11:21그걸로 부족해서 당혹을 했죠.
11:24그런데 이게 그거보다 못한가요?
11:25지금 당 내에서도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고 정도의 얘기 나올 정도의 사안이 흔치 않습니다.
11:32게다가 민주당에 계신 분들도 이거 징계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11:36그러니까 사실 이 정도에 대해서는 공감대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11:40이걸 해결을 못한다라고 하면 민주당이 진짜 산으로 가고 있구나.
11:44그리고 김민석 대표는 리더십이 정말 없구나.
11:47이게 당을 장악하고서 그립감을 못 보여주기 때문에
11:50지금의 이 당의 어려움이 또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니냐.
11:54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11:56그리고 추미애 지사가 본인도 지금 잘못이라고 인정은 하잖아요.
12:01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징계를 안 한다고 하면
12:03민주당은 령이 서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12:06제복을 입은 분들, 특히 이 사안에서는 소방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12:10앞으로도 그분의 명예를 지켜주겠다는 말이 다 거짓말밖에 안 될 겁니다.
12:14명예를 지켜주기 위한 첫 걸음은 이거에 대해서는
12:17명백한 사과의 메시지를 내고 당에서는 징계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2:21한 시사풍자 크리에이터가요.
12:24경기 도지사실로 빨대 250개를 보냈다라고 합니다.
12:29보냈다라는 정도만 공개를 했고
12:31이번에는 배송 완료 문자를 받았다.
12:34이거를 알려왔는데요.
12:35여선웅 부대변인이 오늘 도착한 것 같은데
12:38이게 추 지사가 직접 받지는 않았겠죠?
12:41네. 그만큼 이제 어쨌든 여론이 안 좋다.
12:44이러한 것을 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인 것 같은데
12:48저 뭐 앞서 이제 이야기했고
12:51또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셨듯이
12:53추미애 지사 같은 경우는 이번에 충분하게
12:55뭔가 그 발언의 취지는 사람들이 공감을 하기 때문에
12:59표현이 문제다.
13:00사과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것이다.
13:03이렇게 이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13:05그때 이제 놓치는 바람에 뭔가 크게 이제 상황이 더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고
13:11저는 또 하나 이제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13:14사실은 그 추미애 지사의 인식 자체가 물론 그 취지는 이해는 하지만
13:20그게 이제 전부 다 이제 뭐 국가직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13:24국가가 전부 다 부담해야 된다.
13:26그 논리도 사실은 지금 대한민국 재정 상황에서 맞지 않거든요.
13:30예를 들면 국공립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초중고 선생님들 있잖아요.
13:36그 선생님들도 국가직 공무원인데
13:38지방세에서 재원을 상당 부분 충당을 합니다.
13:42그러니까 국가직 됐다고 해가지고 정부가 다 부담해라.
13:45지하체가 너무 힘들다.
13:46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은 맞지 않고
13:48예를 들면 국가직 전환되기 이전에는
13:51지방정부가 더 많이 부담을 했습니다.
13:53부담율 같은 경우를 따져보면은.
13:55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이제 뭐 지방정부 관련해가지고
13:59예산을 다 받겠다.
14:00그러니까 물론 지자체 입장에서 지방정부 입장에서
14:03중앙정부의 예산을 더 많이 따 낸다고 하면은
14:06관련해는 경기 동민들이 더 좋아질 수 있겠지만
14:08그것을 무작정 막 중앙정부한테 다 부담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14:13저는 사실은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14:15물론 국가가 점진적으로 소방관들 예산을 당연히 증악할 필요는 있지만
14:21국가가 아무것도 안 한다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14:25사실은 또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14:27그렇기 때문에 이 논의가 막 정쟁이나 아니면은
14:30추지사 관련해가지고 민주당 내부의 일로 뭔가 소모되기보다는
14:35소방관들에 대한 예우와 초호를 어떻게 국가가 더 많이 부담할 것인가
14:40여기에 좀 초점을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
14:43뭐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국회에서 예산결산위원회 또 열리니까요.
14:47예산 심사할 때 제대로 좀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