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창틀에서 빗물이 솟구치고 수건으로 막아도 속수무책입니다.
00:05두 달 전 돌출형 발코니가 무너져내린 바로 그 인천 송도 아파트입니다.
00:10이래서야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겠습니까? 김선범 기자입니다.
00:17아파트 창틀에 빗물이 가득합니다.
00:20창틀 틈새로 들어온 공기가 빗물과 만나 쉴 새 없이 거품이 올라옵니다.
00:28창틀을 수건으로 막아봐도 빗물은 쉴 새 없이 스며들고
00:32수건으로 빗물을 닦아 짜내자 유화욕조 3통이 금방 차버립니다.
00:42창틀에 배수관처럼 빨대를 꼽아 빗물을 빼보지만 빗물은 거실까지 덮쳤습니다.
00:49기습포구가 쏟아진 그제 인천 송도에 있는 아파트 단지 수십 세대 창틀에서
00:55같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01:03이 아파트는 지난 8월 발코니 붕괴 사고가 난 곳이어서
01:07주민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01:17주민들은 공사비를 아끼려 값싼 창호가 쓰였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01:30시공사 측은 창틀 시공에 오류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01:34원인을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7채널A 뉴스 김선범입니다.
01:52지민을 보러 간식을 주신 것으로 보입니다.
01:55지민을 보러 간식을 주신 것처럼
01:55것입니다. 때문에ole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