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월 13일이죠. 네 10월 13일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주진우 의원의 면전에 나 같으면 자살한다. 역사를 얘기하기 이전에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00:10폐륜적인 얘기입니다. 10월 1일입니다. 박균택 의원은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그는 광인이다. 스톤차일드다. 타고난 성향 사체가 정상인 궤도로 벗어나 있고 시야폭탄
00:22같은 존재다. 이것도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폐륜적인 언어입니다.
00:259월 15일 박균택 의원은 김태규 의원에게 흉측한 얼굴을 치워라. 얼굴이 흉기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0:34김도가 의원은 같은 날 주진우 의원에게 악마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같은 날 박지원 의원은 독사 같은 사람이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0:44추미애 지사의 경우에는 소방이 재정빨대다. 라고 하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얘기를 했고 그 얘기에 짱구를 친 사람이 바로 부승찬
00:55의원입니다.
00:55그런데 도대체 역사에 대한 얘기를 한다고 해서 운영이 올 수 없다.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입니까?
01:05저는 그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서 야당의 입을 그렇게 막으려고 하는가 하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요.
01:13왜 이렇게 야당 의원들에게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가. 국민이 무엇을 아는 것이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1:23두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7도대체 반인간적인 얘기한 것들은 가만히 있으면서
01:32왜 그것도 전두환에 대해서 관계되어 있다. 이 얘기가 주범이다라는 얘기와 관계되어 있다는 얘기가 무슨 차이가 있다는 얘기인지
01:42그것을 가지고 무슨 문제 제기한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01:51결국 결국 이재명 구하기를 위해서 이재명의 실정을 덮기 위해서 지금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2:00야당 의원들이 무슨 틀린 말 한 것이 있나요? 그런데 이것은 결국 이재명의 실정을 덮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02:11내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반인류적인 얘기한 것이 더 큰 중요한 것입니다.
02:16내론 이전에, 정치 이전에 인간이 있는 것입니다.
02:20여러분들은 폐류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02:28존경하는 한병도 위원장님, 김태기 의원의 운영위원 사임을 저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02:35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 전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02:39오늘은 출석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회의를 함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2:45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저버리는 행위, 폐륜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02:51이 폐륜이라는 용어는 앞서 김민전 의원께서도 여러 차례 사용하셨기 때문에 저도 다시 사용합니다.
02:57물론 정치적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02:59하지만 사람의 도리까지 달라질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03:04김태기 의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03:06고인의 죽음이 정쟁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까?
03:09부엉이 바위에 긁혔냐고요?
03:11어떻게 그런 말을 내뱉을 수 있습니까?
03:13유가족과 조용히 하세요!
03:16유가족과 고인을 기억하는 국민에게는 여전히 큰 아픔입니다.
03:20조용히 하십시오.
03:22깊이 파인, 아물지 않은 상처입니다.
03:25죽음 앞에서조차 이렇게 망발을 일삼는 정치라면
03:28그 정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정치란 말입니까?
03:32김민전 의원님, 조용히 하십시오.
03:34조용히 하세요.
03:36하시고 싶은 말씀 제가 계속할 테니까 들어보시라고요.
03:39정치에는 금도가 있습니다.
03:41권력에는 책임이 따르고 말에는 품격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03:45국회의원 배치는 6g에 불과합니다.
03:48다들 알고 계시죠?
03:49하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03:51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03:53그런데 그 배치보다 가벼운 새치혀가 일륜을 짓밟고 있습니다.
03:58국회 운영위원회는 국회의 규칙과 질서를 바로잡는 곳입니다.
04:03고인을 조롱한 그 입으로 국회의 기준을 말하겠다는 것입니까?
04:08그 자리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운영위원회의 권위가 무너집니다.
04:11김태규 의원은 국민의힘의 수석대변인입니다.
04:15원내 수석대변인이죠.
04:17그의 입이 고체일 야당의 입입니다.
04:215.18 민주화 정신을 폄훼한 것도 모자라서 내란을 부정하고
04:25급기야 전직 대통령의 죽음까지 정쟁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였습니다.
04:31유유상종이라더니 이진숙 의원과 페륜남매입니까?
04:35페륜.
04:36앞서 사용하셨으니까 제가 사용하는 겁니다.
04:38아니면 계엄 공동체입니까?
04:40내란 카르텔입니까?
04:42김태규 의원에게 거듭 요구합니다.
04:44제발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리부터 지키십시오.
04:49고인의 죽음 앞에서는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04:53유가족의 아픔 앞에서는 위로하지 못하겠다면 말이라도 참가십시오.
04:58그리고 김태규 의원은 자신의 망말과 망동에 책임을 지고 운영위원직에서 물러나십시오.
05:04국민의힘도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05:09법을 논하기 전에 양심을 돌아보고 정치를 논하기 전에 인간의 도리부터 제발 지키십시오.
05:16일륜을 잃은 정치의 품격은 없습니다.
05:20책임을 잃은 권위의 존엄은 없습니다.
05:23폐륜, 제가 몇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05:27폐륜, 저버릴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05:29일륜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05:31진짜라, 진짜라, 진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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