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 직을 내려놨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오늘(22일) 국정감사 대책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부 의원이 운영위원 직 사의를 밝혀와 원내 지도부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국회 운영 전반과 국회의원 윤리를 심사하는 상임위로, 국민의힘은 어제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 의원의 소방 예산 관련 설화를 거론하며 패륜적 언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210174478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정감사에서 소방예산을 두고 재정을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국회 운영위원직을 내려놨습니다.
00:10김성희 원내대변인은 국정감사 대책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부의원이 운영위원직 사의를 밝혀와 원내 지도부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국회 운영위는 국회 운영 전반과 국회의원 윤리를 심사하는 상임위로 국민의힘은 어제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의원의 소방예산 관련 설화를 거론하며
00:30폐륜적 언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