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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故 이건희 6주기… 이재용, 귀국 직후 선영 찾아
'강한 카리스마' 선대회장… '차분한 경청' 이재용
시대 따라 달라진 경영… '위기 돌파'의 새 해법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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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9위와 10위 주제입니다.
00:03어제 고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 있었습니다.
00:07이재용 회장이 중동 출장을 마치고 곧바로 선영으로 찾아갔었습니다.
00:12그 영상을 준비했을 거로요.
00:14이건희 회장의 과거 발언, 또 이재용 아들의 이재용 회장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52네, 어제 이재용 회장이 계속해서 중동 출장에 갔었었죠.
00:57건설 현장에 가서는 UAE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직원 군의 식당에서 식판을 들고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소탈한 모습이었다라는 평가를
01:10받았고
01:10또 가족들과 임직원들에게 한 5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했다는 얘기도 저희가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01:19임주일 변호사, 어제 선영을 방문해서 술을 올리고 하는 장면 혹시 보셨어요?
01:24그렇습니다. 어제 6주기 추도식이 있었습니다.
01:27이재용 회장, 아부다비 출장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공항에서 내려 선영에 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1:35많은 삼성의 전영직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추모하는 그런 행사를 가졌습니다.
01:42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행사였습니다.
01:45요즘 삼성, 워낙 전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기업 분명하지만 최근 주가 부분도 그렇고요.
01:51대내외적으로 여건이 또 녹록치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이 다시 한 번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01:596주기를 맞이해서 선대 회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 그리고 마누라와 자식 빼고는 다 바꾸라는
02:07제대로 혁실하라는 그 가르침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는 이야기 힘을 얻습니다.
02:13사실 반도체는 아버지의 작품인 거잖아요.
02:16과연 이재용, 물론 100조 넘는 분기 순이익을 올렸습니다만 이재용 하면 뭐 이런 게 아직은 더 보여줄 게 많다 이런 뜻인가요?
02:25그렇죠. 이재용 회장 같은 경우에는 앞서 아부다비 출장에서도 임직원들이 식사를 하는 군의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정도로요.
02:34소탈한 모습 보여줍니다.
02:36아버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을 생각한다면 너무 대화만 나누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의견도 가질 수 있겠지만
02:43성격이나 그 방식 그리고 시대가 다른 것 같습니다.
02:47지금 같은 상황에는 오히려 임직원들에게 좀 가깝게 다가가고 수평적인 문화가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02:53제대로 한 명 한 명과 이렇게 밀착한 리더십을 과열이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상황인 것 같고요.
03:00선대 회장 때 사실 반도체의 초석 다질 수 있었습니다.
03:03그리고 지금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휴대폰 역시도요.
03:06선대 회장 시절에 다져놓은 덕분에 스마트폰 하면 삼성이 떠오르게 되셨죠.
03:12이제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면 분명한데요.
03:15AI 반도체 패권 삼성전자가 계속 가져올 수 있을 것인지
03:19그 다음 먹거리는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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