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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예산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표현한 부승찬 민주당 의원.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국방부 대변인을 지낸 부 의원은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해 깊이 반성한다"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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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승찬 의원, 오늘 신중하지 못했다면서 발언 하루 만에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과문을 함께 보시죠.
00:07부의원은 소셜미디어에 군인 출신으로 국방부 대변인을 지냈었죠.
00:12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해 깊이 반성한다고 이렇게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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